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원신] 멜뤼진의 티바트 야사 가이드 1-600 완

2026-05-06 09:25:05
[패러디]
조회 2493 · 좋아요 21

aHR0cHM6Ly9raW8uYWMvYy9kdzJjNG9WMFZuTENQOTFTRXYtajBi





【주인공이 쓰는 아스트랄한 야사】 + 【일상물 지향】 + 【메인 스토리는 CP 없음, 야사에는 CP 있음】
로비아는 티바트로 빙의했지만, 위풍당당한 여행자가 되기는커녕 희귀한 종족인 인간형 멜뤼진이 되어버렸다!
수중에 돈 한 푼 없고 일자리조차 구할 수 없어, 이대로라면 역사상 처음으로 굶어 죽는 멜뤼진이 될 판국인데…….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전생의 직업을 다시 꺼내 들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석박진유기》가 세상에 홀연히 나타났다!
리월항은 순식간에 발칵 뒤집혔다!
독자들은 책상을 치며 찬사를 보냈다. "이 작가는 제군님을 정말 잘 아는군!"
천암군은 미간을 찌푸렸다. "이걸 암왕제군에 대한 비방으로 봐야 하나?"
왕생당의 종려 선생은 찻잔을 든 채 깊은 생각에 빠졌다. "이런 관점이라니…….

음, 무척이나 참신하군."
하지만 로비아의 붓 끝은 이제 막 움직이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리월 칠성 비사: 응광 아가씨의 군옥각 재건 계획서》
·《호법야차의 번뇌: 업장보다 불면증이 더 무서운 이유》
·《만민당 비사: 누룽지가 사실은 진정한 요리 신이라고?》
·《내 바람 신 친구가 하루 종일 술만 얻어먹고 일은 안 하는 건에 대하여》
·《스네즈나야 우인단 집행관 내부 고과 보고서》
……
한 페이지씩 넘어가는 '2차 창작'이 거물들의 '비밀'을 정확히 찌를 때마다, 티바트 대륙 전체가 들썩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아한 용모에 금빛 눈동자를 지닌 객경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는데…….
로비아 (벌벌 떨며): "선생님, 이건 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일 뿐인데 믿어주실 거죠?"
종려 (찻값을 내려놓으며): "보편적인 이성으로 판단하건대, 문장이 아주 흥미롭더군."

"다만 「계약」에 관한 세부 사항은, 어쩌면 우리가 깊이 있게 토론해 볼 수 있지 않겠나?"



21
댓글 2개
댓글 쓰기
05.06
멜뤼진 주인공의 폭로물이라니! 번역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 / 500
엘리스 혹시 콜로모로 더 이상 안됨?
질문
arpediem
05.02 760 0
상기선, 도궤이선지이선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ggcghb
05.02 1120 0
선협 기방 작가 연중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잡담
오믈릿
05.02 943 3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168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5851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039 43
마도정병 슬레이브 패러디 소설 없을까요?
일반
qkqkaqka
05.02 1430 0
번역 자체는 끝났는데 검수가 끝이 안 보임...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02 1322 4
아재수선세계개농장 후반 어때요?
잡담
naru00
05.02 845 0
속담중에 가난하면 글공부 부유하면 무예
잡담
naru00
05.02 770 1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1887 3
츠쿠요미의 진정한 사용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02 1251 3
호그와트의 마법여정
일반
amore86
05.02 1188 -6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생검신의 개념하나
잡담
하이바라
05.02 810 4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1-385 내용 순서가 바뀌었네요
일반
racaxom865
05.02 1205 3
자료 수급이 과하게 잘되니까 읽어서 검수할께 너무 많다 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2 791 2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104 30
훠궈 맛있게 먹었다 정도면 이해하쥬
잡담
캔따거
05.02 1480 2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560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3734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432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623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1967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025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227 29
뭐야 나무위키에서 ㅎㅋ 뒤졌다고 나오네
일반
ujinn
05.02 2875 0
음식 중뽕은 볼 때마다 역하네...
잡담
hkrjjngndjsj1
05.02 1144 6
중국도 검열 심해지나봄
잡담
74839
05.02 1777 6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200 78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549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