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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성감 마사지 +누나

08/29/2026, 12:07:29
근친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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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감 마사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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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감 마사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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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가 엄마편

아래부터는 누나편

오랜만입니다.

휴가 다녀와서 하루 뻗어있다가 오늘 당직이라 사무실에 나왔습니다.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짧게나마 올립니다.

일요일 오전 비행기로 태국으로.

엄마랑 누나랑 셋이.

늦은 점심 먹고 호텔로 들어가 짐 풀고.

엄마랑 이미 계획을 세웠기에 바로 시작.

  • 엄마: 비행기 타서 그런가 뻐근하네.

  • 나: 엄마도 그래. 그럼 마사지나 받으러 갈까?

  • 엄마: 난 그냥 조금 잘래. 누나랑 갔다와.

자연스럽게 엄마는 빠지고 누나랑 둘이 바로 고.

날도 밝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혹시나 의심도 안하고 누나랑 입장.

카운터에서 내가 코스랑 계산.

속옷에 가운 입고 방에 들어가니 여전히 두 개의 베드가 있음.

하나에 앉아있으니 곧 누나도 가운 입고 들어옴.

잠깐 어색한 기운이 감돌았지만 곧 마사지사가 들어옴.

이번에는 30대 같은 여자 둘이 들어왔음.

처음에는 의사전달이 잘못됐나 생각했음.

그러나 이내 금방 달아오름.

누워서 여자의 마사지를 가장한 애무를 받으며 기대감에 발기탱천.

가운은 풀어지고 팬티를 뚫을듯 발기한 자지를 여자가 만지다가 여자의 손길에 따라 팬티까지 벗음.

현란한 여자의 손길에 빠지는 순간 '허엉' 소리가 귀에 빡.

여자가 같은 여자로서 더 잘 아는듯.

그 소리에 고개를 돌렸을때 누나도 자신의 터져나온 신음에 놀랐는지 내쪽을 보는 바람에 눈이 마주쳤음.

이내 눈을 피하는 누나였지만 난 누나쪽을 바라봄.

흥분에 거친 숨때문인지 풍만한 누나 가슴이 오르락내리락.

벌어진 누나 다리 사이에 여자 마사지사의 움직임.

다시 한번 불끈하자 내 파트너 여자가 하자고 손짓.

이내 누워있는 내 위로 올라온 여자가 발기탱천한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삽입하고 내 위에 엎드리더니 연체동물 같이 허리 아래만을 움직이는데 역시 프로.

내쪽에서 여자가 날뛰는 동안 저쪽 여자는 전동딜도를 사용하는데 누나가 터져 나오는 신음을 참지 못 함.

자지는 여자 마시지사의 프로 보지에 쪼이고 시각적으로는 누나의 알몸 그리고 청각으로 들어오는 누나의 신음.

버티는게 무가치함.

이내 울컥울컥 사정을 하니 여자가 잠시 나를 안아주면서 보지를 움찔거리더니 일어나 닦아줌.

그 와중에도 시각,청각의 자극으로 자지가 죽지않자 당연한 수순.

여자가 내게 다가오더니 웃으며 누나쪽 침대로 갈래?라고 물음.

당연히 여자가 만져주던 자지에 힘을 빡주며 대답.

여자를 따라가는데 여자가 누나의 얼굴에 다가가 키스를 하며 누나의 젖가슴을 주무르다 내게 손짓으로 아래로 가라함.

아래있던 여자가 누나의 보지를 딜도로 쑤시며 다리를 당겨 베드 끝으로 당겨줌.

여자가 딜도 빼고 클리를 자극하고 위에 여자는 누나랑 레즈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자극하는 사이 내 어깨 위로 걸쳐지는 누나의 다리.

그리고 흥분에 댐이 터진 누나의 보지에 자지 삽입.

허벅지를 양 손으로 각각 부여잡고 좆질.

여자들이 양쪽에서 누나를 키스로 돌리는데 그 장면도 진짜 꼴릿.

그리고 중간중간 해방된 누나 입에서 동생 좆질로 튀어나오는 신음을 듣는 느낌 역시 죽임.

뭐 버티기가.. 금방 사정임박 누나의 자궁 속에 내 씨앗을 듬뿍 뿌림.

남매간의 첫 섹스가 끝나자 여자들이 나가며 30분 남았다며 웃으며 나감.

자세 변환없이 그 자세로 한발 더 누나 보지에 사정하고 각자 샤워하고 옷 입고 나옴.

가게 나와서 걷는데 웬지 쑥스러워하는 누나 어깨를 감싸고 가는데 다소곳하게 안겨 걷는게 이전에 누나랑 너무 달라보였음.

호텔 가까워 오자 누나가 이제 몸을 빼는데 아마 엄마가 가까워지자 그런것 같음.

방에 들어가서 엄마한테 정말 시원했다 내일 엄마랑 같이 가고 싶다 말하고 엄마도 그럼 가볼까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누나의 당황스러운 표정.

내가 엄마 데리고 가서 할 짓을 경험한 누나의 그 표정.

