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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엄마 썰 다른거

06/19/2026, 10:4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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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한번 썰 풀었었는데,

지금 정확히 어디까지 갔냐면

  1. 단둘이 있을때는 호칭 여보라고 부름(나는 걍 이름 부르고 반말하고)

  2. 가끔씩 화장실이나 거실에서 자위하는 영상이나 알몸으로 천박한 댄스 추는 영상 찍어서 상납하게 함

  3. 만날 때마다 용돈 받고 있고 모텔값이나 밥값은 내가 안 냄

  4. 배꼽 피어싱 시킴

  5. 20대 여자애들이 입을만한 노출 많고 타이트한 옷 자주 입힘. 집에서도 입게 함

  6. 남편이랑 섹스 금지시킴(애초에 잘 안 했긴 하지만)

그 외에도 섹스할 때 성향이라든가 플레이같은 것도 내 취향에 맞게끔 좀 조교를 많이 했었음.

몸에 ‘주인님 전용 보지년’이나 ‘xx살 육변기’ 아니면 허벅지에 바를 정자 여러개 그리는거처럼 네임펜으로 낙서시키고 광대플하는 거.

처음에는 식겁하면서 엄청 반대했었는데,

정 좀 식은 티 여러 번 풍겨주니까 보름도 안 돼서 아줌마 쪽에서 먼저 낙서해오고 꼬실 정도로 애태운 적도 있었음

그 뒤로는 내가 뭐 하고 싶다 하면 반박 절대 안하고 다 무조건 수용해주는 편인데

최근에는 좀 내 친구 능욕하는 플레이나 영상을 찍어보고 싶은거임

그니까 망가에서 자주 나오는 ‘좆밥 유전자로 태어난 우리 아들보다 우월한 여보 자지가 더 좋아요’ 이런 대사같은 거. 실제로 시켜봤었음…

내가 생각해도 좀 선넘은 거긴 해서 시켜놓고도 이거 아닌가 싶었는데

또 순순히 하는 거임

물론 하면서도 자괴감인지 다른 감정인지 여러번 더듬고

‘못하겠어요…’ 이런 식으로 내빼려고 했었음. 그래도 결국 밀어붙이니까 찍었고.

그래서 옷 다 벗고 젖탱이 출렁거리면서 애교부리고 아들이랑 남편 능욕하는 영상 몇 개 아직도 폰에 저장돼있음.

박으면서 남편 자지가 좋냐 내가 더 좋냐 물으니까 여보 자지가 더 좋다고 하고.

○○(내 친구) 버리고 니 남편이랑 이혼해서 내 좆집 하라고 온갖 능욕이란 능욕은 다 했는데 애액 뿜으면서 알겠다 사랑한다 이러더라

물론 어디까지나 플레이 일환인거고 집에 있을 땐 가족들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잘 해줬음

근데 그 상황 자체가 나한테 있어서는 거의 마약급 도파민인 거지

솔직히 지금 정도면 뭘 시키든 순종적으로 다 해줄거란 확신이 있는 수준이라서 나도 꽤 만족스러움

담엔 무슨 플을 할지 고민하는 것도 솔직히 재밌고

비도덕적인거 알긴 하는데 솔직히 고추 달린 생물이 떡 앞에서 어디가 그렇게 양심적이겠냐

그래도 마지막 선은 안 넘으니까…

궁금한 점 댓글로 질문 받음

1
14 comments
06/21 Edited 06/21
와 지린다 영상같은거 한 몇십개 찍었을거 같은데 혹시 해본 플레이 중에 제일 도파민 터지는거 뭐 있었어? 그리고 야한옷 같은건 어디서 구해?
많긴 한데 새벽에 영화관에서 반쯤 본방한 거랑 아파트 계단에서 서로 옷 다 벗고 한 거? 소리가 잘 울리는 곳이라 좀만 움직여도 다 들릴것 같아서 스릴이랑 도파민 개터졌었음 옷은 요즘 ㅋㅍ도 되게 잘 돼있어서 교복이든 동물 옷이든 신기한 코스튬 싸게 많이 구할 수 있는 편 근데 난 코스프레 쪽보다는 그냥 타이트한 흰티에 돌핀 이런걸 제일 꼴려하는 편이라서 좀 스몰사이즈 옷들 위주로 삼...
06/25
ㄹㅇ 존나 부럽다...
부럽네
영상 찍은거 보여줄 수 있음?
힘들긴 해 뒷감당 안되기도 하구
섹트계에서 이런 망상하는거 본적있는데 개웃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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