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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놈 근친 본 썰3

08/30/2026, 16:57:23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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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장면을 매번 많이 봐서 최대한 특별했던 기억만 꺼내서 씁니당.

그날은 산길 올라가는데 하늘이 흐려서 집 불빛이 평소보다 노랗게 보였음. 역시나 현관은 안잠겨 있었고 화분 밑 열쇠는 그대로였음. 문을 살짝 열고 들어가니까 신발이 두 켤레 다 있었음. 그 새끼도 와 있는 거였음. 거실 불은 꺼져 있고 안쪽 복도만 젖은 공기 냄새가 났음.

안쪽에서 샤워기 물소리가 들렸는데 물소리 사이에 다른 소리가 섞여 있었음. 쨕쨕쨕쨕쨕. 물이 타일에 떨어지는 소리랑 겹쳐서 처음엔 잘 구분이 안 됐음. 욕실 쪽 불이 켜져 있고 미닫이 유리문에 그림자가 크게 붙어 있었음. 문 앞 바닥에 옷이 그냥 떨어져 있었음. 여자팬티랑 브라, 남자 팬티랑 바지랑 옷가지가 문틀 밑에 끼어 있고, 슬리퍼 두 켤레가 제각각 벗어나 있었음.

유리는 뿌옇게 김이 서려 있어서 속은 안 보이고 실루엣만 선명했음. 안쪽 불이 노랗게 번져서 두 사람 윤곽이 검은 그림자로 붙어 있었음. 애미가 안쪽 벽을 손으로 짚고 허리를 뒤로 빼고 있었음. 허리가 에스자로 꺾여 있었음. 큰 물방울 모양 가슴이 아래로 크게 늘어져서 박힐 때마다 앞뒤로 출렁였음. 실루엣이라 유두 끝만 흔들리는 게 과장되게 보였음. 그 새끼는 뒤에 붙어서 애미 골반을 양손으로 잡고 허리를 짧게 내리꽂고 있었음. 쪅쪅쪅쪅. 물소리 사이로 살이 맞닿는 소리가 더 짧고 빠르게 났음.

“하아하아하아..”

애미 숨이 유리에 막혀 먹먹하게 들렸음. 허리를 꺾은 채로 상체가 벽에 가까워질 때마다 가슴 실루엣이 더 크게 흔들렸음. 그 새끼가 골반을 잡아당기면 애미 엉덩이가 그의 허리에 붙으면서 쨕 소리가 났고, 뗄 때 물기가 섞인 쪅 소리가 났음. 쨕쨕쨕쨕쨕. 속도가 일정했음. 짧게, 깊게, 연속으로.

“어흐흐흐흫”

애미 목소리가 목에서 새어나왔음. 말은 아니었음. 숨이 깨지는 소리였음. 그 새끼는

“아아!!!”

하고 짧게 내뱉고는 다시 허리를 박았음. 유리에 그 새끼 등 실루엣이 넓게 붙었다가 떨어졌음. 어깨가 들썩일 때마다 애미 가슴이 같은 박자로 출렁였음. 늘어난 실루엣이 위아래로 크게 움직였음.안에서는 쨕쨕쨕쨕쨕 소리가 물소리보다 커졌음. 타일에 몸이 붙는 소리도 섞였음.

그 새끼가 골반을 더 세게 잡아당겼음. 애미 허리가 더 꺾였음. 가슴 실루엣이 벽에 가까워졌다가 반동으로 크게 출렁였음.

“아아!!”

그 새끼 목소리가 잠겨 있었음. 애미는

“하아하아하아..”

하고 벽을 짚은 손이 미끄러지는 것처럼 실루엣이 잠깐 낮아졌음. 금방 다시 허리를 세웠음. 에스자가 유지됐음. 쪅쪅쪅쪅. 박는 간격이 더 짧아졌음. 유리에 김이 더 서려서 윤곽만 남았음. 그래도 가슴이 흔들리는 건 선명했음. 아래가 무거워서 늦게 따라 움직이는 느낌.

속도가 갑자기 빨라졌음. 쨕쨕쨕쨕쨕. 물소리가 거의 안 들릴 정도였음.

“싼다!!!”

그 새끼가 허리를 안 빼고 빠르게만 흔들었음. 골반을 잡은 팔 실루엣이 팽팽해 보였음. 애미가 벽에 이마를 붙인 것처럼 고개가 숙여졌음.

“응 싸!! 싸!!”

목소리가 유리 너머로 갈라졌음. 그 새끼 허리가 깊게 붙은 채로 떨렸음. 애미 가슴이 한 번 크게 출렁이고는 작게 흔들렸음. 쪅 소리가 몇 번 더 나고 멈췄음. 물소리만 남았음. 둘의 숨이 겹쳐서

“하아하아하아..”

하고 길게 새어나왔음. 그 새끼는

“아아…”

하고 짧게 내쉬고는 붙인 채로 서 있었음. 실루엣이 한 덩어리로 붙어 있었음. 애미 허리는 아직 꺾여 있고 가슴은 아래로 늘어진 채 숨에 맞춰 천천히 움직였음.
걔가 자지 빼고
“엄마 씻고 나올꺼야?”라고 묻는소리가 들렸음. 그거 듣자마자 정신 번쩍 들어서 좋됐다 싶어서 현관쪽으로 뛰어가서 문열고 밖에 나갔음.
그리고 밖에서 일부러 쿵쿵쿵 문 두드리고 다시 열고 들어갔음.
그러니까 걔가 팬티만 입은채로 나오더라. 그래서
“여기있다”하고 가방에서 책 꺼내서 줬음. 그리고 재빨리 집에서 나와서 밖에 나오니까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었음. 산길이 미끄러워서 난간 있는 쪽으로 내려왔음. 귓가에는 물소리보다 쨕쨕쨕쨕쨕 소리가 더 남아 있었음. 유리에 붙었던 에스자 허리랑, 출렁이던 가슴 그림자랑, 골반 잡던 손 실루엣만 계속 남았음. 비 맞으면서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갔음. 밑에가 계속 빳빳했는데 혹시 걔가 눈치챈거 아닌가 순간적으로 좋됨을 감지한채로 집에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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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08/30
보다 들킨 적 있음?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08/14 9430 17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44 28
엄마와 데이트한 썰
락앤락
07/31 13901 21
방금 엄마랑 했음...
susjsjsjsjsjs
07/29 1177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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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07/26 14427 20
오늘 일찍 부터 아저씨네 집와서 짧게 후기 남기고 감
락앤락
07/25 10440 15
mtr 중독 아들이 mtl 주인님을 만난 뒤 이야기...
susjsjsjsjsjs
07/23 998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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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번역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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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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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토리 나는 극호인데 다들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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