다음날 구경하고 오후에 들어와 쉬다가 엄마가 먼저 마사지 가자고 나에게 말함.

누나가 이핑계 저핑계로 못 가게 할려고 했지만 결국 엄마랑 나옴.

둘이 굳이 갈 필요없으니 밖에서 데이트 하다가 시간 지나서 들어갔음.

엄마의 연기 시작.

괜히 부끄러운듯 들어와 샤워하러 들어감.

  • 누나: 엄마랑 그 마사지 갔어?

  • 나: 당연하지...흐흐.

  • 누나: 그럼...

누나가 말을 얼버무리자 내가 그냥 지름.

  • 나: 엄마도 따먹었냐고 그게 궁금한거지.

누나는 내 말에 얼굴이 빨개짐.

  • 나: 좃나 박아줬지. 엄마 보지에 좆물 듬뿍 갈겼지.

  • 누나: 정말...그럼 엄마가 어제 너랑 나도 알겠네..

  • 나: 아니..누나랑 간 곳이랑 다른 마사지라고 말했어...흐흐..그러니 누나도 모른척 해.

이런 상황이 재미있었음.

그날밤 엄마가 누나랑 자다가 진짜 일부러 더 부시럭거리며 티나게 일어나 내 방으로 옴.

누나가 알게끔.

그리고 시작되는 엄마와 아들 사이의 씹질.

엄마가 분명 누나 깼을거라고 자기가 내 방 오는거 봤을거라고.

처음에는 누나가 보러 오나 살폈는데.

엄마 벗기고 박다보니 씹에 집중해 보고간지 아닌지 알 수 없었음.

하지만 커넥팅룸 방문 다 열고 박아대며 꽥꽥 거렸으니 모를 수 없었겠지.

그렇게 박아주고 아들 좆물 보지에 담고 다시 방으로 가서 자는 엄마.

아침 일찍 모녀의 방에 들어가니 엄마는 새벽에 씹질로 뻗어 있었고 난 누나 침대로 가서 누나를 깨움.

오랜만입니다.(2)

아침에 누나를 깨우는데 엄마는 깨도 자는척 할테니.

누나 얼굴 앞에서 깨우면서 풀발기한 자지 들이밀고 있었음.

누나가 깨서 보더니 눈이 땡그래지며 날 보는데. 으으 진짜.

누나 머리잡고 빨아달라는 의도로 살짝 당기는데 누나가 손으로 날 밀며 버팀.

엄마가 옆에서 자고 있는것도 신경 쓰일테고 어제 먹혔어도 내 자지를 빨지는 않았으니.

  • 나: 왜? 신경쓰여? 내 방으로 갈래?

그러면서 누나 손잡고 일으키는데 또 이건 순순히 따라 일어남.

손잡고 내 방으로 데려가는데 조신하게 따라오는 누나.

뻔히 내가 또 따먹을려고 데꾸 가는거 알면서 따라오는 누나를 보니 드는 정복감과 배덕감.

침대에 앉히고 누나 앞에 서니 입 벌려서 자지를 빨아주는데...

새벽에 엄마 쑤시고 씹물 좆물 마른 그 자지 그대로 누나가 빨아주니 미치지.

그대로 눕히고 박으려하는데

  • 누나: 문 잠궈줘.

문을 딸깍 잠그고 돌아서는데 알아서 M자로 다리 벌리는 누나.

그리고 시작되는 남매간의 떡방아.

몇 시간전 엄마를 눕혀놓고 떡치던 그 침대에서 누나를 박는 흥분과 적극적으로 보지를 쪼이면서도 혹시나 엄마한테 들킬까 신음을 참는 누나의 표정에 그만.

  • 나: 헉..

그냥 터져버림.

극한의 쾌감에 싸는데 누나가 날 안고 빙그르르 위로 올라감.

여자는 멀티가 좋지만 방금 사정했는데 누나가 올라가 요분질을 시작하니 아픔.

엉덩이를 앞뒤로 움직이며 자꾸 자지에 힘을 불어넣으니 힘내야지.

곧 다시 완전 빳빳해지니 본격적으로 내 가슴에 손을 얹고 엉덩이를 쳐대는데..

신음을 참으면 뭐하나 팡팡팡팡.

누나의 엉덩이가 날 쳐대는 소리가 조용한 아침이라 더 크게 울림.

소리가 너무 크니 누나가 내 위로 엎드리더니 엉덩이만 팅기며 소리없이 강하게 쳐대는데.

  • 나: 어헉...누나...

  • 누나: 좋냐? 누나 보지 따먹으니 좋아? 넌 혼나야해.

다시 몸을 일으켜 엉덩이를 돌리는데 좆대가 이리저리 꺽이는듯한 자극에 진짜 혼쭐남.

누나가 그러다 몸을 180도 회전하더니 엎드려 내 발가락 빨면서 엉덩이만 움직이는데 누나 보지에 들락거리는 좆대를 보는게 왜그리 비현실적인지.

그리고 보이는 꽃처럼 이쁜 항문봉오리.

