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2026-04-19 13:55:41
[패러디]
조회 3232 · 좋아요 24



[줄거리]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세계로 차원 이동한 소유는 매일 무작위 아이템 시스템을 각성했다.

악마 패스포트, 시간 정지 시계, 기억 소거봉……

소유가 전문대 수준의 난투극이나 구경하며 요양할 준비를 하던 그때, ‘간츠(Gantz) 가’이 뽑혔다.

신의 시점으로 바라본 세계의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기생수가 사람들 사이에 잠복해 뇌를 파먹고, 구울이 밤거리에서 산 사람을 사냥하며, 악령이 구교사를 떠돌고 있었다…….


이곳은 생각보다 위험한 세계였다, 여러 애니메이션을 마구잡이로 섞으면 이런 꼴로 변하는건가! 끔찍하구나.


고작 몇만 포인트 때문에 암투를 벌이는 엘리트 학생들을 보며,

검은 공의 관리자가 된 소유의 얼굴에 인자한 미소가 번졌다.

“실력 지상주의라면, 그 ‘실력’이 이름값 좀 하게 만들어줘야겠지.”

그리하여 검은 공이 강림하고, 게임이 시작되었다.

사카야나기 아리스는 광기 어린 눈빛으로 중얼거렸다.


“클리어만 하면 심장을 고칠 수 있다고? 후후, ‘생존’이라는 이름의 이 체스판, 기꺼이 받아들이죠.”

이치노세 호나미는 떨리는 손으로 다짐했다. “100점을 얻으면 부활할 수 있어…… 모두를 위해서, 나는 계속 싸워나갈 거야!”

다시 타이트한 강화복을 입게 된 아야노코지 키요타카는 검은 공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점수만 모으면 자유를 살 수 있다고? 의외로 말이 통하는군.”

……

소유는 미소 지었다. 아무래도 내 수법이 한 수 위인 것 같네.

[전체 국면 장악 + 세계관 재구축 + 규칙 제정 + 아이템 시스템]




후기 : 실지주에 간츠를 섞다니? 대체 누가 이런 또라이 발상을?

중간에 기생수, 구울은 간츠에 등장하는 괴물이나 외계인을 합리적으로 등장시키기 위한 밑준비




그러하다.



aHR0cHM6Ly9raW8uYWMvYy9hN1I1b1MwLUcxU2ZiMTMxQ2VQUDBi

기간 : 30

비번 : ㄱㄹ




24
댓글 22개
댓글 쓰기
04.19
04.19 (04.19)
소재는 흥미로워보이는데 내가 좋아하는 럽코스러운 분위기는 아예 없을거 같아서...
주인공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위치에서 감상하는건가요?
04.19
04.19
이런 능력이 있으면 혼란스런 세상을 평정할 생각은 못할 망정, 데스게임을 열어...! 정말 지독한 주인공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실지주를 배경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부류는 많은데 다른 배경에 실지주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건 특이하군
간츠도 안 보고 실지주도 거의 몰라서 좀 기대되네요...!
04.20
감사합니다
04.20
간츠 ㅋㅋ 추억의 만화네
04.20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간츠라고 하니 헤이트 물이 아닐까 조금 걱정되네요
딱히 그런건 아니고, 원작 인물들 적당히 존중해줌 다만 주인공이 쾌락주의자라서 실지주 등장인물들끼리 갈등 일으키고 내전 하는거 구경하면서 즐기는 정도. 딱 소아온의 히스클리프 포지션임. 지는 무적치트 치고 약한척하고. 관전
0 / 500
백간성제 번역좀요
번역 요청
bobozi
04.28 1335 -12
오레키 호타로의 실력지상주의 교실 1-801 복구요청
복구 요청
alex10
04.28 988 1
(복구)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1-986]
[복구]
youwh2002
04.28 2286 14
약스포) 환생한 만화의 신 초기 하차
후기
siuuuuuuu
04.28 1073 5
중국어를 못하니까 회원제 소설사이트 가입이 안되네
잡담
hotchillibrush
04.28 816 0
선협 ... 추천 원해요 강력하게 ... ㅠㅠ
잡담
inkzip
04.28 1582 1
앰포리어스 해피엔딩을 팬픽에서라도 보니 기분 좋네요
잡담
tarclu
04.28 1668 3
전생안으로 바라본 나루토 세계 재밌었다
후기
북도선인
04.28 1565 2
전업 예술가 보신분 중뽕있나요?
질문
sm
04.28 1141 0
중국인든 한국이든
잡담
mcnong
04.28 1304 7
후기) 전업 예술가 개재밌음
후기
oo12345
04.28 1740 7
맛있는 도작물이나 요리사 패러디 추천부탁드립니다.
질문
fubukidaisuki12
04.28 798 2
나씨 가문 사위가 되었다 재밌긴 한데, 하차 후기
후기
hkrjjngndjsj1
04.28 3286 4
(스포약간)바보선생의 위엄을 미리세워주었다 반정도봤는데 역시 로사고선생이다.
잡담
syuranian
04.28 761 1
마법사 합성보석부터 시작 복구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siwa109
04.28 1205 0
사탄의 ntr 전설 복구요청 드려요
복구 요청
24kmagic
04.27 1339 0
개인적으로 원피스 패러디에서 문문열매 멋있던거
잡담
하이바라
04.27 845 0
해적의 재앙 여기 올라온적이 있나요?
잡담
vhzkf
04.27 1084 3
유키노시타의 사랑하는 남편 일기 복구 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astelaskin
04.27 2421 0
중국 팬픽 유료화가 무법천지인 이유는 김용 신조협려 사건이 오히려 나쁜 사례를 만들어줌
잡담
naxlamas
04.27 2737 17
중국소설은 이런게 이해가 잘 안됨
잡담
wmi1004
04.27 2439 -3
헌터×헌터 4차원 주머니에 로그인) 와 나루토
후기
aowlr
04.27 2021 0
새삼 미나토가 대단하네
잡담
brlosnb2744
04.27 1287 1
아니 던전버섯 진짜 재미있기는 한데ㅋㅋㅋ
잡담
aaaaaa1234
04.27 1283 2
새삼 비뢰신<< 진짜 개사기기술
잡담
reyell0101
04.27 1285 1
[식극의소마x다중]나는 인생 시뮬레이터를 주웠다我捡到了一个人生模拟器 (완결)
[패러디]
hyun6871
04.27 2514 29
제가 오늘 쓴 쌀먹 글에서 소개 누락된 부분들 다 채워넣었습니다
잡담
tassdar
04.27 1633 8
[다중] 지고의 주인부터 시작되는 이세계 여행 (재번역)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27 3388 58
검수하면서 무한 츠쿠요미 발견함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27 1030 8
[패러디]테루미 메이에게 발굴당했다 후기
후기
74839
04.27 214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