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연예계소설 관련 초보 팁이요.

12/26/2025, 02:40:21
잡담
1150 views · 4 likes

제가 용어집에 중국연예인 독음을 올렸거든요.

아마 제가 중국연예계소설 읽는다면 꾸준히 업데이트 할 것 같아요.

(혹시라도 틀린게 있다면 덧글로 지적 부탁)


저는 콜로모 번역기밖에 쓸줄 몰라서 

콜로모번역기 관련해서 이 용어집 팁을 드리자면,


중국연예계 소설보실때

콜로모번역기 번역노트 란에 이용어집 넣으시면

대강 소설 주배경이 2000-2010년인 소설은 대체적으로 번역해서 보시는데 문제 없을꺼에요.


그냥 초보라도 가능합니다.

물론 소설에 따라서 커스터마이징은 해야 되요.

가령 주인공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는 직접 독음하셔서 입력하셔야 되요.


근데, 이정도만 하시면

어지간한 연예계소설(배우, 감독물)은 보는게 독음하는데 문제가 덜할꺼라고 봅니다.

용어집이 꾸준히 누적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번역기 성능이 좋아져서 그런건지


용어집에 없는 인물은 예전에는 중국어로 나왔는데, 이제는 대부분 독음이 되어서  나오더라구요

(물론 독음 자체가 틀린 경우는 지금도 간혹 있음)

그래도 제가 처음 콜로모 번역기로 시작할때는

진짜 거의 대부분의 등장인물이 독음이 안되서 미칠 것 같았는뎅

그때에 비하면 진짜 읽는게 수월합니다.


초보자라도 API키 발급받으셔서 한번 도전해보세요.

진짜 별거 아닙니다.

물론 콜로모 번역기에 한해서요.

이거 만들어주신 분 진짜 감사합니다.

4
1 comment
12/26/25
번역기 없이 폰으로만 보는 사람은 문리더 프로에 있는 이름 대체 기능으로 용어집 참고해서 바꿀수있겠네요 용어집도 정성이 필요한데. 감사하죠.
현대 무도물 추천해주세요
잡담
qwweeq113
03/21 1647 3
중국 현대 소설 중뽕은 얼탱이가 없어서 웃김ㅋㅋ
잡담
whffu000a
03/20 3162 9
<이 만화가는 정신질환이 있나> 감상 및 줄거리(스포있음)
후기
megumegu
03/20 3266 4
[검수완료][신비의 제왕] 거대한 알람시계, 그로스 경로 1-400
[패러디]
eratohofu
03/20 4767 47
나는 아포칼립스에 스위트룸이 있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dkdngn
03/20 1693 0
[후기]인생 유희왕 소설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reyell0101
03/20 8034 9
나루토 벌레 공주 후기.
후기
novellover
03/20 2980 2
경명신녀록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sexking--6974
03/20 1371 0
찍먹 번역입니다.
[선협]
seafood12
03/20 10765 15
그니까 하렘은 xx라는거지?
잡담
fubukidaisuki12
03/20 1706 3
고블린 중증 의존 느낌나는 판타지 추천 좀
잡담
ajkkwuj2099
03/20 2121 0
명방 애니3기까지 다보면 이해가능할까요?
일반
부가티
03/20 1166 1
융합소환은 가장 고귀한 소환법이다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yasking
03/20 2344 0
'나뭇잎 마을에 살다, 초강력 재능을 가졌지만 빈둥거림을 선택하다 ' 좀 실망스럽네요
잡담
tassdar
03/20 1912 3
Z世代艺术家 Z세대 인플루엔서 100정도까지 후기
후기
tjgidskan
03/20 1340 4
사람들이 나루토에 대해 잘 모르는 사실
잡담
야돈
03/20 2962 6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20
[일반]
tassdar
03/20 10667 90
[명일방주] 테라에서, 냉혹하고 무자비한 자로서 살아가다 1-153
[패러디]
naxlamas
03/20 4721 37
(갱신)[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边缘:从鼠娘开始的兽娘收集游戏 1-322
[패러디]
hyun6871
03/20 4455 56
필멸자에서 듀얼 킹으로 이거 보는중인데 146장?
잡담
yasking
03/20 1255 1
우등생은 초능력이 필요없다 맛있었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20 2141 8
오 텍본 뜨길 기다리던게 텍본으로 떴다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3/20 3063 4
수련 부작용을 떠넘긴다? 이거 이제 안나오나...
잡담
aadghwdf
03/20 1657 1
(후기)나의 종말 열차 我的末日列1-390 完
후기
aadghwdf
03/20 3188 5
흑마법사였던 내가 성기사가 되었다 원제가 뭘까요?
질문
vango
03/20 6617 2
나, 분명 건전한 만화를 그리라고 했잖아 후기
후기
chicbb
03/20 2446 5
페르소나: 존재의 증명 1-88, 169-680 (89~168은 실종)
번역 요청
cks2015
03/20 7998 6
전생안으로 본 나루토 복구 요청
복구 요청
만남콜라
03/20 1671 2
번역 이런거 볼때마다 신기함
잡담
rt7777
03/19 1556 4
페어리 테일 길드 마스터는 되기 싫어 복구 부탁드립니다.
복구 요청
gagaga123
03/19 1905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