나도 모르게 손가락으로 만지니 누나가 움찔하더니 바로 가버림.

항문 만진것때문이 아니라 갈 때 딱 맞은것같음.

이 자세가 내가 일으키면 완벽한 뒷치기 자세라 그대로 상체를 일으키며 바로 뒷치기 시작.

누나의 연속 오르가즘과 나의 두번째 사정.

  • 누나: 언제부터야?

한바탕 남매간의 섹스가 끝나고 내 옆에 누워 물어보는 누나.

  • 나: 뭐가?

  • 누나: 엄마랑.

  • 나: 얼마 안됐어. 저번에 엄마랑 태국여행때.

  • 누나: 마사지에서?

  • 나: 응

  • 누나: 좋냐?

  • 나: 뭐?

  • 누나: 엄마랑 섹스한거.

  • 나: 당연한거아니야. 누나 먹은것도 좋고..흐흐.

  • 누나: 미친놈.

누나의 욕이 얼마나 자극적인지 다시 누나 사타구니를 만지니

  • 누나: 이제 엄마 일어날 시간이야.

  • 나: 그게 뭐.

  • 누나: 엄마한테 걸린다고.

  • 나: 그러면 셋이 하지 뭐. 흐흐. 엄마한테 누나도 따먹은거 말하고.

  • 누나: 진짜 미친놈이네. 일단 비밀이야.

그렇게 말하면서도 누나의 손이 내 자지를 용두질 쳐줌.

그때 밖에서 '진석아,진경아' 우리를 부르는 엄마 목소리.

그 소리에 누나가 후다닥 일어나 옷을 챙겨입음.

  • 나 : 왜? 셋이 놀자. 흐흐

  • 누나 : 미친놈. 옷 입어. 창피해. 아직 말하지마.

아직은 쓰리썸이 창피한가.

결국 다 아는데 누나만 혼자 비밀 간직하는 상황.

일단 그 상태로 셋째날 구경 시작.

구경하면서 이제 눈치 볼 것 없이 엄마도 누나도 슬쩍슬쩍 만지는 상황.

누나만 내가 누나 만질때 엄마가 볼까 조심하는.

저녁에 들어와 엄마가 먼저 씻는 사이 하루종일 땀 흘린 누나의 몸을 햝고 박고.

엄마가 나오고 누나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씻고 나온 엄마 박고.

오랜만입니다.(3)

저년 아니 누나가 왔다갔음.

매형이랑 만나서 할 얘기있는지 약속 있어서 나온김에 나한테 반찬주러 왔음.

반찬주고 두 시간 정도 놀다감.

매형 만나면서 보지에 남동생 좆물 담아가는 누나라니.

후기 이어 쓰겠음.

셋째날 피곤함.

내 소중한 단백질을 얼마나 뺏는지.

자정 넘어서 찾아온 엄마한테 효도떡.

새벽에 누나 깨워서 도장찍는 씹떡.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관광.

관광하며 엄마,누나 만지고 비비다보니 좆에 계속 피 쏠리고.

들어와서 샤워하는 사이에 누나,엄마 다시 한번 쿵떡.

그러니 샤워하고 침대에 잠깐 눕는다는게 그냥 꿀잠.

그러다 눈 떠보니 이미 깜깜하고 조용.

시계는 새벽 2시.

근데 피로를 회복하니 좆이 또 빨딱이네.

그래서 엄마랑 누나가 자는 방으로.

둘도 피곤했는지 킹사이즈 침대서 곤히 자고 있었음.

아직 쓰리썸은 아니라 이때부터 진짜 고민됨.

두 명의 정액받이 중에 누굴 데려가지?

엄마랑 누나 중 누굴 데려가서 박을까?

정신적 쾌감이나 배덕의 수치는 누나보다 엄마가 쎔.

하지만 신체적으로 자지에 가해지는 압은 누나가 쎄고.

누굴 따먹을까 두 여자를 앞에 두고 저울질 한다는게 흐흐.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 미친 배덕감이 주는 자극이 더 큼.

엄마한테 다가가 살살 깨우자 눈을 뜨는 엄마.

말없이 손가락으로 내 방으로 가리키니 조용히 일어나 따라옴.

방문을 닫고 침대에 같이 누움.

  • 엄마: 진경이 데리고 잘 줄 알았는데.

  • 나: 왜?

  • 엄마: 아니..진경이가 더 젊고...

그때 내 손이 엄마의 사타구니를 뛰놀자 말을 멈춤.

  • 나: 난 엄마가 더 꼴려.

동시에 엄마 손을 내 좆으로 인도하자 주물러주는 엄마.

  • 엄마: 다 늙은 엄마가 뭐가 꼴려. 거짓말도 잘하네.

  • 나: 그래서 꼴려.

  • 엄마: 뭐가?

  • 나: 엄마라서.

누워있는 엄마의 가슴에 올라타 좃을 내미니 빨아주는 엄마.

  • 나: 이봐. 얼마나 꼴려. 맨날 나한테 잔소리 하는 요 입이 내 자지를 빨아주는데.

