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원신] 멜뤼진의 티바트 야사 가이드 1-600 완

2026-05-06 09:25:05
[패러디]
조회 2471 · 좋아요 21

aHR0cHM6Ly9raW8uYWMvYy9kdzJjNG9WMFZuTENQOTFTRXYtajBi





【주인공이 쓰는 아스트랄한 야사】 + 【일상물 지향】 + 【메인 스토리는 CP 없음, 야사에는 CP 있음】
로비아는 티바트로 빙의했지만, 위풍당당한 여행자가 되기는커녕 희귀한 종족인 인간형 멜뤼진이 되어버렸다!
수중에 돈 한 푼 없고 일자리조차 구할 수 없어, 이대로라면 역사상 처음으로 굶어 죽는 멜뤼진이 될 판국인데…….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전생의 직업을 다시 꺼내 들기로 결심했다!
그리하여 《석박진유기》가 세상에 홀연히 나타났다!
리월항은 순식간에 발칵 뒤집혔다!
독자들은 책상을 치며 찬사를 보냈다. "이 작가는 제군님을 정말 잘 아는군!"
천암군은 미간을 찌푸렸다. "이걸 암왕제군에 대한 비방으로 봐야 하나?"
왕생당의 종려 선생은 찻잔을 든 채 깊은 생각에 빠졌다. "이런 관점이라니…….

음, 무척이나 참신하군."
하지만 로비아의 붓 끝은 이제 막 움직이기 시작했을 뿐이었다.
·《리월 칠성 비사: 응광 아가씨의 군옥각 재건 계획서》
·《호법야차의 번뇌: 업장보다 불면증이 더 무서운 이유》
·《만민당 비사: 누룽지가 사실은 진정한 요리 신이라고?》
·《내 바람 신 친구가 하루 종일 술만 얻어먹고 일은 안 하는 건에 대하여》
·《스네즈나야 우인단 집행관 내부 고과 보고서》
……
한 페이지씩 넘어가는 '2차 창작'이 거물들의 '비밀'을 정확히 찌를 때마다, 티바트 대륙 전체가 들썩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아한 용모에 금빛 눈동자를 지닌 객경이 직접 집으로 찾아오는데…….
로비아 (벌벌 떨며): "선생님, 이건 다 제가 지어낸 이야기일 뿐인데 믿어주실 거죠?"
종려 (찻값을 내려놓으며): "보편적인 이성으로 판단하건대, 문장이 아주 흥미롭더군."

"다만 「계약」에 관한 세부 사항은, 어쩌면 우리가 깊이 있게 토론해 볼 수 있지 않겠나?"



21
댓글 2개
댓글 쓰기
05.06
멜뤼진 주인공의 폭로물이라니! 번역 감사합니다! 잘 보겠습니다!
0 / 500
헌터 세계가 제일 전투지능이 높을 세계라고 해야하나
일반
sjw7whch8
05.27 602 8
혹시나 싶어서 블아 팬픽 찾아보는데 막상 블아 중국 팬픽은 잘 없네요
잡담
zabala
05.27 328 1
trxs 여기는 왜 다운로드는 막아 놓고서
잡담
zabala
05.27 454 0
뭣? 스카사하가 나오는 타입문 패러디...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7 858 4
사실 이타치 멸족은 그나마 이해할만함
일반
sjw7whch8
05.27 1413 -2
번역 요청한 마지막 엘든링 + 쌀 두개
[일반]
talsoul
05.27 2524 32
우치하 멸족 혹시 잘 한 게 아닐까?
잡담
rkrska
05.27 821 0
nba물은 죄다 불쏘시개 수준이네
후기
hxjis
05.27 445 2
지금까지 읽은 유희왕 패러디 후기.
후기
rkrska
05.27 762 7
해리포터 팬픽으로
잡담
mcnong
05.27 529 -3
치탄다의 초고난도 생존전략 후기
후기
oiasake
05.27 493 3
[다중]그녀들의 의뢰 보상이 어딘가 이상하다! 1-2318+외전 (완)
[복구]
zeta21
05.27 1814 25
상태창 숙련도 시스템 쓸거면
잡담
mcnong
05.27 380 0
해리포터 주인공 삼인방중에
잡담
mcnong
05.27 480 1
4대 숨겨진 재산 운운은 솔직히 누명인게
잡담
mcnong
05.27 1889 -4
히루젠한테 횡령밈 덮어 씌우는 것도 웃김 ㅋㅋ
잡담
wmi1004
05.27 548 5
나루토 패러디 보는데 오비토 이새끼
일반
marvrl1020
05.27 1315 1
[원문/이펍/텍본] ciweimao 원본 그대로 추출 성공 했습니다 엘든링 나의 무녀는 수다쟁이 미녀 완결본
번역 요청
overwolf
05.27 721 17
[다중의 탈을 쓴 주술회전] 배틀 매니아 주술회전부터 시작 735 综漫 战狂从咒回开始
[패러디]
rlawjrwnd
05.27 2134 34
나루토) 히루젠 내려치기 하는 사람들은 억지 부리는 거임
잡담
srkone
05.27 921 7
쌀 몇개
[일반]
sklya123
05.27 3201 98
옆 비싼 허리가운 2026 05 27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27 2752 105
제물 바치기로 신이 되다 후기(스포 없음)
후기
citco
05.27 535 9
엘든 링이지만, 윈드 스피릿 문 섀도우 버전입니다. 1-536 완
[패러디]
rebluewine
05.27 912 34
[붕괴3] 천궁에서 유성처럼 떨어진 키아나를 줍는 것부터 시작하는 이야기 후기
후기
youwh2002
05.27 573 7
으으 시스템이랑 만담해서 극혐이었는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7 761 5
장생의 길, 수법 천부의 약탈로부터 시작되다 長生從掠奪水法天賦開始-719
[선협]
lunatictank
05.27 1633 59
[타입문] 타입문에서 자기장 강자를 목표로 한다 1-325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27 2590 39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가문 왠지 안읽히는 이유가 떠올랐어요.
잡담
Jinglebell12
05.27 588 2
마침내 또 찾아냈군, 타입문.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26 86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