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속삭임의 시편 1-3941 미완 (원문 존재)

01/08/2026, 18:01:07
번역 요청
4764 views · 8 likes

원문: aHR0cHM6Ly9raW8uYWMvYy9hdDEyd0RhbFZqTlduNWF2UV9OUFNi

비번: 국룰


주소: aHR0cHM6Ly93d3cuNjlzaHViYS5jb20vYm9vay81MTc0MS5odG0=



속삭임의 시편 최신화까지 원문이 존재합니다.

epub, txt 존재합니다.


연인이 많은 편이지만 주인공이 중국 소설치고는 선한 편이고 특유의 불쾌한 묘사가 적습니다. 저는 신비의 제왕과 엇비슷하게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소개:


[시놉시스] 증기 기관의 굉음과 함께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새로운 세계. 왕국 수도의 광장, 그곳에 자리한 3층 아파트를 유산으로 물려받았다. 타인의 고양이 한 마리를 품에 안고, 귓가에 맴도는 기이한 속삭임을 들으며, 나는 이 은밀하고도 기괴한 시대를 목격하러 나선다. 제6기원의 대서사시가 곧 막을 올리니, 장막 뒤편, 선택받은 자가 마침내 전설의 길로 발을 내디딘다. 옛 신(舊神)과 유물, 증기와 마녀, 탐정. 그리고 태고의 신비와 기원(紀元)의 광휘까지... "자네, '로드 카드' 한 판 하겠나?" 세월은 광음을 조각하고, 은빛 달은 그림자를 비춘다. 내가 그대를 위해 전설을 써 내려갈 테니, 그대는 나를 위해 시편을 속삭여 다오.


(작가 코멘트) (참고: 500만 자 완결작 보유, 하루 2연재 무결석. 오전 6:50, 오후 5:50 칼업로드. 믿고 보는 '셴위(Salted Fish)' 작가 보증.)




8
3 comments
01/09
정확한 화수는 모르겠는데 3200화 정도까지 번역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른분들이 안해주실것 같은데 저도 실력자분이 재번역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마 제가 전에 올렸던 게 여기 올라온 마지막이었는데 그 버전은 도중에 누락도 있었거든요..
01/09 Edited 01/09
이거 3200화까지 본 기억이 나네요 잘 기억이 안나는데 13명의 마녀를 만나면서 차례대로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3200화에 8번쨰? 즘 만난듯함 5000화는 되야 완결될거라 예상됨 반복되지만 생각보다 잼나게 본듯해요 취향차이 갈리는듯함
글쓰는 중국애들 일본 진짜 엄청 싫어하나보네
잡담
mmorpg
08/29 4299 3
뭔 영화를 말하는거지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8/29 3994 4
코난 내가 조조같은 놈이~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ajqfj
08/29 3655 0
정말 여운남는 얀데레순애소설 추천함
후기
123cone
08/29 3493 2
지금 잼미니 아픈가 봄.
잡담
rlawjrwnd
08/29 3785 1
코난 내가 조조같은 놈이~ 이건 연중됐나
잡담
skdjeh1
08/29 3146 0
선협 하렘물 재밌게 본거 있음?
잡담
dlatldyd123
08/29 4015 1
지금 번역 잘 되시나요?
잡담
sankhara
08/29 3510 1
26년 9월 번역 요청
번역 요청
Alria
08/29 11555 8
웹소 용두사미는 어쩔수없다?1000화가 책 33권이네요
잡담
2008
08/29 4237 3
【중국어 원문】대위방화 성인 가료판 번역하실분 계실까요?
[야설]
illliilliilii
08/29 6193 19
무난한 블리치 패러디 없나
잡담
zzuplug
08/29 3715 0
웹소설 '문학풍''노피아풍''문피아풍'으로 나뉘는듯
잡담
2008
08/28 4629 8
선협 엄청 좋아하는데 지금까지 읽었던 재밌는 작품 뽑아보자면
잡담
1234
08/28 5601 15
포켓몬 배경의 아카데미 장르나 팰월드 같은 영지물은 없나
잡담
happy777
08/28 3672 0
마성의 선협 소설, 기이한 세계에서 신중히 수련한다.
잡담
kedora
08/28 3668 5
괴담물이 초반에는 정말 재미있는데 완결까지는 안가는듯
잡담
kw5667
08/28 3618 0
[소녀전선]차원_이동자_지휘관이_무모한_녀석일_리가_없잖아! 이거... 한국인이 더 좋아할지도?
잡담
bebee
08/28 4278 6
데릴장생 보면서 조금 아쉬운점(후반스포주의)
잡담
daw544
08/28 3723 1
아가목문통칠령(我家木门通七零) - 우리집 나무문은 1970년대와 통한다
후기
nevid96
08/28 3808 0
언정 만급작정 재밌네요.
후기
개꿀페페
08/28 3742 3
『호말생(毫末生) 티끌 같은 존재의 삶』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wmfrjdnsdbgml
08/28 3762 0
번역 초보 질문 하나 있습니다
질문
pjhi1111
08/28 3487 0
'중생칠령' 요거 재밌어보이네여
후기
2008
08/28 4088 5
불과학어수 교정 gpt 5.6 sol xhigh
[일반]
python3
08/28 7254 35
음... 나도 이제 타싸 올리고 여기 올려야 하나...
잡담
tjgidskan
08/28 6511 7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828 AI소개글
후기
wqbb22rfw
08/28 14441 42
고진인 질문드립니다
질문
side88
08/28 3703 0
왤케 오늘따라 실패가 많이뜨지 했더니
잡담
wqbb22rfw
08/28 3783 2
훠궈 장면이 많이 나오는 이유, AI 답변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8/28 4444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