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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사람 있음?

01/30/2026, 04:02:10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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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편하게 지내는 편이라 샤워하거나 그러셔도 알몸으로 그냥 돌아다니심 어릴적에도 가슴 크다는 생각은 했는데 그게 취향이 되어버려서 크고 축쳐진 가슴만 보면 너무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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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저도 쳐진 가슴이 더 꼴리긴함 ㅎㅎ..
01/30 Edited 01/30
나도 처진가슴 주기적으로 찾아봄ㅋㅋㅋ
01/30 Edited 02/04

Deleted comment.

막 엄마가 대놓고 다니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일부러 감추지도 않아서 볼려면 볼수있지
개부럽네 ㅋㅋ 매일 눈요기할수잇네
01/30
쳐진게 최고지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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