엄마는 잠시 좃을 뱉고 날 귀엽게 흘겨봤다.

  • 엄마: 엄마가 무슨 매일 잔소리를 했다고.

그리고 다시 깊숙하게 빨아들이는 엄마.

  • 나: 원래 때린년은 기억 못하지만 맞은놈은 다 기억하는거야.

그러면서 두 손으로 엄마의 머리를 잡고 입에다 박음질.

그렇게 엄마랑 본격적인 씹질에 돌입해서 정신없이 박다 그냥 둘다 그대로 잠이 들었음.

그리고 마지막날인 다음날은 누나 데리고 잤는데 순순히 따랐고 질사만 세번하고 잠듬.

아쉽게도 태국에서 쓰리썸은 못 했지만 뭐 셋의 관계는 다 아니까 누나가 우리나라 와서도 대준다면 시간문제가 아닐까 흐흐.

엄마 선물은 미리줬고 누나 선물은 못 주다가 태국에서 돌아올때 줬음.

태국에서의 섹스가 일탈로 끝나지 않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어지길 바라며.

그리고 누나가 오늘 왔다간거임.

누나가 매형 만날때 꿀리지 않을려고 정장 입고 왔음.

오늘 일찍 퇴근했는데 정장에 반찬 들고온 누나.

태국서 맛 본 내 좃맛 못 잊어 왔나 혼자 생각하니 뿌듯하게 꼴리는데 아직 모르니.

근데 누나가 편한 옷 있냐며 정장 바지를 내리는데 딱.

내가 선물한 팬티라고 볼 수 없는 그것이 누나의 엉덩이에 딱.

좃병신 매형 만난다고 입었을리는 없고.

저런 팬티. 내가 선물한거지만 흐흐. 저런걸 입고 남동생 자취방에 오다니.

이건 말 안해도 계속해서 보지 벌려주겠다는 확실한 사인 아니겠어.

그럼 맛있게 먹어야지.

누나를 번쩍 들어 내 침대로.

이 침대에서 두번째로 따는 여자가 누나라니.

더구나 첫번째는 엄마였다니...흐흐.

여자들 따먹기 편하게 자취한건데 그 여자가 엄마에 이어서 누나.

침대에 눕히자

  • 누나: 진석아.

  • 나: 응?

누나가 뭘 말하려는데 우물우물거리기에.

  • 나: 나랑 씹할려고 온 거 아니야?

난 바쁘게 누나의 윗옷과 소중한 선물을 벗겼다.

누나는 대답은 없었지만 반항도 없이 벗기는대로 움직였다.

  • 나 : 역시. 모전녀전이네. 젖통이 탐스러워.

일부러 더 음탕하게 말하며 누나 젖통을 한입 베어물자 나지막한 신음이 새어나오는 누나.

할짝대며 이미 단단해진 누나의 유두를 번갈아 혀로 희롱하자 숨이 거칠어지는 누나.

한 손으로 팬티를 벗고 누나 손을 잡아 좃으로 이끌자 유두를 빨리며 남동생 자지를 용두질 쳐주는 누나.

양 손으로 유두를 애무하며 혀로 누나의 겨드랑이랑 목덜미를 햝아주자 자지를 잡은 누나의 손이 불알부터 귀두까지 쓸고 다님.

그렇게 몇 분.

  • 누나: 진석아 넣어줘~

누나의 말에 가슴에서 놀던 한 손을 내려 누나의 사타구니로 가니 이건 뭐. 난리가난겨.

  • 나: 누나 씹구멍에 내 자지 박아줘?

  • 누나: 으응. 박아줘. 누나 씹보지에 동생 좃 박아줘.

흥분한 누나의 애원에 자리를 잡고 쑤욱 밀어넣는데.

어찌나 씹물이 나왔는지 내 큰 자지가 쑤욱 고속도로 달리듯 박혀 들어가는데.

  • 누나: 어허엉. 진석아.

누나의 손톱이 내 등에 박힐 정도로 끌어안음.

완전한 결합과 함께 누나와 포개져 있는 바람에 누나의 뜨거운 숨결이 귀를 때리는데 이또한 미친 감각.

짐승처럼 정상위로 허리를 팅기는데 화답하는 누나.

어헝어헝. 허억허억.

남매의 신음소리만 진동하는 오늘의 첫씹이 절정에 달하는 순간.

  • 누나: 허엉허엉..진석아.

  • 나: 허억 누나... 나 쌀 것 같아.

  • 누나: 허엉허엉.계속...진석아. 그냥 싸.

  • 나: 안에 싸?

  • 누나: 그래.

  • 나: 싼다. 누나.

누나도 오르가즘에 오르며 내 좆물을 자궁에 받아들임.

잠시 후 누나 몸위에서 내려와 쉬는데 누나가 다시 허리를 숙여 내 자지를 입에 뭄.

그러니 자연스럽게 난 누나의 다리를 잡고 당겼고 남매가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다 누나가 올라타면서 2라운드.

그렇게 두 번의 질사를 하고 누나가 씻고 나옴.

