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게으른 크립토니안 전개 질문(스포有)

04/09/2026, 21:34:05
질문
1789 views · 0 likes


재밌게  400화쯤 보다가 묵혀놓은 뒤로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

센티널 전에서 너무 황당해서 뭔가 팍 식음


히로인은 그렇다 치고

얘 눈알은 다시 회복됨?

뭔가 기억 혼선 겪고 에이션트 원 때문인 거 눈치 챈 다음

적어도 뭐 따지거나 할 줄 알았는데 그대로 그냥 넘어가는 거 보니까 개 답답한데


이 뒤로도 계속 이런 식임?

0
11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4/09
그런식임 의식의 흐름 스토리수습안함
04/09
04/09
여친삭제 이후로 평이 매우 갈리는 작품..
04/09
여친 삭제는 그 뒤로 얘가 휘둘릴 일 없이 주도적으로 지 갈길 가게 됐다 하면 괜찮은데 눈알 너프에다가 그 뒤로도 계속 휘둘리기만 하는 거면 좀 에반 거 같음
센티넬전부터 AI가 대신쓰고 있는게 아닐까
04/09
눈알 너프는 눈알이 너무 쌔서 너프한 느낌.
04/10 Edited 04/10
그냥 전개가 쭉 비슷함. 조용히 있음 -> 별 시덥지도 않은 잡것들이 건듬-> 최소한의 반응 or 반격만 하고 넘어감 -> 반복 이러다가 스트라이커 부자한테 큰코 데여서 좀 크게 복수하는 거 빼곤 거의 반복임. 중국인들에게 건어물 생선이 저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탕핑이 저런 느낌인가? 싶음
대충 900화까지 다 봤는데 회복 안됨. 최근 전개 또 고구마 먹이고 있고 노잼임...
04/10 Edited 04/10
호구아닌척하면서 툭하면 이용당하고 매사 마무리도 제대로 안짓고 여기저기 몸대주고다님
04/10
여친 살았는데 기억 없음. 눈알 회복되는데 동시에 파괴되는 상태라 떡밥. 피닉스는 중상이라 리타이어 상태.
Sign in to comment
[포켓몬] 포켓몬스터:호연의 노도 1-300
[패러디]
야돈
12/10/25 2769 19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12
[패러디]
야돈
12/10/25 2979 17
[헌터x헌터] 헌터X헌터 무한 성장 1-390
[패러디]
야돈
12/10/25 3644 23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 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08
[패러디]
야돈
12/10/25 3649 23
[원피스] 염동염동 열매 능력자, 바다를 뒤엎다 1-115
[패러디]
야돈
12/10/25 3739 18
[나루토] 마이너스 1부터 시작 1-58
[패러디]
야돈
12/10/25 3087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정수 1-1288 (완)
[패러디]
야돈
12/10/25 4156 31
[포켓몬] 포켓몬스터의 전설적인 트레이너 1-800
[패러디]
야돈
12/10/25 3950 23
[포켓몬] 포켓몬이지만 스타듀 밸리 이야기 1-179
[패러디]
야돈
12/10/25 3705 16
[포켓몬] 포켓몬, 드래곤 타입 사천왕 1-200
[패러디]
야돈
12/10/25 2905 20
[포켓몬] 그 포켓몬 놔줘 1-150
[패러디]
야돈
12/10/25 2822 19
(수정)블루스타/패러독스 경로(재번역)/사이버펑크2071/70년도 회귀 사랑받는 며느리
[일반]
kone1133
12/10/25 3495 22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69
[패러디]
야돈
12/10/25 7839 3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일반]
tassdar
12/09/25 7411 92
요청하셨던 원문들 올려요
[일반]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12/09/25 5470 24
종말의 49가지 규칙 1-276
[일반]
darksun
12/09/25 5223 25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4146 23
[역내청x다중]평온하지 않은 일상不平静的日常 완결
[패러디]
hyun6871
12/08/25 5096 4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8
[일반]
tassdar
12/08/25 7291 84
콜로모 프롬프트 공유
정보
Sorkim
12/08/25 12352 15
[다중]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1~1366
[패러디]
aabbp
12/08/25 4749 41
붕괴 스타레일 풍요의 흉물이 되어버렸다 1~389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8/25 3429 52
[AI 번역]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末世大洪水:女邻居上门借粮) 【1~945】
[야설]
greener-straper
12/08/25 7111 37
[실지주] 저는 당신들의 보상이 필요할 뿐입니다 1~745 완결+외전+완전판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6736 5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51207
[일반]
tassdar
12/07/25 7987 91
[엘든링]엘데의 장작의 왕艾尔登薪王 (완)
[패러디]
hyun6871
12/07/25 7232 52
포켓몬 :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1~581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12/07/25 3083 40
나는 테라에 살면서 기상천외한 소국을 다스린다 1-1192
[패러디]
naxlamas
12/07/25 2704 16
[우마무스메]출주 정지 후, 저는 트레이너가 되었습니다 1~1451
[패러디]
hyun6871
12/06/25 4305 16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1-1114(251217 수정)(완결)
[선협]
kone1133
12/06/25 6235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