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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가 나한테 자꾸 야하다그랬는데

2026-05-27 12:03:29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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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할머니처럼 생겨서
아무생각도 안들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요
그러고 넘김

뭐보고 야하다고했냐면
셔츠 소매 단추열어놔서
팔뚝보인다고 그지랄

꼽준건가싶기도하네

그때 고딩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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