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mtr성향이 의심되던 내친구 3편

2026-03-01 09:21:43
조회 1697 · 좋아요 2

혁수는 학교를 늦게 온거 빼고는 달라진게 없었어


'별일없었나. .하긴 야설도 아니고 별일 있었겠냐'


난 내심 실망(?)하며 가벼운 마음으로 수호에게

갔지


"수호야 뭐하냐 매점가자"

"으응. . ."

근데 수호 표정이 왠지 어두워보였어

"왜그래 임마 무슨일있냐"

"정우야. . 잠깐 얘기좀 하자"


난 순간 심장이 덜컹하면서 쿵쾅쿵쾅 뛰었어 어제

무슨일 있던 눈치였거든

혹시 나랑 혁수 안방들어간걸 본거 아닐까

 긴장하고 있는데 수호가 입을 열었어

다행히 내가 걱정하던건 아니었지만 그이상으로

충격적인 얘기였어


"정우야. . 어제 혁수가 우리집 다시 갔잖아?

나 사실 학원빠지고 걱정되서 몰래 따라갔거든. .

근데. . .혁수가 우리집에 올라가서 1시간넘도록 안내려왔어. ."

"뭐?뭐? 진짜야? 너가 나오는거 못봤겠지"

"아냐 한시간 반쯤 지나서 나오는거 봤으니까"


꿀꺽. .


난 침을 삼켰어 녀석이 술취해 자는 수호 엄마를

덥친걸까? 정황상 빼박이지만 입밖으로 낼순없었어

'그새끼가 결국사고쳤구나 미친놈'


"그. . 어머니가 밥. . 밥차려주신거 아닐까. !"


내가 말하고도 얼탱없는 소리라고 생각했지

수호도 어두운 표정으로 가만있더라구


"야 그러게 집 비밀번호를 왜알려줘 혁수새끼

 성격 알면서 그새끼 노빠꾸잖아"

". . .. . ."

" 뭐라고?"

"비밀번호 다르게 알려줬어 내가 미쳤다고

알려줬겠냐!"

"뭐? 그럼 어떻게 집에 들어갔단거야

. . 니네 엄마는. . 엄청 취해서 자고있던. ."


급히 입을 다물었지만 늦었어



"니가 그걸 어떻게 알아?


갑자기 수호가 눈을 치켜뜨더니 따지고 물었어

빼박인 상황에서 난 솔직히 얘기했지


"그. .그게 사실은"


내얘기를 다듣고 수호얼굴은 빨개졌어


“난 진짜 그럴줄몰랐구 너학원갈시간 이라고

말렸어 진짜야."



". . . . . . . 솔직히게 말해줘서 고마워

말려줘서 고맙구 근데. . 사실 나 알고있었어"


뭐? 알고있었고? 난멍했는데

다음말에 난 더충격을받았어


"나 사실 그럴라고 혁수 집에 데려온거야

직접 손댈거라고는 생각못했지만. .

예전에 기억나? 우리엄마랑 학부모회때문에

학교 왔을때"


기억난다 수호엄마랑 몇명 엄마들 이쁘다고

레슬링부 놈들이 떠들고 다녔으니까


행사 끝나고 엄마집으로 가시고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있는데 혁수랑 몇명애들 담배피러오는거야

왜 그랬는지 몰겠지만 화장실 끝칸에 숨었어

난 사실 엄마가 다른엄마들 보다 세련된게 자랑스러웠거든 엄마 칭친을 듣고싶었는지도 몰라 근데

녀석들 입으로 나온소리는


야아까 그시발년들 봤냐 크크그

존나 빵댕이 흔들고 다니는거

나 시발 그냥 자빠트럴라 하다 참았다

시발년 옷도 시바 라인다보이게 입고

젖통 존나크더라 개같은 년들


누구? 그 윈피스 입고온년?


응 수호 애미년 ㅋ ㅋ

병신 ㅋ ㅋ 좆될라고 환장했냐 체전코앞인데

쇠고랑 차고싶냐 씹새야


쇠고랑은 내좆으로 뻑가게하면 되지 병신아 ㅋ ㅋ

남편새끼랑 섹스리스 인지

딱봐도 얼굴에 욕구불만 이라고 써있더만

그러니까 옷을 그따위로 입고 체육관오지

그년도 남자땀냄새 맡을려고 온겨 씹년

눈요기 될거 알면서 씹뇬이

그런년들은 자지 제대로 박아주면 질질싸면서

정신 못차려ㅋ ㅋ 개같은년 아까 머리끄댕이

잡고 창고로 끌고오는건데


'ㅋ ㅋ 병신 허세는 아글고보니끼 수호새끼

애비 해외출장 이라는거 같던데 니말대로

굶주려있긴 하겠다 한창 빠구리뜰 나인데 낄낄


'그래? 어쩐지 시발년 내가 언제 그년 따먹고만다 "


녀석들은 엄마에 대한 칭찬이 아니라 더러운



음담패설은 뱉고 있었고 난 충격으로

몸이. .ㄷ ㄷㄷ 떨렸어

근데. . 반대로 가슴이 막뜨거워지고 아래가

단단해지는거야 그정도로 흥분하기는 처음이였어

머리가 핑돌정도 였으니까. . .


