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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06/03/2026, 12:16:28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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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하다가 조언받고싶어서 한번 써봅니다

오래전부터 엄마에게 늘 성욕을 느끼고 늘 엄마를 마주하면 섹스하고싶다란 생각이 들정도 입니다.

사실 MTR 주제랑은 다를수 있지만 그렇지만 왠지 터놓고 얘기할만한게 이곳밖에 없다고 느껴져서 써봅니다

계기를 따지고보면 한두개가 아니지만 그중 특히나 엄마에게 빠진 원인으로는 엄마를 마사지 해주면서 빠져들게된듯 합니다

원래는 그냥 어깨를 주무르는정도 발바닥을 눌러주는 그정도 뿐이었다가

이제 엄마는 엎드린채로 제가 종아리나 날개뼈쪽도 마사지를 하게되엇는데. 엉덩이부분이 무방비적으로 나와있는게 당시엔 자극적이게 느껴지게되었습니다.

마사지를 지속하다보니 점점 엉덩이쪽을 만져보고싶고. 또 그 안에까지 손을 넣어보고싶다란 욕구가 계속 쌓여가던때

엄마가 먼저 허리가 뻐근하다며 허리쪽을 눌러달라고 했고 저는 기회가 왓다고 느껴졌습니다

저혼자 잔뜩 긴장한채로 엎드린 엄마의 엉덩이 가까이 다가가서 허리를 주무르면서 살짝씩 골반쪽에 손가락을 피면서 눈치를보며 마사지를 했습니다

당시에 다른 여자의 속살을 만져보는 경험도 없던터라

허리쪽 살갗 촉감이 평소에 만지던 부분과 확연히 다르고 훨씬 보들보들한 느낌에 빠져들었습니다

간혹 발기가 되서 그게 엄마의 허벅지나 살짝 깊숙한 사타구니쪽에 닿앗을때는 늘 조마조마했지만 엄마가 눈치채지는못한듯 했습니다.

이 마사지가 엄마에게 빠져들게된 큰 계기중 하나라고 할수있습니다.

마사지를 하면서 엄마의 성기부분에 살짝 닿았던 경험도 있습니다.

간단히 풀어보자면 마사지를 반복하던중에 열대야로 한밤중에도 더웠던 날에 엄마는 많이 헐거운 잠옷을 입은채 마사지를 요구했고 늘 하던대로 마사지를 했는데

그날 엄마의 잠옷바지가 짧으면서 또 통이큰 바지라 바지틈새 공간이 넓었습니다

거기다 엄마는 마사지를 받으며 졸고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성욕을 참지못하고 늘 궁금해했던 바지 속 엄마의 몸을 느껴보고 싶었습니다

먼저 허벅지를 마사지하며 간을 보다가 바지틈새 사이로 살살 손가락을 집어넣었고

1센치를 움직이는데 1분씩 걸릴정도로 천천히 움직이면서 엄마의 구불구불한 털이 손에 느껴졌고

그순간 참지못하고 손가락을 살짝 뻗었다가 살짝 피부와는 다른 촉감이 살짝 느껴졌는데 그때 엄마가 살짝 움직이는 느낌이 들길래 신속하게 손을 뺏지만. 그렇더라도 너무 대놓고 손을 넣고잇어서 걸린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나 살짝 뒤척였을뿐 엄마는 계속 졸고 있었고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날 다시 시도하기에는 속으로 많이 쫄려서 그냥 엉덩이쪽에 팔꿈치를 내고 허리를 마사지를 하는정도로 만족했습니다.

간단히 써볼려고 했는데 글이 좀 길어진듯합니다

지금당장 엄마와의 섹스가 가능할거라 생각이 들진 않지만

한발자국씩 그 목표로 향해서 가고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사실 어디에 얘기할데도 없기도해서 한풀이 식으로 쓴 느낌도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혹시라도 조언을 얻을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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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deleted] 06/03 Edited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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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ted] 06/03 Edited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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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4
응원합니다
06/04
프로필 연락 ㄱㄱ
06/04 Edited 06/04
엄마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 순진함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 정신상태로는 뭘해도 저지른 짓에 비해 충족되는 판타지는 한참 적을겁니다. 인생이 ㅈ된만큼 ㅈ돼게 쾌감이 돌아오지는 않는거지요. 암튼 최대한 안전하게 천천히 진행해보세요. 목적을 가진순간 심연은, 아니 어머니는 당신의 머리속을 꿰뚫어볼겁니다. 그냥 즐기시되. 여기 후기글좀 많이 올려줘..
[deleted] 06/04 Edited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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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하셈. 몸 만드는거 진짜 중요함
06/05
모자간은 진짜 힘들거라 반대긴한데 그래도 해보고 싶은거면 해줄만한 말은 있긴함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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