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04/19/2026, 13:55:41
[패러디]
9668 views · 24 likes


1
1


[줄거리]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세계로 차원 이동한 소유는 매일 무작위 아이템 시스템을 각성했다.

악마 패스포트, 시간 정지 시계, 기억 소거봉……

소유가 전문대 수준의 난투극이나 구경하며 요양할 준비를 하던 그때, ‘간츠(Gantz) 가’이 뽑혔다.

신의 시점으로 바라본 세계의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기생수가 사람들 사이에 잠복해 뇌를 파먹고, 구울이 밤거리에서 산 사람을 사냥하며, 악령이 구교사를 떠돌고 있었다…….


이곳은 생각보다 위험한 세계였다, 여러 애니메이션을 마구잡이로 섞으면 이런 꼴로 변하는건가! 끔찍하구나.


고작 몇만 포인트 때문에 암투를 벌이는 엘리트 학생들을 보며,

검은 공의 관리자가 된 소유의 얼굴에 인자한 미소가 번졌다.

“실력 지상주의라면, 그 ‘실력’이 이름값 좀 하게 만들어줘야겠지.”

그리하여 검은 공이 강림하고, 게임이 시작되었다.

사카야나기 아리스는 광기 어린 눈빛으로 중얼거렸다.


“클리어만 하면 심장을 고칠 수 있다고? 후후, ‘생존’이라는 이름의 이 체스판, 기꺼이 받아들이죠.”

이치노세 호나미는 떨리는 손으로 다짐했다. “100점을 얻으면 부활할 수 있어…… 모두를 위해서, 나는 계속 싸워나갈 거야!”

다시 타이트한 강화복을 입게 된 아야노코지 키요타카는 검은 공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점수만 모으면 자유를 살 수 있다고? 의외로 말이 통하는군.”

……

소유는 미소 지었다. 아무래도 내 수법이 한 수 위인 것 같네.

[전체 국면 장악 + 세계관 재구축 + 규칙 제정 + 아이템 시스템]




후기 : 실지주에 간츠를 섞다니? 대체 누가 이런 또라이 발상을?

중간에 기생수, 구울은 간츠에 등장하는 괴물이나 외계인을 합리적으로 등장시키기 위한 밑준비




그러하다.



aHR0cHM6Ly9raW8uYWMvYy9hN1I1b1MwLUcxU2ZiMTMxQ2VQUDBi

기간 : 30

비번 : ㄱㄹ




24
23 comments
04/19
04/19 Edited 04/19
소재는 흥미로워보이는데 내가 좋아하는 럽코스러운 분위기는 아예 없을거 같아서...
주인공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위치에서 감상하는건가요?
04/19
04/19
이런 능력이 있으면 혼란스런 세상을 평정할 생각은 못할 망정, 데스게임을 열어...! 정말 지독한 주인공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실지주를 배경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부류는 많은데 다른 배경에 실지주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건 특이하군
간츠도 안 보고 실지주도 거의 몰라서 좀 기대되네요...!
04/20
감사합니다
04/20
간츠 ㅋㅋ 추억의 만화네
04/20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간츠라고 하니 헤이트 물이 아닐까 조금 걱정되네요
딱히 그런건 아니고, 원작 인물들 적당히 존중해줌 다만 주인공이 쾌락주의자라서 실지주 등장인물들끼리 갈등 일으키고 내전 하는거 구경하면서 즐기는 정도. 딱 소아온의 히스클리프 포지션임. 지는 무적치트 치고 약한척하고. 관전
원제는 어떻게 되나요?
[갱신] 게임 황금시대 환생 나는 세가 황태자가 되었다 1-888
[일반]
wqbb22rfw
07/19 23586 44
똥로롱은 새로운 소설을 발견했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9 6752 3
미국에 외계인이~ 후기 (약스포)
후기
reyell0101
07/19 6349 1
이누야샤 기반 패러디 2개
[패러디]
327373
07/19 7965 36
중국소설들 왼쪽발부터 문에 들어섰다는 표현이 무슨의미인가요?
잡담
pcj5029
07/19 4508 1
아... 세가 황태자 갱신하려고 보니까 용어집 날아갔네;;;
잡담
wqbb22rfw
07/19 4395 1
[원신] 리월에서 시작하는 가치의 주인! 1-803 (완)
[패러디]
wqbb22rfw
07/19 8389 49
역시 가이야말로 나뭇잎의 성자
잡담
asdos
07/19 4180 4
밴드물 작가 일침
잡담
sjw7whch8
07/19 5402 5
텍스트 문단?정리 하는 방법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질문
howard1223
07/19 4515 2
코난에게서 멀리 떨어져 이거 아카코가 좀 많이 별로네
잡담
wqbb22rfw
07/19 4006 3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719
[일반]
tassdar
07/19 17864 131
패러디 원작 안봤어도
잡담
moonp17
07/19 5027 1
내가 필력 판별하는 기준 한 가지
잡담
qwweeq113
07/19 4165 8
추락 더롱다크 조금 아쉽네...
잡담
kw5667
07/19 4379 2
(뱅드림)설마 나, 진짜 여자 성우 중독인가 완결기념 후기(노스포)
후기
DORAN2
07/19 7355 5
베트남 크롤링 짧팁
잡담
74839
07/19 5480 2
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코믹 선협)
후기
개꿀페페
07/19 6066 4
나루토 파트 끝날때까지 꿀잼이네 ㅋㅋ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9 5946 6
던만추 1권밖에 안봤는데 파워 레벨 높은 편이었나?
잡담
dreamloose
07/19 6816 0
코난 뇌옵션 후기
후기
ddt1412
07/19 4557 5
마다라는 유명한 댄싱 머신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9 4139 2
오늘 번역기 상태가 왜 이러지;;; 진짜 완전 맛대가리 간 거 같은데
잡담
wqbb22rfw
07/19 4791 1
[AI 번역] 『거물은 좁은 물에서 놀지 않는다 + 통합본』 (金鳞岂是池中物+相关作品) (금린기시지중물+상관작품) 복구 가능할까요?
복구 요청
adz3e39041
07/19 6348 0
주술회전 저주받은 세계에 신의 축복을 후기
잡담
flatgirl
07/19 4127 4
세가황태자도 업데이트 많이됬네
잡담
wqbb22rfw
07/19 4083 1
요즘 패러디물을 못보는이유가...
잡담
owl31
07/19 4425 4
살카즈 기습 디스 ㅅㅂㅋㅋㅋ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7/19 4592 3
훗카이도경마이야기 北海道賽馬物語 1-536
[일반]
judgarch
07/19 11286 36
원피스)도쿄 마신 1~300 중간후기
후기
시라카미 후부키
07/19 620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