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고무든 선협이든 재미없어지는 순간

11/20/2025, 04:48:24
잡담
3619 views · 0 likes

육각형 전사 타입으로 강해져서 약점이 없고
기반을 튼튼하게 만들어서
월계전투(고렙살해)가 가능한거는 이해함.

근데
등급을 두 계단? 세 계단? 넘어서 죽인다?
그것도 상대편도 육각형인데?

이러면 보기 힘들어짐.
주인공이 승급하는 의미 자체가 훼손되는 느낌.

0
5 comments
11/20/25
저도 조금 더 나가서, 아예 월계살해 자체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금단이항성이라니?를 안봄) 기반 탄탄하다고 월계 가능하면 뭣하러 죽어라사라 등업함?? 월계가 상대일 경우 최대가 한방 먹이고 죽어라 튀어서 목숨만 살아가는 정도여야지!!!
11/20/25
독살이나 저주같은 디버프 듬뿍먹이고 상성분석으로 약점을 찌르는 정도면 몰라도... 요즘은 정면 월계살해장면을 많이 보는거 같네요
11/20/25
와 이거 완전 제 생각이랑 똑같네요 월계전투에서 온 몸 비틀어서 사활거는 정도면 받아들이는데 그냥 월계전투임에도 딸깍하고 이겨버리기 시작하면 극의 긴장감이 뚝 떨어져서 승급에대한 기대감이 사라지고 하차하게 되더라구요
11/20/25
이건 선협이나 고무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브컬쳐계 전반의 문제라고 보는데요. 사실상 이런 연출은 대출 받는거랑 같아서 일정 이상 쌓이면 감당 할 수가 없어서 작품이 파산해 버리죠.
11/21/25 Edited 11/21/25
존나 잘큰 주인공 초기가 중기는 잡고 후기나 대원만은 비기거나 튀는 설정정도면 괜찮음 아마 이게 학신영향이 큰거 같음 한립도 개사기템 둘둘 말아도 초기때 후기는 못잡았음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4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540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721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0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652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3940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484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584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0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272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1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78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89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075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2985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2990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0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494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28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11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42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22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25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061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779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499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076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3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