  • 나: 보지에서 좆물 잘 뺏어? 흐흐.

  • 누나: 아니. 씻을때 흐를까봐. 보지 쪼이고 씻었는데 호호.

  • 나: 잉?왜?

  • 누나: 진석이 좃물 품고 니 매형 만날려고.

  • 나: 누나.그러다 흐르면 그 팬티는 막지도 못 하는데 흐흐.

  • 누나: 그런가 호호.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누나는 다시 그 팬티를 안에 입고 매형을 만나러갔다.

이년 뒷치기 자세.

반찬 챙겨온 저년. 원래 이년이 오는건데 저년이 온 이유는.

누나의 재방문

어제 휴근이였습니다.

그래서 어제 블라인드된 사진(이년 사진은 침대에서 제가 사 준 팬티 입고 개씹자세로 엎드린 모습을 뒤에서 본 뷰, 저년 사진은 팬티 허리라인에서 체인 다섯줄만이 엉덩이를 가리는 뷰)에 엉덩이를 그림으로 바지 입혀서 가린걸 올렸는데 그걸 반투명으로 칠해서 사진이 또 컷된건지 글이 짧아 짤린건지 올린 글이 삭제됐네요.

그래서 그 사진은 본 분만 기억에 간직하시고.

그래서 가을여행 전 마지막 글을 다시 올려요.

누나가 어제 또 와서.

어제 수정한거 올리고 쉬는날이니 암막커튼 치고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누워서 잠이나 자고 있는데 누나가 옴.

전날에 씹하면서 쉰다고 했더니 온 거 같음.

자고 있어서 누나 온 것도 몰랐음.

(이 사진이 저년 블라인드된 사진. 밑에 체인팬티 입고 있는.)

자는데 좃 빨리는 느낌에 깸. 흐흐.

떡이 만족스러우면 남자보다 여자가 다음부터 더 뻔뻔해진다는걸 본거 같은데.

그게 남매지간에도 해당되는지.

은은하게 어두운 상태에서 내 자지옆에 앉아서 빨고 있는 누나.

내가 으흣 거리면서 누나 머리를 손으로 쓰다듬으니 움찔하며 날 보더니.

츄릅츄릅 후르릅

나 깰까봐 살살 빨았던거 같은데 깬 거 보고 좃나 빨기 시작.

쉬는날 침대에 누워 자지 빨아주는 누나의 머리를 쓰다듬는 기분.

자지를 입에 물고 자신의 바지를 벗는 누나.

두 손으로 바지를 벗으면서도 입으로 좃을 놓지않는 누나 모습이 얼마나 꼴릿한지.

바지를 벗은 누나가 다리를 척하더니.

내 위에 반대로 엎드린 상태.

남매가 69자세로 겹쳐짐.

그리고 이쁜 누나의 엉덩이골.

(이번에는 진주알 입었음. 선물한거 잘 입으니 선물할맛이남.)

요걸 입고 왔음.

오는 동안 보지골에 끼인 알들이 충실히 일을 해서 누나의 몸을 달군건지 동생 자지 빨며 흥분한건지 촉촉함.

보지골의 진주알 그 상태로 혀를 갖다대서 굴리는데 움찔움찔하는 누나.

그렇게 둘이 서로의 성기를 빨아주다보니 참을 수 있나.

누나가 일어나 팬티랑 윗옷도 벗어버리고 누워있는 내 위에 올라탐.

얼마나 흥분한건지 무슨 고속도로처럼 쑤욱 누나의 보지 속으로 들어가더니 끝까지 박힘.

자지가 막 길고 그런진않지만 평균인 18정도인데 귀두가 커서 첫진입이 쑥 미끄러지지 않는데 신기하게 쑤욱 박힘.

끝까지 박아넣고 내 위에 엎드려 잠시 숨고르는 누나를 두 손으로 감싸줌.

보이는 움직임은 없지만 누나 보지속에서 피가 고동치며 불끈불끈 하는 자지와 화답하듯 오물거리는 질의 수축.

잠시 쉬던 누나가 상체를 일으키더니 서서히 자지를 타기 시작하는데.

엄마보다 젖통이 크진 않지만 나름 한 젖통하는 누나의 바운스를 밑에서 지켜보니 누나뷰도 환상 그자체.

크게크게 움직이며 좃기둥을 오르락내리락 즐기더니 다시 내 몸위로 포개지는 누나.

그런 누나의 엉덩이를 두 손으로 잡고 인도하자 엉덩이만 움직이며 자지를 타는데.

첩첩첩첩

그러면서 눈이 맞고 남매간의 첫 딥키스.

아래위로 빨아들이니 갑자기 확 오름.

누나의 엉덩이를 움켜쥐고 빠르게 인도하니 빨라지는 누나의 허리놀림.

으흠음음 첩첩첩

겹쳐진 입 사이로 새어나오는 남매의 신음소리와 쌍붙은 자지보지가 내는 화음이 커지는 순간.

자지에서 분출된 물줄기가 누나의 자궁속으로 쏟아짐.

