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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러 간 엄마가 돌아오시지 않는다..

10/23/2025, 11: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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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오늘도 저녁을 제때 못 먹을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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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comments
10/23/25
놀이터 공공놀이기구면 집에가면안돼긴해
ㄹㅇㅋㅋ
10/23/25
아... 회색 스웨트팬츠를 입고 장보는 엄마의 뒤태를 보면서 그 꽉끼는 엉덩이를보고 남성들이 한번씩 처다보거나 스쳐지나가고 그러다 한번 엉덩이골에 ㅈㅈ기둥 끼워서 비비는 그런 상황은 도 좋아요 제가 좋다는뜻 ㅇㅇ
개꼴리는 아이디어 ㅋㅋ
10/23/25
아들은 결국 컵라면으로 떼웠다네요~
눈물에 젖은 맛있는 라면 먹었다네여ㅋ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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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miy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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