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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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지명 이거 더 못 읽겠네

11/01/2025, 15:16:09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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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작가 뭐 가족 트라우마가 있나

아님 요즘 이런 감정과잉 피해자의식 이런게 인기인가 

ㅈㄴ 쓸데없는 피해자 전개에 

괜한 감정과잉이 사람이 글을 읽기 불편하게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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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11/01/25 Edited 11/01/25
그 부자관계의 꼬인 감정은 오히려 너무 현실적이라, 개연성이 휘청거린게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작가는 실제 부자관계나 가족관계가 이렇게 악화될 수 있다는 체험적 경험적 데이터를 뽑아낸 건데, 독자들은 감정 과잉이나 어거지로 느껴지는 거죠 현실은 소설을 초월하니까요
11/01/25 Edited 11/01/25
저는 볼만 하더라구요. 뭐랄까? 가족과 연을 끊는 당위성같은거 부여한달까... 문제는 좀 지치는 감이 있어서 보다가 책갈피 했어요.(감정과잉때문이지) 근데, 읽을때 재미는 있어서 좋았어요.
11/01/25
전투신이나 깨달음 다 좋은데 유독 그부분만 과잉임
11/02/25
그래도 짧게 끝나잖아요. 좀 지나치기는 한데, 가족과 연을 끊고 승천(비승) 암튼 선계같은데로 올라가는 당위성도 만들어주는 것 같고 단지 읽다보면 지치는 것 같음
11/02/25
딱 그부분에서 지쳐서 못읽겠음
11/02/25
가족 피폐 전개를 어디까지 우려먹으려는지 별로긴함
11/02/25
그 부분 좀 과하긴 한데 좀 있으면 끝남 전체로 치면 초중반에서 끝나니 너무 걱정 안 해도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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