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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16

01/16/2026, 12:23:24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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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도 찾아온 쌀먹 공유 모음입니다.

제가 창의적인 글을 쓰는 법을 고민했는데,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우끼! 우끼끼! 우끾! - 본문 끝~

농담입니다. ....농담인 거 다들 아시죠...?


그럼 바로 소개들어가겠습니다!













제 3 제국 - 이름부터 낙지 냄새가 나죠? 네, 낙지 대역 소설입니다. 낙지 광신도로 빙의한 전생자 군단의 번외일원이, '역사지식' 을 바탕으로 광신도다운 짓을 열심히 하는 내용입니다. 제가 대충 보니까... 히틀러가 인기를 한창 끌고 있을 무렵인 1차 쿠데타 시도 중에 빙의한 거 같네요. 주인공은 중국인답게, 아주 막나가는 인명경시 사상으로 무장해서, 사람 한 번 죽여본 적 없는 놈이 순식간에 남을 겁박하고 사악한 표정과 총구를 들이미는 기술을 빙의하자마자 마스터했습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으론, 이 유럽의 미래는 원 역사보다 더 어두울 거 같네요!


진나라 6공자 게으름 시스템을 각성하다 - 제목부터 보이듯이,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고... '월급루팡 시스템' 을 각성했다고 하네요. 일을 날먹할수록 포인트를 받고, 포인트로 온갖 물건을... 대충 감이 오시죠? 주인공은 진시황 영정의 부름을 받고 국사에 참여합니다만, 당연히 월급루팡짓 하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누가 일을 시키려고 하면.... 소개만 봐도 아주 잔악무도한 녀석이라 사정을 봐주는 법이 없네요! 근데 의문이 드는게 하나 있는데, 이 시대면 전국시대가 막 끝난 시대에, 진나라니까... 법이 아주 잔인하고 시대상도 폭력에 찌든 시대라 저렇게 굴면 금방 죽는 것만도 못하게 될 거 같은데... 치트가 아주 사기인가 보네요! 


나루토 나루토에게 히나타가 수입사탕을 먹여주는 것으로 시작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14]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갱신을 참을 수 없는 작품이죠. 사실 나루토 본편 본 사람들은 다 느끼는 부분이, 배은망덕한 사쿠라 따위보단 히나타라는 거죠... 물론 전 여전히 더 귀엽게 생긴 사쿠라의 팬입니다.


신의 모방범 - 갱신입니다. 소개는 [신의 모방범 재밌네요], [신의 모방범 후기] 을 보시면 잘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적은 편수라도 계속 갱신되는 게 재미를 보장한다는 내용이 기억납니다. '배움의 어머니' 가 정규 번역 되기 전에 완결까지 우여곡절 끝에 전편 번역이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실감했죠...


던만추 몬스터 헌터 -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전생자 군단의 번외 일원인 빙의자가, 몬헌 라이즈 세계에 빙의해서! 던만추 세계로 차원이동 해온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의 전생자 특전은 차원이동이라고 하네요;; 다른 특수 능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이 놈이 라이즈 세계의 몬스터들을 사정없이 괴롭히다 온 건 확실한 거 같네요... 시작은 로키 패밀리로 시작합니다. 마법에 대해서는 주인공 특전이 채워버리지만 주인공이 헌터월드의 끝판왕 스펙이라면 그런게 필요할까 싶습니다... 주인공의 자신만만한 모습과, 로키 패밀리를 겹쳐 생각해보면... 음, 두려움만 남습니다!


던만추 최고의 서포터 - 주인공이 전생자인 거 같습니다. 치트는 1000줄 정도 읽어보니까, 없거나 1000줄까진 안나오는 거 같고, 왜 최고의 서포터인가 했더니만... 주인공이 헤파이토스 패밀리에 들어가서 그렇네요. 일단 받은 스킬은 사기적인 패시브 스킬입니다. 남의 장비 수리해주면 능력치가 오른다고 하네요;; 더 말이 필요할까요? 전생자로서 원작 지식, 왕귀형 사기 성장 스킬, 헤파이스토스 패밀리 스타팅... 한 때, 한국에서 유행하던 대장장이 무쌍류가 떠오르네요!


삼국지 빈둥거리는 나, 조조에게 속마음을 들키다 - 갱신입니다.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115] 에 소개가 나와있습니다. 반응도 괜찮은데, 제가 잠깐 살펴봐도 괜찮아서 바로 갱신했습니다.


오행겁주 - 이것도 꾸준히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은 전생자 군단의 일원이고, 정보 관음 시스템을 얻었다고 합니다. 남의 정보를 몰래 음습하게 다 꿰뚫어보는 치트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책의 내용을 머릿속에 새겨주는 학습보조 능력도 있다고 하네요. 치트가 굴비 밧줄 마냥 기능이 계속 솟아나는 부류의 소설인가 봅니다. 아, 그리고 이 작품은 선협입니다. 원영 5겁 이런 소리 나오는 걸 보면 확실해 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주인공의 인성도, 이 작품 등장인물들의 인성도 선협지에 어울리는 특유의 깊은 맛이 있으니까 선협지 특유의 인성에 익숙하신 분들은 안심하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PS) 마이고 3화는 몇번을 봐도 눈물이 찔끔나네요. 특히 공벌레가 그늘에서 빛을 보고 있는 그림 볼 때마다 정말이지... ㅠㅠ 토모리! 왜 표독코 따위에 연연하는 거야! 그 녀석은 자기 이모한테 록온이나 당하는 녀석이라고!

94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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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6
오 수입사탕, 나중에 봐야지 하고 모아둔게 너무 많아서 뭐부터 봐야하는지 고민되는군요. 항상 감사합니다!
01/16
우끼끽 레전드!
01/16
삼국 빈둥 저거 추천글 올라와있던데 그거보고 더 올려주셨군요 ㅋㅋ 사려깊으시네요
01/16
감사!!!
압도적 감사ㅏㅏㅏㅏ!
빈둥 조조 읽어보니 재밌던데 갱신 너무 좋네요
01/16
ㄱㅅㄱㅅ
01/16
감사합니다.
던만추가 2개!?!?!?!? 개추를 참을 수 없다!!!
01/16
행복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세요
중국 낙지라 음 갑자기 칭따오맥주가 생각나는
01/17
감사합니다
01/17
정말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중국은 엄연히 연합국쪽 승전국이라 공산당 체재에서 히틀러 찬양 소설쓰면 신비해지지않나?
01/17
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02/13
던만추 소설 두개다 차원이동하는게 별로네요....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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