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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너무 빡셈

2026-03-09 14:07:59
잡담
조회 1596 · 좋아요 2

중딩때 막 엄마가 꼴리기 시작했을 때 자면서 가슴 몇번 툭툭 건드려봐도 안깨길래 바로 콱 잡았다가 들키고 그날 집안 분위기 곱창남...그래도 아빠한테는 말 안하고 비밀로 하기로 했다

난 그래도 우리엄마 가슴이랑 엉덩이 그리고 맨살 핏줄이 개꼴리는 ㅈㄴ 이상적인 닭장이라 성인된 지금까지도 이 취향을 벗어나질 못하겠다

진짜 술도 아예 안마셔서 각도 거의 안나옴

ㄹㅇ수면제같은 거라도 사서 기절시킨 후에 ㅈㄴ 면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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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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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대부분 엄마들이 ㅈㄴ 빡셀수밖에 없긴해 차라리 불륜이 훨씬 쉽긴하지
수면제 필요없고 나 초대남으로 불러다오
03.10
아빠한테 말안하는거보면 가능성있긴할듯 ㅎㅇㅌ
03.10
엄마랑 붙어있는 시간 늘려서 스킨쉽도 늘려봐
03.10
너무 급발진이었다봄 그나마 중딩때라 대충 넘긴듯
03.21
ㅋㅋ 너무 급발진이었다..
그때 어머니 몇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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