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수정)양치기의 비전(牧者密续, 목자밀속) 0001-1348 + 후일담 (완)

11/30/2025, 13:02:27
[일반]
4857 views · 51 likes

ㅎㅂ에 올렸던건데, 어제 피곤하다고 줄도 안 띄워놓고 올렸던 게 생각났음.

오늘 급하게 줄도 띄고, 겸사겸사 대사랑 설명문 분리도 되는대로 하고, 용어 설명도 추가해서 넣었음.

근데 올린지 하루도 안돼서 또 올리긴 좀 그러니까 걍 여기에만 올리려고 함.

26장(어린이날 기념 책 추천)이랑 69장(유료화 소감)은 없는 게 정상임. 내용 없어서 뺐음.

내용에 문제 있거나 하면 댓글 주셈

12.01) 남아있던 외국어 수정 


링크 : aHR0cHM6Ly9raW8uYWMvYy9hVHlNb1E1cE5BSEM5WGhlVEwxek9i

비번 : 국룰

기간 : 1달(~12/30)


아래는 소개글

===================================================
제목 : 양치기의 비전/목자밀속(牧者密续/Shepherd's Tantra)
작가 : 불기십현(不祈十弦)
주소 : https://www.69shuba.com/book/49839.htm
소개글 :
악마소환 의식이 진행되던 자리에서, 에이워스는 마침내 전생의 기억을 되찾았다.
이 세상은 자기가 몸담았던 회사에서 6년간 개발‧운영한 온라인 게임이었다.
그런데 지금의 양아버지는 그 게임의 최신 버전에서 등장하는 악의 조직의 수장이었다.

그리고 자신은 6년 후에 정체가 들통나, 주인공 진영에서 망설이다가 배신을 택한다.
결국 플레이어 캐릭터 대신 치명타를 막아주고, 메인스토리 진입도 못 한 채 컷신에서 ‘정통파 악당’ 큰형님에게 맞아 죽어버린다.

——하지만 그건 큰 문제가 아니었다.
에이워스는 플레이어 캐릭터만이 알던 각종 비밀 승급 루트와 각 '길'의 숨겨진 규칙들까지 모두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불행한 운명쯤은 충분히 바꿀 수 있을 터였다.

이제 남은 문제는 단 하나뿐이었다.
“원작 스토리대로라면, 이 거지같은 의식이 시작되기 전에 주인공이 나를 구해줬어야 하는 거 아닌가?”
제물이 되어 제단 위에 묶인 채, 에이워스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
——————
부제: 《스토리 스킵 유저가 게임 세계에 들어왔다》
키워드: 빅토리아풍 판타지, 호박류(琥珀流)
(역자 : 호박류(琥珀流) 소설은 '플레이하던 게임 세상에 원작 지식 + 게임과 동일한 시스템을 갖고 환생/빙의하는' 계통의 소설을 말함. 2012년 연재된 호박의 검(琥珀之剑)이 시초로 여겨짐.)


『플레이어 초정의』, 『전복의 탑』, 『수은의 피』 등
총 누적 천만 자 완결 작품으로 신뢰 보장!
===================================================

ChatGPT 요약
牧者密续는 不祈十弦이 지은 중국어 소설로, 게임 세계관 × 이세계 전이 × 복선‧반전 요소가 있는 ‘가상게임 속 세계로의 이입’형 판타지물입니다.

장점 5가지
1. 설정의 풍부함
세계관이 단순히 게임 속 던전-보스 싸움이 아니라, ‘柱神(기둥신)’, ‘天司(천사)’, ‘道途(도도)’ 등 다층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 재미가 깊습니다.
또한 주인공이 ‘게임 내 플레이어였던 기억’ + ‘양부가 보스’라는 반전 설정이 있어 흥미를 유발합니다.

2. 전개 속도 및 흐름이 좋은 초반부
리뷰에 따르면 초반부는 리듬감 있고 몰입감이 좋은 편으로, 독자들이 빠르게 감정이입하기 쉽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게임-이세계 팬들이 좋아하는 요소(플레이어 기억, 루트 스킵 등)가 적절히 활용되어 있습니다.

3. 캐릭터 및 보조인물의 매력
리뷰에서는 주인공 외에도 보조인물들이 단순한 배경 처리가 아니라 일정한 개성과 활약을 갖고 있다는 점이 언급됩니다.
특히 악마, 양부, 여왕 후보 등 다양한 역할군이 있어 이야기의 층위가 꺼내집니다.

4. 몰입감 있는 묘사 및 분위기
‘의식(儀式)’, ‘기도문’, ‘악마 계약’ 등 신비적·의식적 요소가 강조되어 있어 세계관에 빠져들기 쉬운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게임 속 규칙을 아는 주인공이 ‘판을 알고 플레이어로 들어간다’는 메타적 구조도 흥미 포인트입니다.

5. 독자층 및 반응이 양호함
– 실제로 다양한 서평 사이트에서 “게임물 중에서 보기 드물게 완성도가 괜찮다”는 평가가 있으며, 수치적으로도 추천·수집 지수가 나쁘지 않습니다.

단점 5가지

1. 중후반부터 페이스가 느슨해지는 경향
일부 서평에서는 “중반 이후부터 이야기 흐름이 약해졌다”, “절망적 위기의 분위기가 흐리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예컨대 “끝나야 할 것 같았던 위기가 ‘예정된 루트’처럼 처리”되어 긴장감이 떨어졌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2. 게임적 수치나 등급 방식이 지나치게 드러남
일부 독자는 설정상 ‘등급·수치 체계’가 눈에 띄어 몰입을 방해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즉 ‘플레이어 모드’가 너무 보여서 판타지적 신비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것 입니다.

