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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의 애미년

03/31/2026, 10:27:44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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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백수처럼 지내지만 섹스는 존나 잘하는 양아치새끼한테 미쳐서 술이나 콘돔까지 자기가 결제하면서 ㅈㄴ 매달리고 ㅋㅋ

그새끼 씨발 웬 거지같은 싸구려 노래방에서 놀때마다 도우미 대신 불러가지고 롬에서 온갖 개변태같은 섹스 해대는거임 맥주병 막 보지에 꽂고 ㅋㅋ

그러다가 집에 돌아오면 화장품냄새 땀냄새 전담냄새에 쩔어있는데 아들새끼는 또 그 냄새가 존나 꼴려서 패배자위하러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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