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MTR
MTR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

08/06/2026, 10:51:24
6939 views · 9 likes

이런 데가 있네

ㄱㄷ때 썰 풀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풀어봄

문제되면 알려줘

나 어렸을때 ㅅㄹㄴ이라고 있었거든?

뭐 다들 알거같지만.

아무튼 중딩 때 처음 접해보고 존나 신세계였지.

별의별 미친년놈들 많았거든

나도 그거보면서 매일밤 폭딸침ㅋㅋ

근데 계속 딸감만 보면서 치다보니까 진짜 궁금한게 초대남이었음

당시 ㅅㄹㄴ에 카페라는 기능이 있었어

주인장이 있어서 한 마디로 조금 더 퍼스널하게 사진이나 글 올리고 하는 곳이었는데 거기서 구인글이 꽤 많이 올라왔었음.

물론 카페 가입조건도 다 달라서 어떤 곳은 자지 인증해야하거나, 진짜 빡센데는 신분증 인증해야 가입되는 곳도 있었음

아무튼 나도 카페에 가입 신청 존나 했지

쫄려서 얼굴이나 신분증 인증하는데는 안가고 그냥 자지 인증정도만 받는데 열심히 가입신청하고 다님

그게 나 ㄱㄷ때야

그리고 몇 군데 가입이 받아져서 맨날 그거보면서 딸 존나 쳤어

거기는 진짜 여자가 지 얼굴 올리거나, 대놓고 갱뱅 모임도 존나 나오고 그랬거든.

근데 그러다가 내가 가입한 카페 중 하나에서 구인 글이 올라오데?

남편이 네토라서 와이프 돌리는 곳이었는데 그 여자 몸매가 좋아서 평소에도 존나 딸잡던 곳이었고

위치도 집 근처였어ㅋㅋ

존나 두근대면서 처음으로 신청했지

처음에는 무슨 성병검사 결과지 사진찍어서 올리고 현장에도 가져오라는거야

근데 난 그당시 좆ㄱㄷ이잖아?

그게 뭐냐고 물어보고 말 몇마디 하니까 혹시 ㅁㅈ냐고 물어보드라

그래서 존나 고민하다가 얘기했지.

사실 ㄱ1이고 처음이라고ㅋㅋ

그러니까 그쪽에서 혹시 인증이 가능하녜

그래서 내가 존나 고민하다가 내 학생증 얼굴이랑 이름만 가려서 찍어서 보냈지

그리고 사진 인증 몇 번 더 하고 얘기를 좀 더함

최종적으로 승인을 받았어

지금도 말이 기억난다.

‘어리시니까 검사지는 필요 없을거같아요. 위치 보내드리겠습니다. 수연이(가명임)오랜만에 몸보신하겠다고 좋아하네요. 근데 아다를 이런 구멍으로 떼면 나중에 여친으로 만족 못하실텐데ㅋㅋ’

씨이발 그거 보니까 진짜 개꼴리더라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날짜랑 위치 받음

시 외곽 펜션이었는데 나는 거기다 또 병신같이 대중교통으로 어떻게 가냐고 물어봤거든ㅋㅋㅋ

그러니까 와이프가 존나 귀엽다면서

그러면 자기들이 날 픽업한다더라?

솔직히 존나 쫄리기는했음

ㄱㅂ 신청하고 ㄱㅂ날 될때까지 쫄려서 잠도 잘 못잤어ㅋㅋ

진짜 납치당하는건 아닌지 존나 무서운데 성욕이 이김ㅋㅋㅋ

그 날까지 밤에 거의 잠도 못자고 존나 두근거리면서 학교 다녔음

그리고 드디어 그 날 주말이 됨

무슨 무슨 차로 갈 거고 번호판은 뭐라고 사전에 듣고

약속 당일에 시간 맞춰서 나 픽업하기로 한 장소에 갔음

근데ㅋㅋㅋ

근데 씨발ㅋㅋㅋㅋㅋ

그 차가 와서 타보니까 같은 반 친구네 부모님인거야씨발ㅋㅋㅋㅋㅋㅋ

나도 병신인게 그떄 존나 긴장해서

그 차가 오자마자 번호판 확인하고 바로 문열고 뒷자리에 탔거든

타고 남편이랑 와이프가 뒤로 고개돌리면서 인사하는데

와이프가 처음에 웃으면서 안녕ㅎ…

까지 말하고 나랑 눈 마주치고ㅋㅋㅋㅋㅋㅋ

나는 진짜 입 쩍벌어져서 아무 말도 못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

남편은 와이프 반응보고 왜이래? 이러면서 나 쳐다봤다가 다시 와이프 보면서

혹시… 아는 사람이야? 고딩 아니야?

이러고ㅋㅋㅋ

역 앞에 차대고 그지랄하고 있으니까 뒤에서는 존나 빵빵거리고ㅋㅋ

일단 뒤에서 지랄하니까 차 출발하기는 함ㅋㅋ

9
6 comments
아니 쓰다가 글 올라가버렸는데 일단 이거 문제 안되는지 확인좀 ㄱㄷ때 썰 풀어도 괜찮은거맞지?
괜찮아 ㄱㄱ
08/06
ㅋㅋㄳ
08/07
애아빠가 네토취향인건 신기하내 친구가아닌 친구아빠 통해서 친구엄마 따먹는거도 신기하고 상황 재미있게흘러가네
일진놈 근친본 썰2
banguol
08/30 1379 5
일진놈 근친 본 썰
banguol
08/28 3162 7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3)
3vhaW5g6
08/23 4918 11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2)
3vhaW5g6
08/23 4345 8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1)
3vhaW5g6
08/23 4998 7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44 28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4
agsge85329
08/06 6331 9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3
agsge85329
08/06 6701 11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2
agsge85329
08/06 5987 6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
agsge85329
08/06 6939 9
오랜만에 근황..
fadsggd
08/02 10297 13
알람 떠서 오랜만에 와봤음...
fadsggd
08/02 9096 10
엄마와 데이트한 썰
락앤락
07/31 13897 21
방금 엄마랑 했음...
susjsjsjsjsjs
07/29 11770 25
새로워진 엄마와의 관계에 관하여
락앤락
07/26 14423 20
오늘 일찍 부터 아저씨네 집와서 짧게 후기 남기고 감
락앤락
07/25 10440 15
울 엄마가 이혼한 이유에 대해 중요한 사실을 알게 됨
락앤락
07/25 11833 14
mtr 중독 아들이 mtl 주인님을 만난 뒤 이야기...
susjsjsjsjsjs
07/23 9983 15
이혼한 우리 엄마 이야기
락앤락
07/23 8516 10
엄마 이혼함
락앤락
07/19 10307 13
하숙설 3탄
70'sjoy
07/03 9758 3
하숙썰 2탄
70'sjoy
06/25 6857 4
아줌마 하숙썰
70'sjoy
06/22 7319 0
(퍼옴 글만) 이모한테 질내사정한 썰
hongmk2
06/19 12779 14
친구엄마 썰 다른거
younghotyellow24
06/19 11781 1
친구 엄마 꼬셔서 따먹은 적 있음
younghotyellow24
06/14 10229 0
유부녀 엉덩이 직관
gong0717
06/14 7374 4
우리엄마특2)
Ghost #1c9bd23d
06/11 9292 1
우리엄마특)
Ghost #1c9bd23d
06/11 6938 4
옛날 썰
rei
06/07 931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