동생의 뜨거운 좃물을 맞은 누나도 움직임을 멈추며 부르르.

누나의 보지 깊숙하게 박아넣고 내 씨앗의 마지막 한방울까지 싸는동안 오물오물 쪼여주는 보지.

그렇게 여전히 박은 상태로 다시 키스를 하고 누나 눈을 보는데 이제와 뭐가 부끄러운지 고개를 살짝 돌리는 누나.

  • 나: 왜?

  • 누나: 뭐?

  • 나:부끄럽냐?

  • 누나: 뭐래?

누나가 일어나려는걸 다시 끌어안아서 포개진 상태로 유지하고 다시 키스를 하니 입 벌리고 받아주는 누나.

혀와 혀가 뒤엉키고 쪽쪽 빨아주는데 그러다보니 누나의 보지 속에서 사정히 풀 죽어서 물려있던 자지로 다시 피가 쏠림.

자기 몸 속에 점점 커지는걸 느낀 누나가 더욱 거세게 내 혀를 빨아들이면서 서서히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고 그 응원에 빠르게 다시 단단해진 자지.

누나를 안고 상체를 일으켜서 천천히 움직여서 안 빠지게 누나를 들고 일어나니 놀란 눈으로 나를 바라보는 누나.

그렇게 조심히 안고 컴퓨터 책상에 누나를 앉히고 본격적인 좆질.

내가 근친야동 보며 딸치던 그 책상에서 누나를 박는다는 상징성 흐흐.

  • 나: 진경아, 너 내 보지해라.

갑작스런 내 말에 누나가 흠칫 나를 봤지만 이내

  • 누나: 미쳤냐?

누나의 말에 더 빠르게 좃질을 하며

  • 나: 남주긴 아까운 씹보지라 그래.

  • 누나: 아흥. 누나한테 씹보지라 하는 넌 개자지냐.

  • 나: 그래. 엄마,누나 다 따먹는 개자지다. 그러니 내보지해라.

  • 누나: 아흐응. 몰라.

  • 나: 허억 씹보지가 좃나무네. 싼다. 누나 얼굴에 싸고 싶어.

내 보지한다고 대답을 하진 않았지만 누나는 내 말에 날 밀더니 내 앞에 무릎을 꿇고 나를 올려다봄.

올려다보는 누나의 얼굴을 보며 용두질.

  • 나: 어허억. 동생 좃물 기다리는 누나라니. 허어억

뿜어져 나오는 좃물이 누나의 얼굴을 때리는데 자극이 어마어마하다.

쭉쭉 뿜어져 나온 좃물을 뒤집어 쓴 누나가 입을 벌려 귀두를 머금고 마무리해주는데 내가 해줄건 머리 쓰다듬어 칭찬뿐.

엉망이 된 누나랑 같이 일단 씻으러 욕실에 들어갔는데.

밝은 빛에서 누나를 보니 어마어마한긴함.

어떤 남자든 한번 따먹어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그러니 매형이 더 이해가 안감.

(이정도는 블라인드 아니였던거 같음. 태국때는 긴머리였는데. 단발도 이쁘지만 긴머리가 뒷치기할때 좋을텐데 흐흐)

내가 그동안 누나 생각하며 자위하거나 하지않고 꼴린다 생각 안한건 누나라 그런거랑 엄마가 머릿속에 꽉차서였지.

그냥 남자들이 보기에는 확신의 꼴림상 아닌가?

누나랑 샤워를 하면서 다시 한번 매형 이해불가.

씻고 나와서 난 면티에 팬티만 입고 누나는 내 면티만 입었음.

배가 고파서 밥을 주문하고 침대에 같이 누워서 유투브 보는데.

이놈의 자지가 또 힘이 들어가서 팬티를 아주 팽팽하게 만드니.

  • 누나: 또 꼴리냐?

누나가 내쪽으로 돌아누우면서 다리를 올려 허벅지로 팬티위로 좃대를 문지르며 놀림.

  • 나: 꼴린다. 왜?

  • 누나: 또 먹고싶냐?

누나가 허벅지를 문지르며 유혹하듯 말하는데 참을 수 있나 밥 오는 동안 알차게 보내야지.

누나가 팬티 안으로 손을 넣어서 다시 자지를 주무를때 내 손도 무방비인 누나의 사타구니로 진격함.

  • 나: 뭐냐? 아주 홍수났네.

미끌거리는 누나의 씹물이 손가락에 듬뿍 느껴졌다.

손으로 서로의 성기를 희롱하며 키스를 하니 점점 더 물이 넘친다.

더이상 방치할 수 없어서 누나 위로 올라가서 정상위로 삽입.

좃질을 하며 내려다보니 뻘거진 얼굴로 동생의 좃질을 받으며 신음하는 누나의 얼굴이 어찌나 꼴리는지.

클리를 엄지로 문지르면서 좃질을 해대니 자지러지는 누나.

하아앙 하앙 허엉 아흥

이제는 완전히 섹스를 즐기며 신음을 숨기지 않고 마구 터트리는 누나.

