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갱신 및 복구] 쇄납 불기 장송수선 / 현환 시스템 환급 / 혼돈검체 시작 불멸의 선족

05/03/2026, 06:21:49
[일반]
2922 views · 68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Nnl3ZlVid0R3S0cxWTAzRE43ajBi


국룰 / 1달


작품 3 종류 입니다.

*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수선(복구 = 1~2021/ 갱신 2022~2194)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복구 = 1~2400/ 갱신 2401~2520)

*혼돈검체로+시작하여+불멸의+선족을+세우다+(복구 = 1~1352/ 갱신 1353~1941)


고마우신 업로더 분들 덕택에 알게 된 작품들로 입문한 뒤로 뒷 내용을 보고 싶어서 번역기 돌려서 갱신 해 보았습니다.


번역기 돌리는게 처음이라 아무래도 가독성이 조금 떨어지는 면이 있고, 검수를 크게 하지 않아 미숙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로 넘어가겠습니다.


1.장생구도 쇄납 불기로 시작하는 장송수선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작품 입니다.


주인공은 장례 시스템을 지녀, 장례를 치뤄 줄때마다 상대의 능력 일부를 얻는 구조로 되어 있고, 기본적으로 수명이 무한이고 곁에는 검은 댕댕이가 함께 하게 되는데 성장하는 맛도 있고, 중간 중간 개그 요소들이 있어서 그 부분이 재밌는 작품입니다.


2.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요즘 들어서 범인류를 읽을때는 고구마를 먹는 느낌이 나서 이런 치트류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너무 약하지도 않고, 너무 과하지도 않는 거기에 주인공의 성격도 나름 시원한 편이라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3.혼돈검체로+시작하여+불멸의+선족을+세우다+


몰락한 가문 자제로 시작한 환생자 주인공이 다자다복 시스템을 각성해 이후 아내를 맞이하고, 아이를 가지게 되면 해당 아이가 가진 재능보다 상위의 명격(재능)을 얻게 됩니다.


주인공이 성장할 수록 자식, 나아가서 먼 친척들에 해당하는 방계 자식들 까지 덩달아 자질이 상승하게 되면서 불멸의 선족을 세우는 이야기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 이야기도 마음에 들지만, 자식들 이야기가 나오기도 하는데 이게 나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PS) 원문과 갱신본을 합치지 않은 것은 번역 스타일이 차이가 크다고 생각해서 구분을 해놓는 편이 낫겠지 싶어서 입니다.


PS2)처음 보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3개 작품 전부 선협, 혹은 현환 류입니다.


PS3)검수를 할까 싶었는데 분량이 제법 크고, 초보라서 한다고 하면 아날로그 방식으로 손검수를 해야 하는데 그러면 너무 시간이 늘어질 것 같아 먼저 올려봅니다.


★★저도 올리고 읽다보니 누락된 화수가 좀 있는 걸 확인했습니다. 저 혼자 다 확인하기엔 시간이 걸려서 누락된 부분을 댓글로 올려주시면 최대한 빨리 수정해서 올릴게요★★

68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05/0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05/03
와 넘 보고 싶었던 시스템환급.. 넘나 감사합니다ㅜㅜ
캬 추천박았어여
05/13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패러디]나뭇잎 마을의 맹인이 안부 대원과 사랑에 빠진다 후기
후기
74839
05/16 1969 3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542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159 22
바이오 하자드 패러디도 조금 있긴하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70 1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404 30
투라대륙 斗罗大陆 번역 요청합니다 (원문 첨부)
번역 요청
okkim
05/16 2703 3
도쿄에 신목을 심었다 이거 설정이 재밌네
잡담
kokibambang
05/16 1326 6
그러고보니 유희왕 dm은 패러디로 엔딩봤네
잡담
brlosnb2744
05/16 741 2
[개추]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 후기
후기
호호이
05/16 1450 6
에반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후기
후기
suppy121
05/16 1548 8
오 유희왕 패러디 신작 발견..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96 5
요즘은 절대 안보이는 옛날 히로인 특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1528 8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64 90
요즘 패러디 업로드 중국사이트 다른데 씀?
잡담
74839
05/16 1251 3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136 21
신제 갤에서 패러디 리뷰 펌
일반
xcvbn555
05/16 1145 3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25 16
내 마법은 한계가 없다 중반 넘겼는데
잡담
ajkkwuj2099
05/16 1290 1
이 세상이 밉다
잡담
야돈
05/16 1122 10
원피스 패러디물 보는데 집중이 안되네ㅋㅋㅋㅋㅋㅋ
잡담
coolboxs
05/16 1205 3
신제 5번째기둥 설 《reddit》
일반
sushi200
05/16 1982 2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959 41
더게이머 해외에서 인기있음?
일반
sushi200
05/16 1236 0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636 25
반환류 첨 읽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후기
anlngowenl1
05/16 1601 3
루피, 네가 치열하게 구르지 않고서 어떻게 해적왕이 되겠어!
후기
vango
05/16 956 2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할거 추천좀해줘
질문
syuranian
05/16 1494 0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608 47
시스템, 상태창은 옛날부터 많이쓰이던 무안단물임
잡담
brlosnb2744
05/16 761 2
명방 드라코 미친
후기
wlrmaqnxj
05/16 129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