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속삭임의 시편 1-3941 미완 (원문 존재)

01/08/2026, 18:01:07
번역 요청
2988 views · 8 likes

원문: aHR0cHM6Ly9raW8uYWMvYy9hdDEyd0RhbFZqTlduNWF2UV9OUFNi

비번: 국룰


주소: aHR0cHM6Ly93d3cuNjlzaHViYS5jb20vYm9vay81MTc0MS5odG0=



속삭임의 시편 최신화까지 원문이 존재합니다.

epub, txt 존재합니다.


연인이 많은 편이지만 주인공이 중국 소설치고는 선한 편이고 특유의 불쾌한 묘사가 적습니다. 저는 신비의 제왕과 엇비슷하게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소개:


[시놉시스] 증기 기관의 굉음과 함께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세계. 왕국 수도의 광장, 그곳에 자리한 3층 아파트를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타인의 고양이 한 마리를 품에 안고, 귓가에 맴도는 기이한 속삭임을 들으며, 나는 이 은밀하고도 기괴한 시대를 목격하러 나선다. 제6기원의 대서사시가 곧 막을 올리니, 장막 뒤편, 선택받은 자가 마침내 전설의 길로 발을 내디딘다. 옛 신(舊神)과 유물, 증기와 마녀, 탐정. 그리고 태고의 신비와 기원(紀元)의 광휘까지... "자네, '로드 카드' 한 판 하겠나?" 세월은 광음을 조각하고, 은빛 달은 그림자를 비춘다. 내가 그대를 위해 전설을 써 내려갈 테니, 그대는 나를 위해 시편을 속삭여 다오.


(작가 코멘트) (참고: 500만 자 완결작 보유, 하루 2연재 무결석. 오전 6:50, 오후 5:50 칼업로드. 믿고 보는 '셴위(Salted Fish)' 작가 보증.)




8
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1/09
정확한 화수는 모르겠는데 3200화 정도까지 번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이 안해주실것 같은데 저도 실력자분이 재번역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마 제가 전에 올렸던 게 여기 올라온 마지막이었는데 그 버전은 도중에 누락도 있었거든요..
01/09 Edited 01/09
이거 3200화까지 본 기억이 나네요 잘 기억이 안나는데 13명의 마녀를 만나면서 차례대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3200화에 8번쨰? 즘 만난듯함 5000화는 되야 완결될거라 예상됨 반복되지만 생각보다 잼나게 본듯해요 취향차이 갈리는듯함
Sign in to comment
호그와트 룬마법사 추천
후기
하이바라
05/23 1416 6
과학수선 검수본 올라올 때 까지 숨참기
일반
insanity3902
05/23 1112 0
[패러디]나루토 팬들이 우치하 일족에게 온갖 모욕적인 말을 퍼부으며 충격적인 점수를 안겨줬다 중간 하차 후기
후기
74839
05/23 1367 5
와, 유희왕 아크파이브도 패러디가 있네?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3 798 0
[원문/텍본] 엘든링 패러디 8작품 소개 번역 요청합니다~
번역 요청
overwolf
05/23 1511 12
나루토 팬픽 보면 히루젠 단조 만담 콤비만큼이나 많이 나오는 것이
잡담
cain99
05/23 1241 0
사회주의 전파 볼 때마다 주인공 개패고싶네...
잡담
캔따거
05/23 735 7
누락본 새로운 패턴
일반
insanity3902
05/23 1209 3
[나루토] 백안 속의 나루토 세계 1-223
[패러디]
야돈
05/23 1920 33
진문장생 한국 웹소설의 향기가..
후기
chicbb
05/23 1564 2
중국인들 흑인증오가 엄청나네
잡담
crari13
05/23 1604 10
[나루토, 갱신] 나루토 세계에서 미래를 가불받는다 완 从火影开始提前兑现未来
[패러디]
rlawjrwnd
05/23 2965 41
3개 주워왔습니다~ 갯벌, 은하제국, 도로 위
[일반]
nagaking366
05/23 3191 52
[AI 번역]밑바닥 노동자와 미녀 - 소리 없는 추락(民工与美女-无声的堕落)
[야설]
greener-straper
05/23 2738 50
번역이 많이 비싼건가요?
잡담
Jinglebell12
05/23 1013 0
2.5프로 무료끝인가보네;
잡담
bulu999
05/23 765 0
스토리 간단하면서 패러디 많은 작품 뭐있음?
잡담
74839
05/23 1981 0
합성 보석이 생각보다 인기 많네
잡담
kam2838
05/23 1652 1
[AI번역+검수+Fix] 도궤이선 1 ~ 1042 (외전/용어집 포함) + 후기
[선협]
blackship
05/23 3152 80
중국 작가 이 녀석들은 왜케 외모에 집착하는 건지
잡담
ckrgksakf
05/23 1439 -1
[마블] 미국만화-내가 홈랜더다 1-4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23 2488 35
패러디물 절반 이상이 선협 우주드리프트네
잡담
74839
05/23 1093 2
왕좌의 게임 신작겜 실망이네요
잡담
tarclu
05/22 1051 1
나는 여자의 몸으로 고룡의 강호를 떠돌았다 코네에 올라왔던 소설인가요?
일반
tothemoon005
05/22 1238 0
죠죠 기둥 속 여자가되었다.. 하차
일반
djdoc12
05/22 1070 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22 소개 다 썼습니다, 여러분!
잡담
tassdar
05/22 3016 72
금화 빨아먹는다 다시 번역해야 할것 같은데...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22 933 0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22
[일반]
tassdar
05/22 7487 173
글 작성 중입니다...
잡담
tassdar
05/22 3437 77
[AI 번역]《도작(盜作) 3부작 뇨(嬲), 부(姇), 뇨(嫐) - 구두보의 풍화설월》(偷之三部曲:嬲、姇、嫐沟头堡的风花雪月搜书吧)
[야설]
greener-straper
05/22 2984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