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골목길에서 만난 지우엄마

2025-10-14 14:23:42
조회 1731 · 좋아요 5

"엄마 어디 아프세요?"


"아...아냐!..아들..먼저 집에가서 씻고 있어 엄마도 금방..갈께..."


"아니에요 같이가요!"


"으으...ㅇ으♥♥ 아냐! 아들 먼저 가있어어어어...ㅇ♥♥"


"네..."


'엄마는 다음날이 되서야 오시게 되었다..'



5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