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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그냥 일상…

2025-12-12 04:53:39
잡담
조회 2527 · 좋아요 8

동생이 장발이거든
뒤통수쪽에 동그랗게 상투 트는 머리인데 그게 되게 멋있어
그래서 나도 한 번 길러볼까 했는데

머리 자를 때 되서 밥 먹다가
나도 머리 한 번 길러볼까 한다고 했더니 엄마가 얼굴을 곤란해하면서 웃으면서
yy이는 잘 안어울리지 않을까? yy이가 길러도 원하는 느낌은 안나올거 같은데… 하면서 살짝 웃으시더라고.
동생은 식탁 너머로 엄청 웃으면서
형! 남자 장발은 함부로 하는거 아니에요! 형은 그냥 투블럭이나 해!”
이러니까 엄마가 웃으면서 동생 어깨 살짝 치고

엄마랑 동생이랑 항상 같이 앉거든
나는 마주보고 앉고
둘이 항상 붙어있으니까 자연스러운 일이기는 한데 그냥 이런 일상 대화도 수시로 꼴려

식사하다가 동생 물컵에 물 다 떨어져서 엄마가 나한테 물좀 떠달라그랬거든
근데 나는 방금 대화듣고 발기하고 있었으니까 좀 쭈뼛거렸단 말이야
동생이 그거 보고 웃으면서 엄마 젖꼭지 손끝으로 튕기면서
니가 떠와, 니가~ 이러고

그러니까 엄마는 웃으면서 동생 품에 완전히 안겨서
yy는 다 커져도 작아서 안불편할걸? 너 정도나 돼야 걸어다니기 불편한거지~ 이러면서 웃다가
나 보면서
그치~? yy이 하나도 안불편하지? xx씨 목 마르겠다. 얼른 엄마 부탁좀 들어줘~

나는 풀발한채로 일어나서 동생 물컵 가져다가 물 떠다주고
그냥 평범한 일상이기는 한데 꼴려서 올려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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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댓글 쓰기
25.12.12
일상이 그냥 발기해서 안풀리는 상황인데요? 개부러운듯ㅠㅠ
25.12.12
고마워 섹스도 거의 매일 하기는 하지만 일상도 꼴리는게 너무 많아서 좋아
25.12.12
풀발한채로 동생 물따다주기... 동생이랑 너 풀발 차이는 얼마임? 동생은 개클거같은데
25.12.12
나는 좀 작은편이야 7cm정도인데 동생이 자지 길이 재는 법 가르쳐줘서 그대로 하니까 8~9cm정도 나오더라 동생은 19cm나오고 엄마가 나도 가끔 대딸쳐줄때 있는데 동생은 양손으로 잡아도 귀두 나와서 위에서 침 흘려넣어주면서 양손으로 해주고 나는 한손으로 움켜쥐고 액체괴물처럼 주물럭거려서 해주셔
25.12.12
엄마랑 동생이랑 떡치면서 매도하는 썰 좀더 풀어줄수 없음?
25.12.12
댓글이 500자 밖에 안돼서 글로 올렸어
25.12.12 (25.12.12)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12
아잇 잘못 눌렀다 전부다 꼴리넹 ㅋㅋㅋ
진짜 하루하루 집에서 발기가 안풀릴거 같은데 부럽다
25.12.12
맞아 꼭 섹스가 아니더라도 일상이 뇌 녹는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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