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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ainovel

누워만 있던 내가 아내에게 떠밀려 음악 예능에 출연하다 1-113

01/28/2026, 12:50:45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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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을 가지고 멀티버스(또 다른 지구)에 황생한 주인공.

스킬 노가다를 위해서 부지런히 노력했고 다양한 스킬들을 마스터한 후에

미녀 엔터 재벌녀와 결혼하고는 그냥 초 게을러진다.

1년 간 빈둥대던 남편을 보다 못한 아내는 국민가수 선발 프로그램에 주인공을 강제로 내보낸다.


스킬 마스터로 인해 뭐든 잘하며 지구의 히트송을 베껴서 무쌍하는 주인공...


---초반 노래 목록.

https://www.youtube.com/watch?v=aW1QAm_4oqs&list=RDaW1QAm_4oqs&start_radio=1
人生態度
인생태도:
「집에 불나면 사진이나 찍고, 인생 꼬이면 잠이나 자지.
큰일 난 줄도 모르고 살다가, 안 되면 그냥 포기하면 그만.」
「오늘 일은 할 수 있으면 미루고, 내일 일은 내일 걱정해.
난 그냥 이렇게 사는 게 좋아, 아무것도 마음에 담아두지 마.
스트레스와 역경이 와도 짜증 안 내, 못 지나갈 길이면 돌아가면 돼.
욕하면 농담인 줄 알고, 때리면 치료비나 청구해.」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고, 하고 싶은 일 있으면 해.
난 그냥 이렇게 사는 게 좋아, 아무것도 나를 쓰러뜨릴 순 없어.」
「인생엔 태도가 필요하고, 태도는 사람이 만드는 것.
깨알만 한 사소한 일로, 자신을 괴롭히지 마.
인생 살다 보면 굽이굽이 역경도 있겠지만,
산 앞까지 차가 가면 길은 다 나오기 마련. 오직 즐거움만이 가장 얻기 힘든 법.」
「인생엔 태도가 필요하고, 태도는 사람이 만드는 것.
삶이 나를 굴복시키려 해도, 난 웃으며 가볍게 넘겨주지.
인생 살다 보면 오르막도 내리막도 있겠지만,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고, 어려운 고비도 다 지나가기 마련이지.」


https://www.youtube.com/watch?v=-5YFaTrZiAg&list=RD-5YFaTrZiAg&start_radio=1
新贵妃醉酒
경극+팝 노래.


https://www.youtube.com/watch?v=AMEv4ncoQxg&list=RDAMEv4ncoQxg&start_radio=1

기쁠희/중국 결혼식_노래
「정월 열여덟, 황도길일, 고량주가 들리고
붉은 혼례복을 메고 가네, 한 치 한 서러움에 서둘러 마름질하네」
「님을 베어내니 돌아올 길 없네, 억지로 웃음 지어 보이나니
박판과 장단 소리 경쾌하게 울리나, 참으로 속내를 알 길이 없구나」
「잘 들어봐
묘시(卯時), 삼 리 밖에서 먼지가 일고
평측(平仄)에 맞춰 말발굽 소리 들려오니 시름을 베어 넘기네」
「그녀는 이번에도 대답을 잇지 못했지
그녀는 웃으며 울고 있었어
그녀가 어떻게 웃으며 울었는지 맞춰봐
울면서, 봐봐, 그녀가 어떻게 우는지」
「나직이 읊조리며 소꿉친구 시절을 탄식하네
옥여의(玉如意) 하나, 술통 하나를 기다리며」
「그녀는 웃으며 울고 있었어
그녀가 어떻게 웃으며 울었는지 맞춰봐…」
-영혼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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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omments
01/28
상세한 소개에 파일 공유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재밌네요
01/29
첫번째 노래 좋네요
01/29
정성 무엇
01/29
세심한 소개 감사드립니다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81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2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512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334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075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2250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973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423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1126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526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824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630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646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451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2099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883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215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994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1098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156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327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177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1052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2030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408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1184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610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615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2041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1194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