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예전에 했던 미친 짓 중 하나

2026-01-26 09:32:20
잡담
조회 2806 · 좋아요 1

친구 집가서 친구 애미 롱부츠에 ㅈㅇ 싸고 반응보기.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가 원하던 결과는 안나왔음..
친구놈도 꼴린다고 지 애미 상납할 때는 언제고 일 커지면 어쩌냐고 걱정했지만 막상 결과보고 아쉬워하더라 ㅋㅋㅋ

1
댓글 6개
댓글 쓰기
01.26
그런 친구 있는게 부럽네
01.27
운이 좋았다고 봐야지 ㅋㅋ 물론 걔 때문에 취향 완전히 마이너해졌지만 ㅋㅋ
어떤 반응 이었음?
01.27
아쉽게도 걔 애미가 3일동안 부츠를 안신어서 냄새나서 클리닝 맡김.. 애미가 신고 출근한 후에 당황하는 장면을 기대했었지만.. ㅋㅋ
01.30
정액 절임 부츠 할 수도 있었는데 아쉽다ㅠㅠ
0 / 500
근데 이 취향이 진짜 마이너하긴 하다
잡담
dyy8462
25.12.26 1389 1
가장 좋아하는 엄마 캐릭터가 뭔가요
Ghost
25.12.26 1961 3
선생님이 엄마라면
carpking
25.12.25 2273 4
술취한 엄마
망상
carpking
25.12.25 3223 4
가장 해보고 싶은 것
망상
Ghost
25.12.25 1753 4
아주 짧은 썰 하나
Ghost
25.12.25 1035 0
개인적인 로망
망상
Ghost
25.12.25 1532 5
초등학교 때 썰
misako
25.12.24 2138 4
어쩌다 흘러 들어온 신입의 썰
Ghost
25.12.24 1530 1
보면서 뇌 녹을뻔한 짤
skxcjdoc
25.12.24 3779 6
MTR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망상
jgbj67
25.12.24 1407 4
봉미선
뚜투뚜투뚜
25.12.24 2506 1
MTR관심가진계기가뭡니까
잡담
Ghost
25.12.24 1321 1
그런거좋습니다
망상
Ghost
25.12.24 1650 2
AV배우가 되기 위해 엄마를...
18roto
25.12.24 3196 2
뭔가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온다
잡담
Ghost
25.12.23 1603 2
엄마는 게임을 숨겼다
뚜투뚜투뚜
25.12.23 2751 5
오늘 아침
fadsggd
25.12.21 2753 11
인사겸 가벼운 썰 하나
Ghost
25.12.21 1426 5
꼬맹이한테 희롱당하는 엄마
애딸린년조아
25.12.20 2308 6
서브 좀더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잡담
fadsggd
25.12.14 1575 0
파파고 번역) MTR 상황증거와 냄새
zinzinzara
25.12.14 2700 1
파파고 번역) MTR & 모자노예
zinzinzara
25.12.14 2744 2
파파고 번역) 한밤중에 일어났더니 엄마랑 친구가 섹스하고 있었다.
zinzinzara
25.12.14 3011 0
동생이 엄마랑 섹스하고 나면 내가 하는 일
fadsggd
25.12.12 4408 13
잡탕
sakura-miko
25.12.12 4109 3
그냥 일상…
잡담
fadsggd
25.12.12 2553 8
팩트는 진짜 mtr 가뭄이라는 거임
잡담
rancereturn
25.12.11 2337 1
여자가 담배하는건 꼴포
망상
DenDing
25.12.11 2445 0
오랜만에
Ghost
25.12.11 342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