3. 주인공 일방 중심 서사 & 주변 인물 간격
“주인공만 너무 중심이고, 다른 인물들은 다 NPC 같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독자가 ‘주변 인물들이 자신만의 서사를 갖고 있다’라기보다는 주인공 보조 역할이라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있다는 평가입니다.

4. 루트 스킵 혹은 속도 위주 전개에 따른 깊이 부족
설정상 게임 루트를 아는 주인공이 ‘예정된 흐름’을 빠르게 바꾸거나 건너뛰어버리는 전개가 있어, 일부 독자는 “개연성이 약하다”거나 “감정 변화가 설명이 부족하다”고 봅니다.

5. 취향 차이 존재
– 설정이 다소 복잡하고 ‘의식 묘사’ 등이 많아, 설정이 복잡한 것을 싫어하거나 단순한 이야기만 원하는 독자에게는 진입장벽이 있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51
2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1/30/25
이거 맛있어보이네
11/30/25
간만에 판타지 작품 올려주셨네 감사 추천 쾅
11/30/25
감사합니다 잘볼게요 외국어 이거 3개만 빼고 다 좋은거 같아요! 어차पि 밤하ل늘에서 십악불赦의 나머지는 괄호 안에 있거나 역주인듯
11/30/25
외국어 검수용 정규식에 아랍어랑 힌디어가 없었네요 중국어도 하나 놓쳤구요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1/30/25
고맙습니다
11/30/25
압도적으로 감사합니다
11/30/25
감사합니다
11/30/25
ㄱㅅㄱㅅ
11/30/25
감사합니다
11/30/25
감사합니다
12/01/25 Edited 12/01/25

Deleted comment.

12/01/25
압도적인 감사
12/01/25
감사합니다
12/01/25
정성추... 감사합니다.
12/01/25
지금 읽고있는데 존잼입니다 감사합니다
12/01/25
요거 재밌네요. 플롯은 어디서 많이본 느낌이긴한데 신비의ㅜ제왕 재밌게보셧으면 진입하실만한듯
12/01/25
이거 재밌더라;;
달려볼게요 추천
12/18/25
이거 340화까지 읽었는데 등장인물들 말투가 너무 바뀜 프롬포트에 말투 고정시키는거 넣으면 좋을듯
Sign in to comment
정화얼 1- 264 후기
후기
cjsdls12
03/15 1692 7
가끔 어이없는 번역도 웃음포인트 ㅋㅋ
일반
캔따거
03/15 1196 2
[다중]나의 야생 생존기에 괴이가 침입했다 대충 후기
후기
whenevereven
03/15 1898 3
검선재차가 완결이 났네?
잡담
samsaraa
03/15 2032 1
학신팬픽 한노마와 공존하기凡人同人之与韩老魔共存 후기
후기
crari13
03/15 2183 6
백골대성 사막만 넘으면 다시 재밌어지는디
잡담
edm1942
03/15 1269 3
없던 발 페티쉬 생길 것 같아..
잡담
naru00
03/15 2668 2
인생체험선자 이거 재밌네요
후기
오믈릿
03/15 1210 3
이거 파일이름 안 깨져있으신 분? b_2mY-L0b8Rm18c01P3jWb
질문
sdl25
03/15 6589 0
[AI 번역] 『동창회에 온 검은 스타킹의 여교사』 (同学聚会上的黑丝女教师)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14 11535 34
워해머 전쟁뽕 차는 패러디 없어?
질문
laidd
03/14 749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7
[패러디]
naxlamas
03/14 2503 50
패러디 읽을 거를 추천해다오
잡담
kimmumu
03/14 2342 0
사키코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309-357
번역 요청
lonyfur
03/14 7776 7
전민 게임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방치형 플레이 시작 1-3532
[복구]
tassdar
03/14 8918 29
워해머 : 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1065
[패러디]
elidaly
03/14 2964 39
워해머-니르바나의 이름으로 1065화 까지 본 후기.
후기
elidaly
03/14 2810 5
테라에 읽을책이 없다만 보고 생각한 캐릭이랑 원작은 많이 다르네요...
잡담
oko1220
03/14 2018 1
twkan인가 얘네 보통 텀이 어느 정도 됨?
일반
eratohofu
03/14 1700 0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이번 갱신분 후기...
후기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2397 2
누가 욕구불만인거야! 1-306 검수판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14 3242 51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17 - 전민 게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rdfcv7788
03/14 2450 2
그동안 제가 읽고 싶어 리스트 업 해 놓은 것들입니다. (연재중)
잡담
okkim
03/14 1929 -8
그동안 제가 읽고 싶어 리스트 업 해 놓은 것들입니다. (완결)
잡담
okkim
03/14 2472 -5
[나루토] 우치하 아카이시의 여정 1-98
[패러디]
야돈
03/14 2227 28
아 간만에 진짜 개같이 웃긴 나루토 패러디 발견
잡담
야돈
03/14 4049 20
뱅드림 야설은 아예 씨가 말랐나
질문
mirorjsdud
03/14 6946 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4
[일반]
tassdar
03/14 7213 92
다자다복, 가문이 내 선녀 공략을 돕는다 후기
후기
naru00
03/14 2421 7
[뱅드림]단지 몸매만 밝혔을 뿐인데 안 되는 건가요?只是肉体厨不可以吗?1-294
[패러디]
hyun6871
03/14 3688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