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근친
근친

엄마가 대딸해줌

07/17/2026, 23:00:34
근친썰
17625 views · 34 likes

https://kone.gg/s/incest/b4Z7PhaE_jLer8HtDD0z4b

이전 썰 연장선

16일 퇴근 후 집에 와서 엄마한테 연락 후 본가에 감

아빠는 출장 중이라 나랑 엄마만 집에 있었고

내가 외식 하자고 얘기해서 밖에서 먹었음

엄마는 맥주 한병정도 마셨고 밖에서 커피 마신 뒤

집에 돌아가는 길에 취기 때문인지 걸음이 불안해보여서

손 잡고 오른쪽에 서서 얘기하면서 가는 중에

아파트 1층 공동현관 계단에 올라가다 넘어질 뻔 했는데

내가 손을 잡고 있었고 오른손으로 부축해줬는데

그때 가슴을 움켜쥐게 됐음

엄마는 “크게 다칠 뻔 했네 고마워~” 라고 답했고

집에 들어갈 때까지 계속 발기가 됐음

그렇게 집에 들어와서

엄마는 옷 갈아입는다고 방에 들어갔고

나는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양치하고 있었음

그 뒤로 나도 속옷이랑 다 갈아 입으려고 다 벗은 상태인데 엄마가 방에 들어왔음 내가 옷을 다시 입으려고 했는데

엄마가 괜찮다며 옆에 앉아서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아들은 엄마를 어떻게 생각해?”

“뭐가? 엄마는 엄마지 왜? 그리고 나 옷 좀…”

내 손을 잡으며 말을 이어감

“너 저번에도 엄마 앞에서 다 벗고 있을때 별 말 없었고

엄마 안을때도 발기하고 있었잖아 엄마는 솔직히 무서워 아들이 엄마한테 이상한 감정을 품을까봐 혹시나 사이가 틀어질까봐”

정확한 내용은 기억 안나는데 이런 늬앙스의 대화였음

“엄마 솔직히 말하면 엄마 안을때 벗고 있을때 전부 일부러 그런거 맞아 그런데 나는 여자 사귀어 본 적도 없고

여자에 관심 없는데 요즘들어 엄마가 여자처럼 보이고 정말 나아가서 엄마랑 섹스도 하고싶은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미치겠어 엄마가 날 혐오할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걸 마음속으로만 앓다가 병 날까봐 일부러 그런 신호를 계속 보냈던거야 엄마 정말 미안해”

“아들 솔직히 말해줘서 정말 고마워

엄마도 이제 나이를 먹어서 많이 외로워져서

아들한테 연락을 더 하게되고 와달라고 하는거 같아

그런데 엄마랑 그런걸 해서 너가 정말 기분이 좋아질까..?“

“난 오히려 엄마라서 더 좋을거 같은데… 한번 해주면 안될까?”

“바로 섹스를 하기는 나도 망설여지고 마음이 복잡하니까

손으로 해주는건 어때..? 그 뒤에 일은 엄마가 마음 정리 좀 해볼게”

“ㅇㅇ.. 아무래도 근친은 심적인 문제가 크니까..

엄마 가슴 만져도 되..?”

그리고 엄마는 상의를 탈의하고 브라를 벗었음

난 가슴을 쪼물딱거렸고 엄마도 얕은 신음소리를 내더라

엄마도 처음에 주저하다가 대딸해줌

중간에 가슴도 빨고 목젖부분에 키스도 했음

그렇게 몇분이 흐르고 사정을 했고

엄마가

“아들 어땠어? 아무래도 엄마랑 이런거 하는거 별로지?”

