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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사이트에서 알게된 형님한테 엄마 작업 요청했음..

08/26/2026, 10:11:2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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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지역도 비슷하고 엄마 또래?(엄마보다 6살연하)

인데 직업 나이 이름 번호 사진 다 줬음..

1주일정도 작전을 같이 세웠음

엄마가 보험설계사인데 보험 든다는 핑계로 소개받았다 하고 작업남형님이 접근할예정

그리고 지인들한테도 소개 자주 해주겠다는 핑계로 밥한번 먹자고 할건데

자기는 밥 한번먹으면 그날 밤에도 바로 모텔에 끌고갈수도 있다고 자신있어하심..

엄마도 돌싱된지 오래고 아마 애인도 없고

이 형님 작업남도 몇번 해봐서 아마 큰 이변 없다면 이번달이나 다음달내로 작업될거같음..

다만 절대 강압적이거나 나쁜짓은 말아달라고 당부햇는데

범죄는 안저지르겠지만 자기 플레이스타일은 매우 더럽고 여자를 하찮게 보는 스타일이라고 말하긴함 (이게 좀 많이 걸림)

그래도 합의하고 합의해서 여자친구처럼 잘 대해주기로 약속은 했는데 밤에 있던 일은 둘만 알거니까..

하 2달 고민하다가 겨우 넘겼는데 넘길때 심장 엄청두근거리고 지금도 사실 좀 두근거림

연인되거나 섹파되면 사진이나 영상 넘겨주기로 했음..

이게 맞는걸까

지금이라도 되돌릴수 있을걱 같은데 이미 번호랑 다 넘어가서.. 뒤늦은거 같고 모르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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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08/26
나도 작업해준적 있는데 아들이 결국 엄마가 진짜 넘어갈것 같다는 생각 드니까 그만둬달라고 해서 끝냄 ㅋㅋ
이게 맞긴해 꼴린다고 개망나니됬다가 가정파탄이 현실로 와버리면 감당 못하니까
08/26 Edited 08/26
이쪽 판에서 그 정도면 ㄹㅇ천사인데
현실이랑 상상은 구별해야댐
08/26
근데 엄청 나쁜것도 아니고 엄마 남친 생겼다 생각하면 괜찮지 않을까 합리화중
08/26
그 형님 신상은 암? 네토판이랑 똑같은데 걔가 작정하면 가정파탄나는 건 각오했지? 어떻게 되든 썰은 남겨줘ㅋㅋ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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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sge8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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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jsjsjsjs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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