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그냥 일상…

2025-12-12 04:53:39
잡담
조회 2541 · 좋아요 8

동생이 장발이거든
뒤통수쪽에 동그랗게 상투 트는 머리인데 그게 되게 멋있어
그래서 나도 한 번 길러볼까 했는데

머리 자를 때 되서 밥 먹다가
나도 머리 한 번 길러볼까 한다고 했더니 엄마가 얼굴을 곤란해하면서 웃으면서
yy이는 잘 안어울리지 않을까? yy이가 길러도 원하는 느낌은 안나올거 같은데… 하면서 살짝 웃으시더라고.
동생은 식탁 너머로 엄청 웃으면서
형! 남자 장발은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형은 그냥 투블럭이나 해!”
이러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동생 어깨 살짝 치고

엄마랑 동생이랑 항상 같이 앉거든
나는 마주보고 앉고
둘이 항상 붙어있으니까 자연스러운 일이기는 한데 그냥 이런 일상 대화도 수시로 꼴려

식사하다가 동생 물컵에 물 다 떨어져서 엄마가 나한테 물좀 떠달라그랬거든
근데 나는 방금 대화듣고 발기하고 있었으니까 좀 쭈뼛거렸단 말이야
동생이 그거 보고 웃으면서 엄마 젖꼭지 손끝으로 튕기면서
니가 떠와, 니가~ 이러고

그러니까 엄마는 웃으면서 동생 품에 완전히 안겨서
yy는 다 커져도 작아서 안불편할걸? 너 정도나 돼야 걸어다니기 불편한거지~ 이러면서 웃다가
나 보면서
그치~? yy이 하나도 안불편하지? xx씨 목 마르겠다. 얼른 엄마 부탁좀 들어줘~

나는 풀발한채로 일어나서 동생 물컵 가져다가 물 떠다주고
그냥 평범한 일상이기는 한데 꼴려서 올려봤어..

8
댓글 12개
댓글 쓰기
25.12.12
일상이 그냥 발기해서 안풀리는 상황인데요? 개부러운듯ㅠㅠ
25.12.12
고마워 섹스도 거의 매일 하기는 하지만 일상도 꼴리는게 너무 많아서 좋아
25.12.12
풀발한채로 동생 물따다주기... 동생이랑 너 풀발 차이는 얼마임? 동생은 개클거같은데
25.12.12
나는 좀 작은편이야 7cm정도인데 동생이 자지 길이 재는 법 가르쳐줘서 그대로 하니까 8~9cm정도 나오더라 동생은 19cm나오고 엄마가 나도 가끔 대딸쳐줄때 있는데 동생은 양손으로 잡아도 귀두 나와서 위에서 침 흘려넣어주면서 양손으로 해주고 나는 한손으로 움켜쥐고 액체괴물처럼 주물럭거려서 해주셔
25.12.12
엄마랑 동생이랑 떡치면서 매도하는 썰 좀더 풀어줄수 없음?
25.12.12
댓글이 500자 밖에 안돼서 글로 올렸어
25.12.12 (25.12.12)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12
아잇 잘못 눌렀다 전부다 꼴리넹 ㅋㅋㅋ
진짜 하루하루 집에서 발기가 안풀릴거 같은데 부럽다
25.12.12
맞아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일상이 뇌 녹는 기분이야
0 / 500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3
동인
ravi66
01.31 2332 3
아줌마 특유의 무신경함이 참 좋은거같음
잡담
Ghost
01.30 1090 5
운동이 취미인
잡담
sunha25
01.30 1186 2
쓰고있는 소설 초반부 내용
connme1
01.30 1401 3
[CHOMA] 암컷 노예 선언
동인
Ghost
01.30 2577 7
엄마 사랑하면 개추
잡담
hehee73686
01.30 1131 8
엠붕이들이랑 대화하면서
잡담
Ghost
01.30 1115 0
아줌마
Ghost
01.30 2470 5
이번에 파라다이스 망가 개꼴리더라
잡담
molarehu1234
01.30 1272 1
따먹고싶다
잡담
Ghost
01.30 1283 0
이미 수많은 거근들에게 따먹힌 엄마보지에 박아보고싶다
망상
carpking
01.30 1959 1
옛날에 그런적있음
잡담
Ghost
01.30 1189 2
나같은 사람 있음?
잡담
Ghost
01.30 1131 0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 2
동인
ravi66
01.30 2111 4
엄마는 늘꼴린다
잡담
hehee73686
01.29 1141 1
[Miyamoto muga] 엄마로부터 독립
동인
ravi66
01.29 2701 6
아카에서 본 썰인데 결말
잡담
tosemqkr
01.28 1946 0
아기때 다른 엄마 모유 먹은 썰
Ghost
01.28 1828 2
[Terasu mc] 노예가족
동인
ravi66
01.27 4032 11
예전에 했던 미친 짓 중 하나
잡담
Ghost
01.26 2784 1
실제로 작업남같은거 구해본사람 있음?
잡담
marryjj
01.26 1821 0
내가 mtr에 눈을 뜬 작품들(망가)
잡담
madbum40
01.26 3827 3
여기 상납 받은 썰도 올려도 되나?
잡담
Ghost
01.25 3103 1
성희롱 당하는 엄마
digus
01.25 3257 3
엄마 말고
잡담
감자맨
01.24 2310 2
서브 눈팅하면 무서운게
잡담
iii111
01.23 3118 2
오늘 친구 오는데 머 시키지
잡담
Ghost
01.23 2701 1
새 썰이 많아지는건 좋은 일이야
잡담
Ghost
01.23 2009 1
ai챗봇으로 하는 mtr은 맛이가 없음;;
잡담
ppiano8889
01.23 2247 0
어디 상납해줄 엠붕이 없나?
잡담
Ghost
01.23 230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