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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예전에 했던 미친 짓 중 하나

2026-01-26 09:32:20
잡담
조회 2796 · 좋아요 1

친구 집가서 친구 애미 롱부츠에 ㅈㅇ 싸고 반응보기.

불행인지 다행인지 내가 원하던 결과는 안나왔음..
친구놈도 꼴린다고 지 애미 상납할 때는 언제고 일 커지면 어쩌냐고 걱정했지만 막상 결과보고 아쉬워하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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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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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그런 친구 있는게 부럽네
01.27
운이 좋았다고 봐야지 ㅋㅋ 물론 걔 때문에 취향 완전히 마이너해졌지만 ㅋㅋ
어떤 반응 이었음?
01.27
아쉽게도 걔 애미가 3일동안 부츠를 안신어서 냄새나서 클리닝 맡김.. 애미가 신고 출근한 후에 당황하는 장면을 기대했었지만.. ㅋㅋ
01.30
정액 절임 부츠 할 수도 있었는데 아쉽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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