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 나뭇잎 일지 후기

12/31/2025, 07:10:04
후기
1910 views · 3 likes

초반이 특이한게 임무부터 바로 시작함


프롤로그 스킵하고 B-A-B-A 구조


임무 갔다와서 주인공 설명이랑 마을 내부 정치 등 이야기가 진행됨


1.임무 에피소드가 오리지널인데 초반 스토리가 좀 특이함

사실 여기서 방지턱 걸려서 두번이나 지웠다가 계속 갱신해주셔서 좀만 더보자 해서 재미붙인거라 ㅋㅋ


2.나뭇잎마을 가문이나 닌자제도에 대한 작가의 견해가 독특해서 재밌음

실험/전쟁 등으로 센쥬 다죽었다 다 흩어져서 자기가 센쥬인지도 모른다 등 여러 동인설정이 있는데 작가는 나뭇잎마을에 흩어진 센쥬일족이 불과 50년도 지나지 않았는데 다 희석되고 흩어질리가 없다 센쥬 지키는 일족/센쥬 성은 바꿨지만 여전히 나뭇잎마을 전반에 영향력이 있는 방계 이런식으로 묘사함


그리고 나뭇잎마을 내부 정치나 임무, 다이묘나 마을간 전쟁 등에 대해서도 냉소적이지만 현실적으로 말함


3.주인공은 원래 몸의 주인이 재능충/센쥬 후계 기대주였지만

전쟁중에 빈사상태로 죽기 직전에 지푸라기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넣은 하시라마 세포 성공+주인공 빙의되면서 목둔 얻은 케이스

치트는 하시라마 세포에 센쥬혈통이라는거 자체가 치트겠죠? 시스템은 따로 없고 목둔이나 선술 직접 수련함


4.주인공이 호카게나 상위층 되면 어떻게 바꿔나갈지 이런부분이 기대돼서 계속 보고있음


5.근데 문제가 글에 진지한맛이나 개혁 이런부분 맛있는데

재미... 흡입력? 이런게 좀 부족함 도파민이라고 할수도 있고

딴짓하다가 다시 읽고싶다 하는생각이 별로 안듬

번역은 괜찮은데 일괄번역 수정한게 찐빠난게 있음 아카츠키나 소용돌이->우즈마키 다 통일된거, 나루토 이름 호카게로 바뀐거라던지?


3
1 comment
12/31/25
보다보니 더 볼 필요가 없을거 같다는 느낌이 강해져서 하차했네요. 진행이 단조롭고 별 맛이 없어요. 그렇다고 또 안좋은 부분이 두드러지거나 한 건 아니라 볼려면 보겠는데 볼 것도 많은데 굳이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엘리스 혹시 콜로모로 더 이상 안됨?
질문
arpediem
05/02 990 0
상기선, 도궤이선지이선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ggcghb
05/02 1508 0
선협 기방 작가 연중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잡담
오믈릿
05/02 1145 3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360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5995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419 43
마도정병 슬레이브 패러디 소설 없을까요?
일반
qkqkaqka
05/02 1741 0
번역 자체는 끝났는데 검수가 끝이 안 보임...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02 1517 4
아재수선세계개농장 후반 어때요?
잡담
naru00
05/02 1038 0
속담중에 가난하면 글공부 부유하면 무예
잡담
naru00
05/02 974 1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74 3
츠쿠요미의 진정한 사용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02 1487 3
호그와트의 마법여정
일반
amore86
05/02 1579 -6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생검신의 개념하나
잡담
하이바라
05/02 1012 4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1-385 내용 순서가 바뀌었네요
일반
racaxom865
05/02 1340 3
자료 수급이 과하게 잘되니까 읽어서 검수할께 너무 많다 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2 993 2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349 30
훠궈 맛있게 먹었다 정도면 이해하쥬
잡담
캔따거
05/02 1852 2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809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4177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616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827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2204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239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409 29
뭐야 나무위키에서 ㅎㅋ 뒤졌다고 나오네
일반
ujinn
05/02 3369 0
음식 중뽕은 볼 때마다 역하네...
잡담
hkrjjngndjsj1
05/02 1346 6
중국도 검열 심해지나봄
잡담
74839
05/02 2002 6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413 78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930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