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인사겸 가벼운 썰 하나

2025-12-21 04:13:00
조회 1420 · 좋아요 5

이런 유토피아를 드디어 찾았네ㅋㅋㅋ

아무튼 가벼운 썰 하나 풀어보자면


나 완전 어렸을 때 우리 가족끼리 놀러가서 줄 서있는 상황이었고 아빠 뒤에 엄마 그리고 엄마 옆에 내가 서있었음

엄마가 팬티 사이즈 105 입을 정도로 엉덩이가 꽤 큰데 뒤에서 누가 엄마 엉덩이를 손가락으로 콕콕 찌르는거임

근데 엄마가 가만히 있으니깐 손을 슬쩍슬쩍 가져다댔었음

어렸을때 내가 엄마 몸 만지는 장난을 많이 쳐서 그런건지 아니면 가족끼리 있는데 분위기 망치고 싶지 않아서인지 뭔진 잘 모르겠는데 끝까지 뒤 안 돌아보고 가만히 있었음


그때는 mtr이고 뭐고 잘 몰랐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ㄹㅇ 개꼴림ㅋㅋㅋ

5
댓글 1개
댓글 쓰기
25.12.21
은근히 즐기고 있었다고 생각하니까 개꼴....
0 / 500
난 대화상대가 구라같으면 확 식더라
잡담
vvb56
02.23 1313 3
엠붕아 잘먹었다 ㅋㅋ
digus
02.23 3939 17
제모한 밀프는 뭔가 아쉬움
잡담
Ghost
02.23 1066 0
정신나갈 거 같아
잡담
Ghost
02.22 1511 5
예전에는
잡담
rapeeko12
02.22 1161 4
근데 다들 어머니 예쁜가보네
잡담
yandereluv
02.22 1442 3
본가에서 나와서 자취하는데
망상
ssongheorang
02.22 1289 1
고등학교때 친구한테 엄마 사진 보내 준 적 있음 ㅋㅋㅋㅋㅋㅋ
잡담
komodowap
02.22 1527 8
우리엄마
잡담
Ghost
02.22 3022 10
엄마
잡담
Ghost
02.22 1425 2
3월 휴가
잡담
Ghost
02.22 945 1
....
잡담
Ghost
02.21 1557 7
능욕짤들 만들게 짤들 보내주실분
잡담
애딸린년조아
02.21 1315 2
잘부탁드립니다
잡담
Ghost
02.21 1017 0
난 내엄마랑 배민계정을 공유한다
잡담
Ghost
02.21 2179 4
모르는 번호로 온 사진
애딸린년조아
02.21 2718 11
앰붕이 애미 엉덩이 만지기
digus
02.21 1908 8
엄마 또 내일들어온다고 일방적 통보하고 나가버렸다
잡담
Ghost
02.20 1206 1
그냥 내 생각
잡담
Ghost
02.18 2264 2
외할머니가 자꾸 엄마 어디서 뭐하냐고 전화해보라고 하신다
잡담
Ghost
02.18 1178 4
연휴도 끝이네용
잡담
sunha25
02.17 916 3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나가서 내일온다고 한다
잡담
Ghost
02.17 1075 1
MTL 자기소개(연락주세요)
잡담
gonjiroza
02.17 1533 2
그래도 친척들 올 떄라고 집에 들어오긴 했네
잡담
Ghost
02.17 984 0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잡담
Ghost
02.16 811 4
엄마 3일째 안들어오네...
잡담
Ghost
02.16 1349 2
엄마가 새 애인이 있다는걸 고백헀어
잡담
Ghost
02.14 1005 3
다들 명절에 뭐하시나요
잡담
gonjiroza
02.14 1122 0
과거의 유산
Ghost
02.13 3415 5
엠붕이들 엄마 능욕개꼴리네
잡담
sssumeer
02.13 122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