그때 밥이 왔는지 벨소리가 들리는 동시에 몸을 들썩이며 뻑이가는 누나.

지금 생각해보니 배달하신분 누나 소리 듣지 않았을까?

그냥 남녀가 떡치는 소리는 가끔 들으셨을지도 하지만 그 남녀가 남매라고는 흐흐.

누나가 올라서 그걸 즐길동안 자지를 박아넣고 기다려줌.

그러다 자지 빼서 누나의 가슴위에 아니 배쪽으로 기어오르니

  • 누나: 빨아서 끝내줘?

  • 나: 아니. 젖탱이에 박게 흐흐.

  • 누나: 미친 별걸다해.

그러면서도 풍만한 가슴을 모으는 누나.

젖통에서 애액이 나오는게 아니니 뻑뻑할 수 있는데 워낙 많은 씹물로 자지가 코팅되서 괜찮았음.

누나의 가슴 사이에 끼고 움직이는데 솔직히 시각적 정신적 자극인거지 신체적 느낌은 보지나 입보다 훨씬 떨어짐.

그래서 몇 번 하다가 전진해서 누나 입에 넣고 좃질.

  • 나: 어헉 이제 싼다.

내말에 좃을 머금고 눈빛으로 끄덕이는 누나.

곧 사정을 하니 꿀꺽꿀꺽 잘도 받아먹는 누나.

마지막 한방울까지 누나한테 먹이고 옆에 누움.

  • 누나: 야 눕지말고 밥 가져와. 아까 벨소리 났어.

절정에 싸면서도 그건 들었나보다.

(더 묵직한 엄마 젖치기는 느낌이 다를까?)

누나랑 바닥에 앉아서 밥 먹는데 누나가 양반다리에서 한쪽 무릎 세우고 먹으니 면티 하나 입었으니 보지가 적나라하게 보임.

  • 누나: 밥이나 먹어.

보이는걸 보는데 지랄.

밥 다먹고 치우는데 누나가 일어서 봉투에 담은 쓰레기 주울때 그대로 누나 뒤에서 엉덩이에 얼굴 묻음.

그리고 똥까시.

누나 엉덩이 벌리고 항문에 혀를 대니 찌릿.

  • 누나: 아흥.야.

누나가 손을 돌려 내 어깨를 살짝 쳤지만 개의치않고 누나의 엉덩이를 벌리고 앙다문 항문을 햝음.

아까 샤워해서 그런가 향긋함.

언젠가는 따먹을 후장을 미리 맛보는 기분.

항문 빠는건 엄마보다 누나가 먼저네.

엄마의 항문 맛은 어떨까?

(이년의 펑퍼짐한 엉덩이골 사이의 맛이 궁금. 이것도 블라인드된 이년사진. 밑에 젖은 보지털이 삐져나와서 흐흐)

엉거주춤 서서 동생한테 항문을 빨리는 누나의 호흡이 거칠어질수록 나도 다시 흥분됐고 그대로 벽으로 누나를 밀고 벽치기.

  • 누나: 아흐응 또 한다고?

네번째 씹질에 누나가 놀람.

하지만 아직이지.

누나가 벽 짚고 허리를 숙인 자세고 난 누나 허리를 잡고 더 강하게 박음.

퍽 퍽 퍽 퍽

누나의 풍만한 엉덩이와 내 몸이 부딪히는 소리.

  • 나: 이렇게 맛있는걸 왜 안먹지. 매형도 웃겨. 흐흐.

  • 누나: 어흥 그새끼 말은 꺼내지도마.

퍽 퍽 퍽 퍽

  • 나: 내가 씹창나게 박아줄께

  • 누나: 아흐흐으 그래. 누날 씹창내줘.

흐흐 저게 누나가 남동생한테 할 소린가.

하지만 굶었던 누나가 씹의 쾌락을 다시 찾았으니.

  • 나: 진경아, 이제 누나 내 보지지?

  • 누나: 미친놈. 흐응 말해야아냐?

  • 나: 그래도 말해줘. 누나 입으로 말해줘. 흐흐.

퍽 퍽 퍽 퍽

  • 누나: 그래. 이제 니 보지야.

  • 나: 뭐?

좃질을 멈추고 깊이 박아넣은 상태로 다시 물음.

누나가 알아서 엉덩이를 움직이며

  • 누나: 니 보지라고. 흐응

  • 나: 니보지? 니가 누군데?

  • 누나: 너! 너! 니 보지라고.

한참 오를때 멈춰서 그런지 누나가 약간 짜증냄.

그래서 다시 졸라게 박아대자 미친년처럼 소리치며 바닥으로 씹물을 줄줄 흘림.

허리 숙인 누나의 등에 엎드려 진짜 개처럼 박아대다 둘다 동시에 폭발.

그대로 둘다 바닥에 누움.

  • 나: 진짜 이제 누나 보지 내꺼야?

  • 누나: 몰라.

그러면서 누나가 내 품에 안기는데 심쿵.

이러다 누나를 사랑하는게 아닌가싶네.