그사건이후 난 공부도 집중안되고 맨날 그말만 떠올라서 뭘해도 멍했어 딸딸이도 많이 쳤는데

갈수록 갈증은 심해지더라고

보고싶었어. . 엄마를 대면한 녀석을. . 어떻게

나올지도 궁금했어

그래서. . 너한테 부탁해서

집으로 초대한거야 일부러 딜도도 보여주고

심한 음담패설로만 만족할라 핬는데

설마 진짜 엄마를 건들줄이야. .

아니겠지 정수야? 그냥 내망상 이겠지?


수호 얘기를 다들은 나는 한동안 침묵했어. .

' 혁수 나가고 집으로 들어갔을땐 엄마는 어땟는데

괜찮으셔?'


'도저히 바로 들어갈 자신 없었어 학원끝날시간

안되기도 했고. . 들어갔을때 피곤하다며 주무신다고 했어 아침에 봤을때는 이상한점 없었어'


잠깐 생긱을 정리하고 난 말했어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


". . . 알고 싶어 그날 무슨일이 있었는지

내엄마가진짜 혁수가 말한 그런년인지"


2
댓글 4개
댓글 쓰기
03.01
그 1시간동안 무슨 짓을 했을지.. 다음편도 기대가 됩니다
03.01
더 가져와!!!!!!
개꼴개꼴
03.02
엄마 안보는곳에서 효도 열심히하네 ㅋㅋㅋㅋㅋ
0 / 500
수면제 --> 좀 에반가
잡담
onetwothird123
04.04 1990 -9
뭔가 활성화된 느낌이 없네요
잡담
namune467
04.04 1309 -2
안녕하세요 눈팅하다가 인사드립니다
잡담
asdkoppwq
04.04 963 -2
ㅅㄱㄴ대체 머임?
잡담
저어새
04.04 2217 0
아직 덜알려져서 그런가
잡담
Flag
04.03 1420 -1
수수한 애미년이 꼴림
잡담
namune467
04.02 1628 -1
여기 개맛도리네
잡담
Flag
04.01 1743 -1
패드립개꼴려
잡담
206206
04.01 1626 -1
.
잡담
jpmor
04.01 2895 6
만우절 기념 애미안에쌋다
망상
hehee73686
03.31 1439 0
순진했던 애미년이
망상
namune467
03.31 1488 4
어딘가의 애미년
namune467
03.31 1333 3
mtr 원하는 아들 대부분은
잡담
Ghost
03.31 1592 -1
대화할사람 있나요
잡담
libidos
03.30 989 -3
이거 다시 보고싶네
잡담
오늘뭐먹지
03.30 1900 1
젊게 사는 어무니 속옷 보고가라
잡담
yj0095
03.29 2887 13
일하다가 들킨 엠붕이 엄마
애딸린년조아
03.29 2431 8
랜챗앱에서 40대 이상만 골라서 찔러보고있다
잡담
onetwothird123
03.28 1724 0
남의 엄마랑 유부녀는 왜 꼴릴까
잡담
kbs
03.28 1206 0
엠붕이 중에 사촌동생 있으면 좋겠단 상상 가끔함
잡담
Ghost
03.28 1060 0
안녕하세요
인사
황쭌쉔
03.28 763 1
반갑습니다.
인사
libidos
03.28 835 0
엄마 품평 당하고 싶으면 연락 ㄱㄱ
잡담
Skak
03.28 1022 -7
존나 포동포동한 애미년 먹고싶네
digus
03.28 1744 4
엠붕이들 ㅈ집
잡담
hokidaru
03.27 1014 1
개꼴리는 mtr야설 없나
잡담
yas9935
03.26 1542 0
엄마 딸감으로 쓰는 애들이 많은 곳 이제 알았는데 여기 ㄹㅇ 천국이네
잡담
hokidaru
03.25 1511 0
Mtr챈 레전드 876
잡담
ahhhwh
03.25 2759 0
우리 엄마 따먹으면 좋은점
잡담
Ghost
03.25 1911 3
엠붕이 애미년 건강식
digus
03.24 1881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