“난 너무 기분 좋았는데.. 그냥 이런 행위 말고 엄마랑 했다는거에 아직도 흥분되고 솔직히 그 이상의 관계를 가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설레이기도 해”

라고 답하니까 그건 마음 정리 좀 해본다고 하고 끝냈음

나도 섹스하고 싶었는데 대딸 받으니까 기분은 좋더라

나중에 키스 하면서 보지에 싸는 걸 목표로 해야지

34
8 comments
축하드립니다
07/18 Edited 07/18
와.. 축하해요.. 난 누나랑 언제쯤 ㅠ
07/18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19
풀발햇다
다음 썰 급함
07/24
to be..
와 ㄷㄷ 저도 엄마한테 받고싶은데 부럽습니다 ㅠ
추천 줬다 근데 너무 짦다
확실히 아시아와 서양의 야설은 좀 스타일이 다르긴 하네요
일반
ramen222
06/17 9181 3
어머니의 사랑은 정말 아름다운것같습니다
일반
micronf16
06/17 8984 2
[번역][Mokoritchie (Mokkorichie)]의붓엄마 의붓누나 쿵!! 의붓엄마, 의붓누나와 나의 비밀의 관계
만화🔞
AA4
06/12 14756 9
[번역][Ebisuya (23)]내 섹프는 엄마~ 육덕 달콤 섹스 삼매경~
만화🔞
AA4
06/12 14907 12
[번역][Anthology] 금모음간 8
만화🔞
AA4
06/12 11650 4
[번역][Ameto Yuki] 우리들, 엄마와 하고 있습니다
만화🔞
AA4
06/12 14413 15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10화~끝
만화🔞
AA4
06/12 10748 5
근친이야기가 좋다
일반
dkfjel
06/07 10487 7
[번역][Anthology] 금모음간 5
만화🔞
AA4
06/05 13070 4
[번역][RAID SLASH (Kuro Koeda)] 왜 가족인데 섹스를 하는 걸까…? ── 의붓엄마와 의붓동생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는 신부
만화🔞
AA4
06/05 14847 6
[번역][Mojao] 엄마에게 마사지를 해드렸더니 발기했다
만화🔞
AA4
06/05 15216 14
[번역][MEAN MACHINE (Mifune Seijirou)] 선생님과 의붓어머니와 연인의 모습2 - 의붓할머니 미조구치 아오이 편
만화🔞
AA4
06/05 13067 8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7-9화
만화🔞
AA4
06/05 10608 5
이번에 배덕선생작가가 신작을 냈는데
일반
ramen222
06/04 8798 -1
春葉流亭 (春葉流)(Haruharutei) 작가 작품 나온지 꽤 지났는대.
일반
skydoksuri
06/04 10741 2
요즘에 AI로 작업한 망가가 꽤 있군요
질문❓️
kmw815
06/02 12062 1
[번역][R Koubou (Aru-shi)]연차까지 쓰면서 내 방에서 자위하는 의붓엄마와의 이야기
만화🔞
AA4
05/29 14967 13
[번역][Freehand Tamashii (DT Hone)] 음침 캐릭터 조카와 이모, 엄마와 3P
만화🔞
AA4
05/29 14488 13
[번역][Aarokira] Costa Corino Chronicles 1
만화🔞
AA4
05/29 11473 8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제4-6화
만화🔞
AA4
05/29 9997 5
[번역][Aoi Hitori] 주말의 엄마 + 작가후기
만화🔞
AA4
05/29 10571 6
[번역][Aoi Hitori] 나의 아들 제5화
만화🔞
AA4
05/29 9080 6
의외로 2026년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
짤🔞
kwonwang
05/23 9240 5
[번역][Zaki Zaraki] 타락한 여자 중 '타락하고 타락하고 타락해서' 전,중,후편
만화🔞
AA4
05/22 10134 10
[번역][Anthology]금모음간 4
만화🔞
AA4
05/22 7208 5
[번역][Kireinabuta (Butachangu)] 한때 영웅이었던 여성들에게
만화🔞
AA4
05/22 10491 15
[번역][Hokkyoku Hotaru] 모친이 자기 취향의 음탕한 암컷임을 자각한 아들은…
만화🔞
AA4
05/22 9450 10
[번역][Daidai Shikibu]오늘도 엄마는 나를 혐오하면서 성처리를 한다
만화🔞
AA4
05/22 11229 18
[번역][Akikan]모자 성교육 의무화법 세토우치 가
만화🔞
AA4
05/22 8536 7
[번역][Aoi Hitori] 나의 아들 제4화 (MTR주의!)
만화🔞
AA4
05/22 773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