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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삼촌과 엄마의 말 못 할 비밀 3편

08/02/2026, 06:40:32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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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이 바쁘다 보니 글을 자주 못씁니다. 댓글 달린거 답변 드립니다.
글이 좀 헷갈리는데, 업어 키운 삼촌이면 둘이 남매고 외삼촌이네요?
엄마도 따먹힌 거 모르진 않았을텐데, 이후에도 집에 같이 살려고 애쓴 거 보면 둘이 쭈욱 했을듯
다른 썰도 부탁드립니다. 재밌어요!!

> 할머니가 사고로 삼촌2살때 돌아가셔서 엄마가 삼촌을 업어 키우면서 공부했습니다 엄마 일은 제가 당사자가 아니다보니 잘 모릅니다.
엄마는 첫째고 막내삼촌은 엄마와 12~14살 정도 차이 납니다.

아니, 술먹어도 질사한 다음날 분명 여자들은 알텐데... 그걸 모른다고? 남편은 밤새 낚시가고.. 남자는 아들, 동생... 둘인데, 그걸 의심을 안 했다고?.. 진짜 다음날도 헤롱헤롱할 정도로 드셨던 건가? 보지안에 든게 정액인지 뭔지 모를 정도로? 
> 술을 많이 드셔서 아에 인사불성 되셨고 삼촌이 엄마를 안방 침대에 눕히고 그 위에 올라타서 미친듯이 박아대는거까지 봤지만 그 후로는 모릅니다 저는 목격만 한것이고 그 후 상황은 엄마 본인만 알겠죠?

다음날 아침
할아버지와 아빠는 새벽 일찍 배낚시가셨고 엄마는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음
나는 흐느끼는 엄마 옆에서 새벽 늦게 잠이 들었고 주방에서 뭔가 달그락 거리는 소리에 일어났음
물 마시러 주방에문을 열으니까 엄마는 다급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하는듯 했고 삼촌은 뭔가 나쁜짓 하다 걸린사람처럼 놀라서 날 쳐다봄
둘이 뭔가 했구나라는 사실을 자각하고
나는 아무 말 없이 물만 마시고 나오는데 삼촌이 뒤따라 나오며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던졌지만, 나는 피곤하다는 말만 툭툭 던지고 무시했다.


그러고 아침10시쯤 되어 아빠랑 할아버지가 돌아옴
허탕쳤는지 한마리도 못낚아옴;;;
아버지가 바다에 물놀이를 가자고 했는데 엄마는 피곤하니 안간다 하여 집에 있는다 했음
우리는 바다에서 정신없이 수영하고 놀고 있는데 보니 삼촌이 안보이는거임
그러자 아빠한테 삼촌 안보인다고 이야기하니 아까 집에 갔다고 이야기함
그러자 할아버지도 이제 집에 가자고 하시길래 알겠다고함

할아버지는 아빠랑 근처 호프집에서 맥주한잔 하고 가신다길래 나는 먼저 집에 갔음
근데 생각해보니 집에 엄마혼자 있고 삼촌이 갑자기 집에 가버린게 너무 수상해서
집까지 뛰어가서 집 문을 열었고 방문들을 열어봤는데 아무도 집에 없음
창고 돌틈 사이로 보니까...

엄마가 삼촌의 자지를 입으로 빨아주고 있었음
삼촌은 드럼통같은곳에 빗대어 앉아있었고 엄마한테 자지를 빨리면서 엄마의 뒷머리를 쓰다듬으며누나... 누나... 좋아... 이러면서 헐떡이고 있었음
삼촌이 엄마 블라우스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마구 주무르니까 엄마가 인상을쓰며 아팟.. 옷 밖으로 만져 .. 라고 이야기를 하니
삼촌은 어제 밤에 가슴 빨고 아침에도 만지면서 누나도 느낀거 다 아는데 좀 더 만지면 어떠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니
엄마는 삼촌을 째려보며 이게 지금 정상적인것 같냐고 이야기하니 삼촌은 씩 웃더니
엄마를 일으켜새워 기습 키스를 하면서 블라우스를 가슴 위까지 끌어올려 흰색브라를 살짝 재껴 젖꼭지를 문지름
그러니까 엄마는 처음에는 키스를 피하다 삼촌이 손 하나를 빼서 엄마의 목을을 잡더니 엄마도 키스를 받아주게됨
삼촌은 엄마가 키스를 받아주니 목을 잡고 있던 손을 자신의 자지를 다시 잡게 하고 손으로 흝게함
그러자 삼촌은 누나 쌀거같다 이야기하며 가슴을 옷 위로 올려서 노골적으로 만짐
삼촌은 엄마의 손길이 빨라지자 엄마의 손에 정액을 싸버림
엄마는 손을 탈탈 털어내며 투덜거리며 집으로 돌아왔고 삼촌은 흥분이 안갔는지 계속 드럼통에 기대어 있었음
나도 상황이 끝나자 발기가 되었다는걸 느꼇었고 그때부터 저도 연상의 여자에게 끌린다는걸 느끼게 되었음
그런데 이상하게... 엄마한테는 성욕이 안 생기고 오히려 삼촌이 결혼한다고 숙모 같은 연상의 여자들에게 더 미쳐버렸다.

다음에는 제가 친구들과 여행을 갔다가 친구가 다쳐 돌아왔는데 그때 상황을 글로 적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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