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60년대 과부의 재혼 1-98번외포함 완결

2026-02-07 15:41:39
[언정]
조회 9271 · 좋아요 16

[홍근수주]六零寡妇再嫁육령과부재가(60년대 과부의 재혼)1-98번외포완


ㅎㅋ에서 퍼왔습니다.
연대물 특유의 중뽕이 살짝 있습니다.
혐한은 없습니다.

중국 언정 소설 특유의 여성 자립 사상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대적 배경을 감안하면 받아들일 만합니다.

봉건제 사회에서 근현대로 넘어온 여성의 사상과 행동방식을 초반에 잘 보여줍니다.

aHR0cHM6Ly9raW8uYWMvYy9kaXZoVG1OTzZDSU9MMlRudzRvaldi

비번 국룰
기한 한 달

작품 소개

 진수주(金秀珠)는 독주 한 잔을 마시고 모든 전생의 번뇌를 끊으며 죽음을 맞이했다.

 죽기 전 그녀의 유일한 소원은 다음 생에는 남자로 태어나는 것이었다. 여자로 사는 것은 너무나도 고달팠기 때문이다.

 부모는 아들만 편애하여 그녀는 일곱 살에 인신매매범에게 팔려 갔다. 우여곡절 끝에 후작부에 들어가 청소하는 하녀가 되어 매일 전전긍긍하며 일했다. 훗날 세자의 처소로 옮겨간 뒤에는, 부인이 그녀의 아름다운 외모가 세자를 유혹할까 염려하여 아내를 때리는 하인에게 그녀를 주려고 했다. 바로 그때, 그녀는 처음으로 반항했다.

 온갖 수단을 동원하여 그녀는 후원에서 총애가 식지 않는 진이낭(金姨娘)이 되었고, 앞서 부인이 죽었음에도 그녀는 꿋꿋이 살아남았다.

 안타깝게도 후작부의 운이 다하여, 잘못된 주인을 섬긴 탓에 새 황제가 즉위하자 후작부의 남자들은 모두 참수형을 당하고 여자들에게는 흰 비단과 독약이 내려졌다.

 진수주는 해방감을 느끼며 눈을 감았다. 그러나 눈을 뜨자, 뜻밖에도 완전히 낯선 시대에 다른 사람의 몸을 빌려 환생했고, 남편이 갓 죽은 과부가 되어 있었다.

 뿐만 아니라, 죽은 남편의 전우가 가족을 위문하러 오자, 그녀는 이 가난한 산골을 벗어나기 위해 그에게 억지를 부려 매달렸다.

 진수주는 네 벽뿐인 텅 빈 집과 옆에 누워있는 남자를 번갈아 보다가, 이를 악물고 눈을 감은 채 다시 잠을 청했다.

 장르: 회귀, 로맨스
16
댓글 7개
댓글 쓰기
링크를 잘못 올렸네요. 방금 수정했습니다.
완결은 추천
02.08
근대 회귀물은 재미있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2.08
재밌어보여요!!! 감사합니다.
02.15 (02.16)
이거 내 작업물인데 ㅎㅎ 김수주인데 중국인 이름이 너무 한국인 같아 진(김의 중국발음)수주로 번역했었음 전에는 코네에 올렸었는데 구글 검색에 뜨다보니 유료사이트에 많이 돌아서 자제중이었어요
작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밌게 잘 봤어요. ㅎㅋ에선 아마 더 이상 퍼오지 않을 거에요. 포인트 상한이 올라서..
0 / 500
재밌어보이는 쌀~~~
[일반]
afjtj4bgjejwnf
03.07 4944 81
[해리포터x신비의제왐] 호그와트의 공상용 359화 미완
[패러디]
syuranian
03.07 2622 20
고블린 중증 의존 455-460
[일반]
ㅇㅇ
03.06 1936 21
명일방주 2개 복구 (명일방주가 너무 현실적이다, 명일방주에서는 온라인 게임의 npc가 되었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6 2692 27
스티브의 명일방주 & 나는 시본의 어린 신이 되었다 完
[패러디]
bebee
03.06 2464 26
[타입문] 아이언맨 토오사카 토키오미 1-148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06 2213 18
[뱅드림]사키코 선생님, 우리 평생 밴드 하자!大祥老师,我们来组一辈子乐队吧!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6 2671 5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6
[일반]
tassdar
03.06 6154 85
옆동네 불펌 진화판 ㄹㅇ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3.06 5109 25
[신비의 제왕] 별의 열쇠 1-300
[패러디]
야돈
03.06 2981 18
[학사신공] 나는 오성으로 수련한다 1-436
[패러디]
야돈
03.06 2768 24
[명일방주] 죽어야 강해지는 내게 죽음은 귀가와 같다1-539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651 44
타르코프에서 온 브로커들이 용문에서 장사를 시작한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05 2372 27
불펌 ㅈ같네
잡담
greener-straper
03.05 4800 31
[5등분x역내청x사에카노]나만큼 줏대 있는 놈은 없다没人比我更懂骨气 1-222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782 57
[카케구루이]사람들이 미친 듯이 도박을 하고 있어, 10연승은 확정 (완)
[패러디]
weieilkk22
03.05 2337 63
[역내청x다중]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패러디]
weieilkk22
03.05 2708 65
[다중]연애는 건너뛰면 안될까?跳过谈恋爱不行吗?_只喜欢身体不行吗? 1-347 (완결)
[패러디]
hyun6871
03.05 2961 5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05
[일반]
tassdar
03.05 5739 84
[AI 번역] 『송구영신(送舊迎新) 고수와 세 자매』 (단편)
[야설]
greener-straper
03.05 11942 40
[나루토] 나뭇잎 일지 1-427
[패러디]
야돈
03.04 2351 38
[해리포터] 라이치의 마법 연구 일지 1-161
[패러디]
야돈
03.04 2040 27
[신비의 제왕] 인과 서열 1-50
[패러디]
야돈
03.04 1454 17
[신비의 제왕] 운명으로 정해진 공상가 1-96
[패러디]
야돈
03.04 2015 18
[학사신공] 거검문에서 환생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859 17
[학사신공] 대진뇌수 1-97
[패러디]
야돈
03.04 1911 17
[학사신공] 범인세계의 수행자 1-124
[패러디]
야돈
03.04 1862 16
[학사신공] 범인의 단도장생 1-124
[패러디]
야돈
03.04 1352 17
[학사신공] 제천영보를 모조하다 1-100
[패러디]
야돈
03.04 1315 16
[학사신공] 하지의 범인수선로 1-144
[패러디]
야돈
03.04 194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