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대딸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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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퇴근 후 집에 와서 엄마한테 연락 후 본가에 감
아빠는 출장 중이라 나랑 엄마만 집에 있었고
내가 외식 하자고 얘기해서 밖에서 먹었음
엄마는 맥주 한병정도 마셨고 밖에서 커피 마신 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취기 때문인지 걸음이 불안해보여서
손 잡고 오른쪽에 서서 얘기하면서 가는 중에
아파트 1층 공동현관 계단에 올라가다 넘어질 뻔 했는데
내가 손을 잡고 있었고 오른손으로 부축해줬는데
그때 가슴을 움켜쥐게 됐음
엄마는 “크게 다칠 뻔 했네 고마워~” 라고 답했고
집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발기가 됐음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엄마는 옷 갈아입는다고 방에 들어갔고
나는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있었음
그 뒤로 나도 속옷이랑 다 갈아 입으려고 다 벗은 상태인데 엄마가 방에 들어왔음 내가 옷을 다시 입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괜찮다며 옆에 앉아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아들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뭐가? 엄마는 엄마지 왜? 그리고 나 옷 좀…”
내 손을 잡으며 말을 이어감
“너 저번에도 엄마 앞에서 다 벗고 있을때 별 말 없었고
엄마 안을때도 발기하고 있었잖아 엄마는 솔직히 무서워 아들이 엄마한테 이상한 감정을 품을까봐 혹시나 사이가 틀어질까봐”
정확한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이런 늬앙스의 대화였음
“엄마 솔직히 말하면 엄마 안을때 벗고 있을때 전부 일부러 그런거 맞아 그런데 나는 여자 사귀어 본 적도 없고
여자에 관심 없는데 요즘들어 엄마가 여자처럼 보이고 정말 나아가서 엄마랑 섹스도 하고싶은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미치겠어 엄마가 날 혐오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걸 마음속으로만 앓다가 병 날까봐 일부러 그런 신호를 계속 보냈던거야 엄마 정말 미안해”
“아들 솔직히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많이 외로워져서
아들한테 연락을 더 하게되고 와달라고 하는거 같아
그런데 엄마랑 그런걸 해서 너가 정말 기분이 좋아질까..?“
“난 오히려 엄마라서 더 좋을거 같은데… 한번 해주면 안될까?”
“바로 섹스를 하기는 나도 망설여지고 마음이 복잡하니까
손으로 해주는건 어때..? 그 뒤에 일은 엄마가 마음 정리 좀 해볼게”
“ㅇㅇ.. 아무래도 근친은 심적인 문제가 크니까..
엄마 가슴 만져도 되..?”
그리고 엄마는 상의를 탈의하고 브라를 벗었음
난 가슴을 쪼물딱거렸고 엄마도 얕은 신음소리를 내더라
엄마도 처음에 주저하다가 대딸해줌
중간에 가슴도 빨고 목젖부분에 키스도 했음
그렇게 몇분이 흐르고 사정을 했고
엄마가
“아들 어땠어? 아무래도 엄마랑 이런거 하는거 별로지?”
“난 너무 기분 좋았는데.. 그냥 이런 행위 말고 엄마랑 했다는거에 아직도 흥분되고 솔직히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이기도 해”
라고 답하니까 그건 마음 정리 좀 해본다고 하고 끝냈음
나도 섹스하고 싶었는데 대딸 받으니까 기분은 좋더라
나중에 키스 하면서 보지에 싸는 걸 목표로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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