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네스 근원 후기
케이네스에 빙의되어서 성배전쟁 치르는 건데 준비기간이 널널해서 엘멜로이 가산 거의 털어서 준비 단단히 해감 원작스토리도 거스르고 자기도 빙의자인데 근원까지 도달하려고 해서 억지력이 억까한다는 스토리인데
페제파트까지는 꽤 볼만함 근데 절반3법사 된 이후에는 아포크리파 가서 갑자기 내면의 악을 받아드린다 흑화하면서 재미도 떡락함 살아남겠다는 목적을 이루니깐 뭘 써야할지 모르겠다는 느낌? 이후에는 다른 세걔관 가면서 깽판치는 흔한 내용이고
s/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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