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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납이라는게 한번 시작하면 끝이없지

06/08/2026, 08:07:27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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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눈 뜨게 된 계기도 친구때문이었음

걔네 엄마가 되게 엄하다? 까진 아니여도 집에서 되게 무게잡던 그런 아줌마였음

처음엔 그냥 자기엄마 팬티 야한거 입는다 지리지않냐 뭐 이런내용이었는데

한번씩 뭐 집에 즈그엄마 팬티 사진찍어보내고

자기아빠 오늘 안온다 이딴소리나 하고

걔네엄마도 내스타일아니였고 당시엔 서로 낄낄댔는데 걔는 그냥 나한테 자기엄마 오늘 어디간다, 씻는다 등 정보 상납을 했던거였음 내가 시킨것도 아니였는데

괜히 그러니까 걔네 엄마가 되게 엄한데 뭔가 정보가 내 손 안에 있구나.. 친구도 내 친구이기 전에 도태남 그 자체로 즈그엄마를 상납하는구나.. 하면서 꼴렸던거같음

결론은 MTL 성향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뇌가 녹아가면서 바치는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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