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천인도보

10/23/2025, 02:31:35
후기
1304 views · 5 likes

취향에 맞는 글 찾을려고 새로 올라오는 글들

다 조금씩 찍먹해보는 편이네요.


천인도보는

세계관이 근현대 세계관 같습니다.

궤이, 유전자조작 같은게 나오는데,

작중에 아직 휴대폰조차 없어서 공중전화로 통화하는 장면이 많이 나와요.

과학기술자체가 언발란스 하죠.

중심성이라는 도시가 있는 걸 보면

소수의 지배계층이 과학기수를 독점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여기에 무술을 중요시하는 세상


현재까지는 고무는 아니고 오히려 저무입니다.

뭐랄까? 팔극권 형의권 이런 무술이 나오지는 않지만

저런 무술이 실제로 사람을 살상할 수 있는 수준의 세계관인데

또 한편으로 횡련무공도 있고 

무술로 단련하다보면 인체에 이화유전자(일반인과 다른 유전자)가 생기면서 

이걸 바탕으로 경력을 발휘해서 살상한다는 논리


무술체계도 왠지 세계관이 커지면서 급변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암튼 저무에 가까운 세계


세계관이 좀 언밸런스 해서 평범하면서 특이해서 떠들었네요.


주인공은 이모집에 사는 고아에 빙의합니다.

무술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부터 시작하고

학교에 입학해서 성장하고 자원을 위해서 의뢰를 수행하면서 성장하고~~


주인공 치트는

주인공만 보이는 또다른 자신이 있어요.

주인공이 피해를 받으면 이걸 또다른 자신이 대신 받을 수 있고

합체하면 주인공의 기본스펙이 강해지고

(뭔가 숫자로 딱딱 표현하는건 없어요.)


무술보면 완전히 팔극권이나 형의권 태극권같은 무술수련하는 느낌임

이름 바꾸고 호흡법 추가 되고, 이화로 변형되는게 나오고


저같은 경우는 극초반에는 세계관이 요상해서

별다른 재미 못느꼈는데

깔딱물이 판을 치니까

오히려 이렇게 차분하게 성장하는 소설에 다시 눈이 가더라구요.


글 분위기는 대체로 차분히 성장하는 스토리에요.

무난하게 볼만한 것 같아요.

5
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3/25
딸깍물이 아닌건 좋은데 넘 차분하더라구요. 전 웹소는 뽕맛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그게 부족한 느낌
10/23/25
요새 다 딸깍물이라 마음이 아픕니다..
10/23/25 Edited 10/23/25

Deleted comment.

10/23/25
이 작품이 독특한게 고무 + 사펑 + 이상현상이 결합된 묘한 매력이 있어요
Sign in to comment
스포있음)여자 사부에게 강제키스를 했더니....(1477화) 지난번에 이어서 쓰는 2번째 후기..
후기
skydoksuri
01/01 1763 7
종말 대홍수 옆집 여자가 식량을 빌리러 왔다 후기
후기
kone1133
01/01 1637 6
수십 년간의 은둔 끝에, 시스템이 도착할까 중도하차 후기를 잘못씀
후기
lkijfm
12/31/25 1731 0
대문호 181화까지 보고 후기
후기
tjgidskan
12/31/25 1691 5
지괴서 간단 후기
후기
sodlfmawls
12/31/25 1894 5
촉한의 농부
후기
vango
12/31/25 2843 3
나는 엘데의 검성이다 후기
후기
wkdwo
12/31/25 2134 3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후기
ddt1412
12/31/25 1731 3
영원의 선도 내가 키운 영수들이 은혜를 너무 잘갚음 괜찮네요
후기
agabe11
12/31/25 1766 3
[패러디]나뭇잎에선 이게 닌구입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12/30/25 1704 9
나루토는 그냥 누워있다
후기
ddt1412
12/29/25 1430 2
중국연예계, 방종하지 않고 어찌 영화황제라 부를 수 있겠는가?(華娛,不放縱能叫影帝嗎?)
후기
sankhara
12/29/25 1895 13
한정여연 초반 후기 - 삼국지, 대역 좋아하면 강추
후기
histórĭa
12/29/25 2153 12
시각장애인의 봇치더록 리뷰
후기
tassdar
12/29/25 1411 7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 후기
후기
wkdwo
12/29/25 1530 4
오늘 받은 원피스 패러디 몇개 초반만 살펴본 후기
후기
코코넛
12/28/25 1494 12
인생 체험이라며~ 후기
후기
poiuytrewq
12/28/25 1508 6
호그와트에서는 모든것이3
후기
brlosnb2744
12/28/25 1200 4
[패러디]내 아내는 츠나데 후기
후기
74839
12/28/25 1857 3
나는 추연시스템으로 안정적으로.. 240화까지 봄
후기
wlsdnr13
12/28/25 1373 2
[패러디]내 첫번째 파트너는 말하는 고양이였어요(내 첫번째 파트너는 톰 캣) 후기
후기
74839
12/28/25 1071 4
도쿄에서 선생님이 되었다 후기
후기
pig-209
12/27/25 1335 5
참호, 볼트엑션 그리고 마법 후기
후기
wkdwo
12/27/25 1371 5
[원신]평범한 인간인 나는 너희와 마지막까지 함께할 수 없어
후기
zxcvbb89
12/27/25 1091 5
나를 여장군에게 밀어넣은 뒤 황후는 몹시 후회했다 1-200 후기 및 원제 제목 질문
후기
tjgidskan
12/27/25 1225 5
타입문, 여성이 황금손가락을 가진다는 것의 의미.
후기
金日成綜合大學
12/27/25 1446 7
호그와트 기적 너머 후기
후기
aabbp
12/26/25 1299 3
스포있음)여자 사부에게 강제키스를 했더니....(1477화)
후기
skydoksuri
12/26/25 1320 7
도문법칙<<오룡산 작가 전작
후기
bulu999
12/26/25 1979 2
내 인간 자격 압수 금지不许没收我的人籍 - 추천!
후기
rebluewine
12/26/25 1529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