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2026-04-19 13:55:41
[패러디]
조회 3186 · 좋아요 24



[줄거리]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세계로 차원 이동한 소유는 매일 무작위 아이템 시스템을 각성했다.

악마 패스포트, 시간 정지 시계, 기억 소거봉……

소유가 전문대 수준의 난투극이나 구경하며 요양할 준비를 하던 그때, ‘간츠(Gantz) 가’이 뽑혔다.

신의 시점으로 바라본 세계의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기생수가 사람들 사이에 잠복해 뇌를 파먹고, 구울이 밤거리에서 산 사람을 사냥하며, 악령이 구교사를 떠돌고 있었다…….


이곳은 생각보다 위험한 세계였다, 여러 애니메이션을 마구잡이로 섞으면 이런 꼴로 변하는건가! 끔찍하구나.


고작 몇만 포인트 때문에 암투를 벌이는 엘리트 학생들을 보며,

검은 공의 관리자가 된 소유의 얼굴에 인자한 미소가 번졌다.

“실력 지상주의라면, 그 ‘실력’이 이름값 좀 하게 만들어줘야겠지.”

그리하여 검은 공이 강림하고, 게임이 시작되었다.

사카야나기 아리스는 광기 어린 눈빛으로 중얼거렸다.


“클리어만 하면 심장을 고칠 수 있다고? 후후, ‘생존’이라는 이름의 이 체스판, 기꺼이 받아들이죠.”

이치노세 호나미는 떨리는 손으로 다짐했다. “100점을 얻으면 부활할 수 있어…… 모두를 위해서, 나는 계속 싸워나갈 거야!”

다시 타이트한 강화복을 입게 된 아야노코지 키요타카는 검은 공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점수만 모으면 자유를 살 수 있다고? 의외로 말이 통하는군.”

……

소유는 미소 지었다. 아무래도 내 수법이 한 수 위인 것 같네.

[전체 국면 장악 + 세계관 재구축 + 규칙 제정 + 아이템 시스템]




후기 : 실지주에 간츠를 섞다니? 대체 누가 이런 또라이 발상을?

중간에 기생수, 구울은 간츠에 등장하는 괴물이나 외계인을 합리적으로 등장시키기 위한 밑준비




그러하다.



aHR0cHM6Ly9raW8uYWMvYy9hN1I1b1MwLUcxU2ZiMTMxQ2VQUDBi

기간 : 30

비번 : ㄱㄹ




24
댓글 22개
댓글 쓰기
04.19
04.19 (04.19)
소재는 흥미로워보이는데 내가 좋아하는 럽코스러운 분위기는 아예 없을거 같아서...
주인공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위치에서 감상하는건가요?
04.19
04.19
이런 능력이 있으면 혼란스런 세상을 평정할 생각은 못할 망정, 데스게임을 열어...! 정말 지독한 주인공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실지주를 배경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부류는 많은데 다른 배경에 실지주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건 특이하군
간츠도 안 보고 실지주도 거의 몰라서 좀 기대되네요...!
04.20
감사합니다
04.20
간츠 ㅋㅋ 추억의 만화네
04.20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간츠라고 하니 헤이트 물이 아닐까 조금 걱정되네요
딱히 그런건 아니고, 원작 인물들 적당히 존중해줌 다만 주인공이 쾌락주의자라서 실지주 등장인물들끼리 갈등 일으키고 내전 하는거 구경하면서 즐기는 정도. 딱 소아온의 히스클리프 포지션임. 지는 무적치트 치고 약한척하고. 관전
0 / 500
[패러디]호그와트 나는 교황 시스템을 얻었다 초반 하차 후기
후기
74839
04.22 1822 0
내가 재밌다고 생각하는 것들 복구
[복구]
txt1557
04.22 5423 50
해포때 연애하는건 중요함
잡담
74839
04.22 1478 0
명일방주 패러디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답변좀.
질문
hkrjjngndjsj1
04.22 1650 0
쌀~~~~
[일반]
afjtj4bgjejwnf
04.22 4590 95
범인수선 주작이화
후기
삣삐세여
04.22 948 0
무도장생 재미있게 봤음. 추천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22 1901 3
그 소이퐁으로 빙의? 하는 소설 복구 가능하신분 계신가요
복구 요청
kskfd10b
04.22 1577 4
[AI 번역] 선자파도곡 1~174 (수정)
[야설]
오믈릿
04.22 3766 42
패러디 작품별 추천작? 여러분의 최애작품은 무엇인가요?
후기
kamak2
04.22 3204 21
해리포터 원작을 그리 재미있게 보지 않았는데
잡담
mcnong
04.22 970 0
누가 명일방주 팬픽 추천해달라고 하기에 제가 번역한 것 중 재미있게 읽은편이었던거 대강 모아서 가져왔습니다.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22 2091 37
야수 길들이기 후기
후기
ads12
04.22 1126 4
호그와트 제발 빨리 졸업좀 해줘 같은 하렘물 없음?
질문
hkrjjngndjsj1
04.22 2111 1
홍루의 화려함, 권세가 천하를 덮다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2 1579 7
[AI 번역] 명나라로 돌아가 왕이 되다 1~469 수정
[일반]
오믈릿
04.22 1915 34
중국 작가들은 근데 어떻게 하루에 1만자씩 업로드 하는 걸까
잡담
오믈릿
04.22 1332 -1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1-1110 갱신
[일반]
tjgidskan
04.22 2364 31
어수종여분개시御兽从零分开始 (야수 길들이기 0점부터 시작) 1~1527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dwinw179
04.22 2090 3
무도장생 그게 좀 그럼
잡담
donei88
04.22 1495 1
신비의 제왕 2부는 왜 이렇게 안읽히지
잡담
zxcvbb89
04.22 1334 0
감옥 무도장생 짧은후기
후기
darksun
04.22 802 4
생각해보니 호그와트 다닐 정도면면 연애 할만 하지
잡담
mcnong
04.22 1005 3
[동방]환상향 파라다이스 프로젝트来自幻想乡的乐园计划 1-732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olcolc
04.22 1727 1
조용구도 작가 신작 애매하네
잡담
donei88
04.21 973 0
아니 성벽 드러내는것도 정도가 있지
잡담
mcnong
04.21 2291 -5
고블린 중증의존 주인공 어디까지 성장함?
잡담
dlehdrms123
04.21 1185 0
댓글 맵네 매워 ㅋㅋㅋ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1 2862 6
신제 패러디 혼돈의 화신
질문
cheeeze
04.21 1303 0
[포켓몬]나는 포켓몬 서큐버스가 아니라고 我真不是宝可梦魅魔 이거 선발대 있나요?
질문
wang95
04.21 166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