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인사겸 가벼운 썰 하나

2025-12-21 04:13:00
조회 1422 · 좋아요 5

이런 유토피아를 드디어 찾았네ㅋㅋㅋ

아무튼 가벼운 썰 하나 풀어보자면


나 완전 어렸을 때 우리 가족끼리 놀러가서 줄 서있는 상황이었고 아빠 뒤에 엄마 그리고 엄마 옆에 내가 서있었음

엄마가 팬티 사이즈 105 입을 정도로 엉덩이가 꽤 큰데 뒤에서 누가 엄마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거임

근데 엄마가 가만히 있으니깐 손을 슬쩍슬쩍 가져다댔었음

어렸을때 내가 엄마 몸 만지는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가족끼리 있는데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서인지 뭔진 잘 모르겠는데 끝까지 뒤 안 돌아보고 가만히 있었음


그때는 mtr이고 뭐고 잘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ㄹㅇ 개꼴림ㅋㅋㅋ

5
댓글 1개
댓글 쓰기
25.12.21
은근히 즐기고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개꼴....
0 / 500
요즘 활동들이 줄어든 것 같네
잡담
paleaw
02.13 980 0
자러가야겠다
잡담
sleeplove
02.12 824 0
가장 좋아하는거
잡담
Ghost
02.12 1424 0
앰붕이들중에
잡담
ahhhwh
02.12 783 0
MTR은 은근 한국에서만 쓰더라
잡담
Ghost
02.12 1481 0
빨래통 피크타임
잡담
Ghost
02.11 1336 0
야심한 밤이다
잡담
sleeplove
02.11 748 0
뇌녹고싶은 사람 없냐
잡담
nkogccfg
02.11 1417 -1
아줌마들 팬티라인이 왜이렇게 꼴릴까
잡담
habaab11
02.11 1228 0
mtr에 취향을 가지게 된 계기들이 뭐임?
잡담
sickman
02.10 1191 0
ㅅㄱㄴ 처음 써보는데
잡담
sleeplove
02.10 1962 0
팬티 딸이 진짜 ㅈㄴ 꼴리는듯
잡담
Ghost
02.10 1282 0
아 진짜 ㄹㅈㄷ로 꼴리는거 없나
잡담
bullkon
02.10 1142 0
얘기나 할사람
잡담
ahhhwh
02.09 967 0
남의 엄마 ntr 당하는게 꼴리는것도 mtr에 속하나?
잡담
ppiano8889
02.08 1337 0
뭔 잡담만 주구장창 올라오네
잡담
cocokim
02.08 1812 1
엄마랑 같이사는 앰붕이들 부럽다
잡담
Ghost
02.07 1420 0
뭔가 요즈음은
잡담
bobidibabidi
02.06 1151 0
"우리 아들 건... 너무 귀엽잖아. 응? 엄마를 만족시키기엔 턱없이 부족해."
잡담
18roto
02.05 2292 1
휴 돌아왔네
잡담
gonjiroza
02.05 1277 0
앰붕이 엄마들 진짜 따먹고싶네
잡담
Ghost
02.05 1240 -1
엄마가 술집에서 일하면 좋겠다
망상
Ghost
02.05 1293 0
엄마가 젊었을적 금발까지 했을정도면 걸레였겠지
잡담
arabadid
02.05 1237 0
본인 엄마
잡담
sissylove
02.05 2183 0
엄마 사진 그록에 넣고
잡담
18roto
02.05 1763 1
뜬금없지만
잡담
sissylove
02.04 893 -1
진짜 엄마 상납함?
잡담
loneasia
02.04 1281 -2
많은 엠붕이들의 상납 덕에 미식했다
잡담
Ghost
02.04 1664 0
미시에 눈뜨고 나서
잡담
ahhhwh
02.04 1324 1
썰이 활성화 되었으면..
잡담
ahhhwh
02.04 10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