귀엽고 그래서 더 놀리고 싶음.

  • 나: 말해줘. 진경이 보지는 이제 진석이거라고.

  • 누나: 힝. 진경이 보지는 진석이거야. 됐어?

누나의 귀엽지만 음탕한 말에 다시 누나를 꼬옥 끌어안음.

근데 이런말 듣고 누나한테 심쿵하다보니 자지가 또 꿈틀.

내 품에 안겨있다 느꼈는지 누나가 날 올려보는데 귀엽네.

  • 나: 침대로 갈까?

  • 누나: 또 할 수 있어?

  • 나: 당연하지.

누나를 일으켜 데려가자 놀란듯.

하지만 이게 어제의 마지막이 아님 흐흐.

저녁까지 떡치다 누나 갔음.

이제 가을여행 갔다와서 봐요.

이년,저년 팬티를 원하시는데 서로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보내드리긴 힘들고 여행 갔다와서 묵었던 호텔과 호수 공개할께요. 침대 매트리스 들고 정중앙에 잘 포장한 이년,저년 팬티를 놓고 올께요. 흐흐.

퍼오는게 늦어서 죄송합니다

썰이 길고 제가 게으른것도 잇는데 썰자체가 너무꼴려서 딸치고 지치고 현타와서 의욕떨어지기도햇고

글을 복사해서 붙여넣으니 간격이넓어서 메모장으로 붙여넣은다음에 일일히 간격맞추고 대화부분 어떻게 처리해야보기 편한가

허가없이 막퍼와도 괜찮은건가싶고

중간중간에 뭔가 사진같은게 잇을듯한 글이있는데요 아마도 사진올라오긴 햇던거같습니다

다만 해당사이트의 정책인가바뀌어서 죄다블라인드 처리된상태네요

더일찍 알아봣어야하는걸 너무늦어서 저도슬퍼요

여기있는썰들 작성일자가 최근이라서 더더욱슬픔

라고 글쓰면서 썰읽고 딸치는중임

대물자지의 모녀근친 너무부럽다

난하나도 포함안돼네

4
3 comments
08/29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ㅋㅋㅋㅋ
08/30
이분 글 빨리보면 좋은 사진들이 많았죠
08/30
이 댓글보고 생각나서 가보니 4시간전 새글 올라왔네요 의도하지 않으셧겠지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일반
cocovomom
08/30 1391 0
[펌] 성감 마사지 +누나
근친썰
aLdpSrLS
08/29 3348 4
어제 추천하고 싶다고 했던 부녀근친물임
리뷰, 추천
tomatom
08/29 2991 7
waseichigo 그룹 번역 추천합니다
일반
불가리스
08/29 2751 1
엄마랑 섹스함
근친썰
Anyway
08/28 4105 28
[번역][Anthology] Mother Fuck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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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08/28 313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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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310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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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4
08/28 2472 5
부녀근친물 추천해도 됨?
tomatom
08/28 2071 1
[Broad smile (Sukage)] 가족간 H 시리즈 번역 부탁드립니다
리뷰, 추천
kosmof
08/28 3087 1
이 작가 번역 추천합니다
일반
tomatom
08/28 2470 1
엄마 젖탱이 만지면서 안에 넣고싶다
일반
ghdlwk12
08/27 3089 5
이 작품 번역 부탁드립니다
일반
Milflover246
08/26 3991 1
태국마사지썰 마저 퍼올까
일반
aLdpSrLS
08/26 3668 2
요즘 작가들이 없는건가
일반
surf0779
08/25 3630 3
엄마랑 둘이서
일반
rnajd
08/23 5264 9
이 작품 번역 부탁드려요
일반
milfrogapsida
08/23 5163 3
[번역][Karakuri Korokke] 틱틱대는 엄마와의 음란한 입원 성생활
만화🔞
AA4
08/21 8112 8
[번역][Karakuri Korokke] 엄마에게 성교육을 받아보았더니
만화🔞
AA4
08/21 7597 4
[번역][Karakuri Korokke]엄마와 한다는 것...
만화🔞
AA4
08/21 6626 7
[번역][Fuwatoro Opanchu Cake] 사십 줄 엄마의 임신 준비! 주말엔 아빠와! 평일엔… 아들과!?
만화🔞
AA4
08/21 7664 15
[번역][Fuwatoro Opanchu Cake] 미안한데… 오늘 밤 네 방에서 자도 될까?로 시작되는 모자상간
만화🔞
AA4
08/21 6013 8
[번역][Ohsaka Minami] 음탕 데이즈
만화🔞
AA4
08/21 5714 10
저번에 추천드렸던 작가 신작 올라와서요
일반
tomatom
08/21 4471 2
현실썰은 망상이냐 실제냐?
질문❓️
qqgg
08/15 9006 -21
안 궁금하시겠지만, 제가 작업하는 방식은 이렇습니다.
일반
AA4
08/14 10770 47
[펌][Templicher] 엄마와 섹스한 기분은 어때
만화🔞
AA4
08/14 1278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