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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썰 2탄

06/25/2026, 07:36:06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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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썰 2탄을 써본다 1탄 읽고와서 읽어보셈

그날 쓰리썸 이후로 옆집 아줌마로 간간히 떡치러 갔음 일하는형이랑 간적도있고 혼자 간적도있고 그 형이랑도 ㅈ까고 구멍나눠서 먹으니까 엄청 친해짐 그동네가 좀 진짜 물이 안좋은게 일형(일하는형)학교 다닐떄도 복학생들이 일부러 이쪽으로

하숙이나 자취방을 잡았나봐 근데 나 다닐떄는 하숙만 있는거임 알고보니 하숙하는 사람들끼리 없애자고 자세한 내막은 모름 그쪽 근방은 하숙집으로 하숙촌 만든거였음 아무튼 그 하숙집 주인들이 좀 별나 부부는 없고 아줌마 1명이나 2명이서 하숙을 하는거였음 그걸 모르고 집밥먹고 싶은 마음에 들어간거지

같이 하숙하는친구중에 잘생긴놈이 있었음 그놈이랑 하숙사람들 술먹다가 이동네 창ㄴ 누나들이랑 자봤냐고 이야기가 나왔음 이야기하다보니까 누가 이동네 살면서 돈주고 하냐 영계면 너네들이 술따라주면 먹어줄텐데

이러면서 잘생긴놈이 그런거임 그후로 그친구따라서 누나들 쉬는날 술 얻어먹으러 간적있음 자기들 나가기싫다고 돈주면서 술사오라고 시키고 3명씩 사는데 그집에서 같이 술 퍼질러먹고 새벽인데 화장실갈려고 하는데 화장실에서 떡치는소리들리더라 2분뒤였나 도저히 못참아서 소변보러 들어갔는데 둘이서 떡치고있는데 잘생긴놈이 누나 영계한명 더 받어 난 다르구멍 맛보고올게 이러면서 소변 다보고 나갈려는데 나한테 쓰라고함 나이대가 좀있어서인지 몰라도 파릇파릇한 애들이물고빨아주니까 좋았나봄 잘생긴놈은 여자 한명 챙기더니 주방에서 떡치고있고 그친구 덕에 재미좀 봤음 한놈은 안꺠서 좋은거 놓쳤음 등신임 ㅋㅋ

그렇게 몇주동안 옆집하숙아줌마랑 술먹은 창누나들 잘 떡치면서 지내는데 문득 옆하숙집에 혼자 사는 아줌마가 눈에보이더라 내방에서 아줌마방이 맨날보여서 새병에일찍깨면 알몸에 옷갈아입는거 몇번 봤던게 트리거였음 가슴도 우리집 하숙 아줌마들 빼면 제일크기도 했고 나이는 아마 제일 많은걸로 기억함 그때당시 40대였으니까 벽도 없어서 고기 구어먹으면

같이 먹기도했음 그집은 좀작았어 정원3명인데 2명정도만 살았음

다름아줌마랑 떡치러가서 여러가지 물어보니까 젊을적에 학원강사였네 거기학생이랑 눈맞아서 이혼당하고 이동네와서

모아둔 다방뛰고해서 지금하숙집 차린거라고 하더라고 생각드는게 잘만 꼬드기면 해볼만하겠다

먼저 잘생긴놈한테 가슴큰여자 먹으러갈래 하니까 누구? 이러더라 옆집 ㅇㅇ이모 이러니까 아씨 이러면서 나이 많다고

젓갈냄새날거같다고 퇴짜먹음 그래서 나혼자 먹을려고 방학까지 기다렸음방학시즌에 옆집은 전부 집에 간다고해서 그동안 이야기도 많이하고 나름 많이 친해지고 또 몇주가 지나서 방학됐음

반응 좋으면 뒤내용 쓰러올게 시간 짬내서 겨우썻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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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06/26
ㄷㄷ 개재밌네요ㅋㅋㅋㅋㅋㅋ
하... 다음편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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