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간츠/실지주] 종합 애니메이션 세계관, 고도 육성 고등학교에서 막후의 간츠(Gantz)가 되다 1-104

2026-04-19 13:55:41
[패러디]
조회 3158 · 좋아요 24



[줄거리]

'어서 오세요 실력지상주의 교실에' 세계로 차원 이동한 소유는 매일 무작위 아이템 시스템을 각성했다.

악마 패스포트, 시간 정지 시계, 기억 소거봉……

소유가 전문대 수준의 난투극이나 구경하며 요양할 준비를 하던 그때, ‘간츠(Gantz) 가’이 뽑혔다.

신의 시점으로 바라본 세계의 진실은 충격적이었다.

기생수가 사람들 사이에 잠복해 뇌를 파먹고, 구울이 밤거리에서 산 사람을 사냥하며, 악령이 구교사를 떠돌고 있었다…….


이곳은 생각보다 위험한 세계였다, 여러 애니메이션을 마구잡이로 섞으면 이런 꼴로 변하는건가! 끔찍하구나.


고작 몇만 포인트 때문에 암투를 벌이는 엘리트 학생들을 보며,

검은 공의 관리자가 된 소유의 얼굴에 인자한 미소가 번졌다.

“실력 지상주의라면, 그 ‘실력’이 이름값 좀 하게 만들어줘야겠지.”

그리하여 검은 공이 강림하고, 게임이 시작되었다.

사카야나기 아리스는 광기 어린 눈빛으로 중얼거렸다.


“클리어만 하면 심장을 고칠 수 있다고? 후후, ‘생존’이라는 이름의 이 체스판, 기꺼이 받아들이죠.”

이치노세 호나미는 떨리는 손으로 다짐했다. “100점을 얻으면 부활할 수 있어…… 모두를 위해서, 나는 계속 싸워나갈 거야!”

다시 타이트한 강화복을 입게 된 아야노코지 키요타카는 검은 공을 보며 생각에 잠겼다.

“점수만 모으면 자유를 살 수 있다고? 의외로 말이 통하는군.”

……

소유는 미소 지었다. 아무래도 내 수법이 한 수 위인 것 같네.

[전체 국면 장악 + 세계관 재구축 + 규칙 제정 + 아이템 시스템]




후기 : 실지주에 간츠를 섞다니? 대체 누가 이런 또라이 발상을?

중간에 기생수, 구울은 간츠에 등장하는 괴물이나 외계인을 합리적으로 등장시키기 위한 밑준비




그러하다.



aHR0cHM6Ly9raW8uYWMvYy9hN1I1b1MwLUcxU2ZiMTMxQ2VQUDBi

기간 : 30

비번 : ㄱㄹ




24
댓글 22개
댓글 쓰기
04.19
04.19 (04.19)
소재는 흥미로워보이는데 내가 좋아하는 럽코스러운 분위기는 아예 없을거 같아서...
주인공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위치에서 감상하는건가요?
04.19
04.19
이런 능력이 있으면 혼란스런 세상을 평정할 생각은 못할 망정, 데스게임을 열어...! 정말 지독한 주인공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실지주를 배경으로 다른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부류는 많은데 다른 배경에 실지주 캐릭터들을 집어넣은 건 특이하군
간츠도 안 보고 실지주도 거의 몰라서 좀 기대되네요...!
04.20
감사합니다
04.20
간츠 ㅋㅋ 추억의 만화네
04.20
번역 항상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간츠라고 하니 헤이트 물이 아닐까 조금 걱정되네요
딱히 그런건 아니고, 원작 인물들 적당히 존중해줌 다만 주인공이 쾌락주의자라서 실지주 등장인물들끼리 갈등 일으키고 내전 하는거 구경하면서 즐기는 정도. 딱 소아온의 히스클리프 포지션임. 지는 무적치트 치고 약한척하고. 관전
0 / 500
[패러디]나뭇잎 마을의 맹인이 안부 대원과 사랑에 빠진다 후기
후기
74839
05.16 1806 3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4394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1963 22
바이오 하자드 패러디도 조금 있긴하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67 1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352 30
투라대륙 斗罗大陆 번역 요청합니다 (원문 첨부)
번역 요청
okkim
05.16 2605 3
도쿄에 신목을 심었다 이거 설정이 재밌네
잡담
kokibambang
05.16 1167 6
그러고보니 유희왕 dm은 패러디로 엔딩봤네
잡담
brlosnb2744
05.16 639 2
[개추] 구원자 없는 호그와트 후기
후기
호호이
05.16 1346 6
에반 개발에 참여했습니다 후기
후기
suppy121
05.16 1407 8
오 유희왕 패러디 신작 발견..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859 5
요즘은 절대 안보이는 옛날 히로인 특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1437 8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401 90
요즘 패러디 업로드 중국사이트 다른데 씀?
잡담
74839
05.16 1099 3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4994 21
신제 갤에서 패러디 리뷰 펌
일반
xcvbn555
05.16 950 3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433 16
내 마법은 한계가 없다 중반 넘겼는데
잡담
ajkkwuj2099
05.16 1125 1
이 세상이 밉다
잡담
야돈
05.16 943 10
원피스 패러디물 보는데 집중이 안되네ㅋㅋㅋㅋㅋㅋ
잡담
coolboxs
05.16 1050 3
신제 5번째기둥 설 《reddit》
일반
sushi200
05.16 1842 2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1810 41
더게이머 해외에서 인기있음?
일반
sushi200
05.16 1033 0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534 25
반환류 첨 읽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후기
anlngowenl1
05.16 1601 3
루피, 네가 치열하게 구르지 않고서 어떻게 해적왕이 되겠어!
후기
vango
05.16 826 2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할거 추천좀해줘
질문
syuranian
05.16 1392 0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423 47
시스템, 상태창은 옛날부터 많이쓰이던 무안단물임
잡담
brlosnb2744
05.16 761 2
명방 드라코 미친
후기
wlrmaqnxj
05.16 119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