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우리 엄마는 너무 빡셈

03/09/2026, 14:07:59
잡담
1617 views · 2 likes

중딩때 막 엄마가 꼴리기 시작했을 때 자면서 가슴 몇번 툭툭 건드려봐도 안깨길래 바로 콱 잡았다가 들키고 그날 집안 분위기 곱창남...그래도 아빠한테는 말 안하고 비밀로 하기로 했다

난 그래도 우리엄마 가슴이랑 엉덩이 그리고 맨살 핏줄이 개꼴리는 ㅈㄴ 이상적인 닭장이라 성인된 지금까지도 이 취향을 벗어나질 못하겠다

진짜 술도 아예 안마셔서 각도 거의 안나옴

ㄹㅇ수면제같은 거라도 사서 기절시킨 후에 ㅈㄴ 면간하고싶다

2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9
대부분 엄마들이 ㅈㄴ 빡셀수밖에 없긴해 차라리 불륜이 훨씬 쉽긴하지
수면제 필요없고 나 초대남으로 불러다오
03/10
아빠한테 말안하는거보면 가능성있긴할듯 ㅎㅇㅌ
03/10
엄마랑 붙어있는 시간 늘려서 스킨쉽도 늘려봐
03/10
너무 급발진이었다봄 그나마 중딩때라 대충 넘긴듯
03/21
ㅋㅋ 너무 급발진이었다..
그때 어머니 몇살이었음?
Sign in to comment
난 어머니한테 들킨거 개 많음
잡담
MilfLove
12/31/25 2045 3
이거 어떻게 생각함?
잡담
vbsla
12/30/25 1713 0
옷장 썰들 보고 생각하니 뭐랄까 묘한게 있음
잡담
kvvth
12/30/25 1257 0
엄마한테 자위하다가 들킨적 있음?
잡담
carpking
12/30/25 1752 2
어린시절 자식 담임교사와 즐긴? 엄마
kvvth
12/29/25 2338 2
어릴 적 엄마 바람피는데 따라간 썰
misako
12/29/25 2427 1
요약및생략한 쓰려고 구상중인 우리집 썰
kvvth
12/29/25 2615 2
엄마 여성청결제 쓰는데
잡담
Ghost
12/29/25 1604 1
줄타기가 어렵다
잡담
kvvth
12/29/25 1518 1
876 썰 - 3편
sn1od9q
12/29/25 3661 4
876 썰 - 2편
sn1od9q
12/29/25 2342 0
876 썰 - 1편
sn1od9q
12/29/25 3511 0
몇년 전 본가 큰방에서 본 썰
kvvth
12/29/25 2349 6
여길 이제 찾았네 하이용
잡담
kvvth
12/29/25 1378 0
876 글 전부 복사해놨었는데
잡담
sn1od9q
12/29/25 1856 1
나도 안방 옷장 뒤져본 썰 있음
dyy8462
12/28/25 2691 1
엄마교환 <- 이게 진짜 꼴림
망상
carpking
12/28/25 3637 7
예전에 엄마 옷장 뒤져본 썰
Ghost
12/28/25 2318 4
인증) 고등학생 때 썰 (재업)
Ghost
12/28/25 3879 7
mtr
7hasha7
12/28/25 2685 6
무슨 얘기 듣고 싶음?
잡담
Ghost
12/28/25 1844 5
5t)엠붕이들이 원하는 상황
Toraping
12/28/25 3312 12
아들한테 와이프 야짤 털린 아재 1편
잡담
Ghost
12/28/25 2952 4
Ai로 만든 뉴스
망상
Ghost
12/28/25 1884 2
혹시 대피소 입장 기준같은거 아는사람 있음?
잡담
dyy8462
12/27/25 1467 0
중딩 때 썰
Ghost
12/27/25 2202 7
어릴 때 엄마랑 외국 영화 따라하면서 키스한 썰
Ghost
12/27/25 1734 9
876좌 글 ㄹㅇ 초반 몰입도가 레전드였음
잡담
Ghost
12/27/25 1456 1
나도 MTR에 빠진 계기를 생각해 보니...
18roto
12/27/25 1133 1
누가 내 어머니를 범했으면 좋겠다
망상
jgbj67
12/26/25 1927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