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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05/25/2026, 15:20:41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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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랑 카페 갔는데 맞은편 아이 엄마가 원피스 입고 다리를 쫙 벌리고 계시더라고요 그거 보고 깜짝 놀라다가 눈 마주쳤는데도 그대로ㄷㄷ
분명 눈치챘을텐데..
한 40대에 몸매도 좋으시고
아이는 일도 모르고 ㅗㅜㅑ ㅗㅜㅑ🤦
감사했습니다ㅎㅎ

3
3 comments
05/25
왜 우리 동네는 이런 개변태년이 없는거야
05/25
무방비한 유부녀는 개추지
눈 마주쳤는데도 그대로면.. 음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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