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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ㄱ엄마 작업진행 보고

06/07/2026, 11:57:08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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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간 친구 엄마랑 자고싶다던 글쓴애임

내가 지운건 아니고 글이 삭제됏네

아무튼 저번주까지는 바빠서 둘이서 술 못먹엇고

어제 술 한잔하면서 플러팅좀함

어디가 이쁘다 몸매가 좋다 기러기 생활 오래해서 외롭겠다

그러고 직접적으로 들이대진않고

요새 수영장 다니는데 아줌마 또래 사람한테 눈길이 간다

아줌마 또래에는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 연하는 어떻ㄴ ㅑ 그런식으로 술마시는 내내 하다가

너무 들이대면 또 식겁할까봐

적당히 선지키면서 거기서 멈춤

중간에 눈 한 3초 찐하게?마주쳤는데

호감시그널인진 모르겟다.ㅋ

글지워져서 모르는사람 있으까봐 부연설명 다시하자면

초등학교때부터 친구인데 요즘 좀 멀어졌지만

친구엄마랑은 아직 친해서 집앞 맥주집에서 가끔 간술하는 사이고

친구아빠는 기러기생활 20년째라 1년에 몇번안들어옴

친구는 군대간상황이라 눈치볼것도 없는 상황에

성에 눈떳을때부터 먹고싶은 사람이었는데

천천히 진행중

진짜 생긴게 엄청 야하게생겨서 안에 듬뿍싸고싶다 진짜 .. 친구한테 미안하지만

내 성취향이 이래서 막상 따먹으면 정복감이 더 클듯

속으로 내가 니 아빠다 ㅋ 하면서 꺼드럭거릴날만 기다리는중..

3
8 comments
06/07
이미 존나 들이댄거라 아줌마가 눈치 깠을거임 그래도 계속 만나서 술마시고 그럴수있으면 떡각볼만할듯
06/07
나이 들수록 욕망은 커져가는데 어디 따로 분출 안해주면 한번 했을때 폭발할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06/07
와 곧이네 부럽노 ㅋㅋㅋㅋ
06/07
대놓고 들이대는데 자꾸 만나주는 건 이미 70% 성공이라고 본다
[deleted] 06/08 Edited 06/08

Deleted comment.

06/08
진짜 저런 기회가 있나...싶다..ㅠ
06/08
개부럽다
06/09
단둘이 술 마시고 있다면 이미 성공이나 다름 없다고 봄
계속 둘이서 술마시면 진짜 가능성 높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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