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k2
u/kamak2128장 다음 338장이 번역되있길래 뭐지 봤는데... 중국애들이 잘못 올린듯한.. 마이너한 장르라 그런가...
최신화이자 이 텍스트 뒤의 내용은 반지의제왕인듯 합니다. 힘의 반지인지 반지원정대인지는 몰겠는데...
그냥 전개가 쭉 비슷함. 조용히 있음 -> 별 시덥지도 않은 잡것들이 건듬-> 최소한의 반응 or 반격만 하고 넘어감 -> 반복 이러다가 스트라이커 부자한테 큰코 데여서 좀 크게 복수하는 거 빼곤 거의 반복임. 중국인들에게 건어물 생선이 저런 느낌인가 싶기도 하고... 탕핑이 저런 느낌인가? 싶음
오우 감사합니다!
초반부에는 프라이마크+신비의 제왕 설정의 힘으로 문명과 군단이 성장하는 재미가 있었는데 중반, 후반부 부터 인물이 너무 늘어나는데 적재적소 활용을 못하고 전개가 좀 복붙이라 좀 아쉬운 소설...
테크 트리라는게 어떤 기술에 투자한다고 성과가 뙇 나오는 게 아니라 여러 군데 투자해서 그중 가성비 좋았던 분야에 더 투자해 나가면서 쌓이는 건데 저 소설에서는 주인공이 이미 역사에서 검증된 테크 트리를 올리는 거니까... 애초에 초인들이 있던 세상이라 머리는 다 어느 정도 있긴 한데.. 갑자기 윗단계 테크가 튀어나오니 인지부조화 와서 털리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네요. 다른 대역에서도 전함 경쟁이라던가 총 가지고 라인배틀 사격전하다가 기관총 + 철망 + 참호 앞에서 개털린다는 전개 나오는거 보면... 멀리 안가도 문명 게임 보면 저단계 랑 고단계 테크는 아예 전투력이 틀리니까요.
워해머 40,000: 둠 战锤40K:毁灭战士 워해머 3만 시절, 21번째 프라이마크가 된 둠 슬레이어의 이야기입니다. 니르바나랑 워해머 여정, 그리고 이게 둠해머 패러디 중에서 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https://101kks.com/book/13990.html
렉이 엄청난데... 왜 그럴까요?
워후
재미있는데 분량이 겁나 압박적인... 인물해석이나 서술도 그렇고 에피소드도 매력적이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