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댓글들도 맵네요

12/27/2025, 14:39:56
잡담
1934 views · 11 likes

쌀먹 소설 받을까 말까 고민되어서 후기좀 볼려고 검색해봤는데
다들 욕설 한 마디 없이 잘 쓰네요.

여러 작품에서 모은 것도 아니고.
[원피스] 빌런 시뮬레이터, 그들이 찾아왔다 航海:反派模拟器,她们找上门了
이거 한 작품에 대한 댓글입니다.

완결 소설인데 현재는 삭제되어 있습니다 ㄷㄷ


1
1
1
1


이하는 일명 "음양괴기"한 화법이라 Gemini 분석하고 같이 올려봅니다.
맥락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게 참 무섭네요


1


1


1
1


1



Gemini의 간단 요약

1
11
9 comments
12/27/25
이야 교토급이네
12/27/25
역시 김용의 나라 ㅎㅎㅎㅎ
12/27/25
진짜 돌려까기 잘하네
웹소설 상하차 드립을 여기서 보넼ㅋㅋㅋㅋㅋㅋ부업ㅋㅋㅋㅋㅋㅋ
12/27/25
역시 동북아 삼국 중 안 매운 나라가 없다는 걸 느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2/27/25
역시 이백의 나라 얘네는 시나 고사 없이 까야 잘깐거 취급해서 그런가 재밌어
12/27/25
원래 중국애들은 본심을 말하면 신비해지는 일을 많이 당하다보니..돌려까기가 발달할수 밖에...
댓글들 필력이 대단하네
12/28/25
장난아니네요
엘리스 혹시 콜로모로 더 이상 안됨?
질문
arpediem
05/02 990 0
상기선, 도궤이선지이선계 복구 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ggcghb
05/02 1539 0
선협 기방 작가 연중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잡담
오믈릿
05/02 1278 3
호그와트 침묵의마녀 후기
후기
하이바라
05/02 1417 5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02
[일반]
tassdar
05/02 6014 101
[붕괴 스타레일]나는 붕괴3rd를 플레이한다 1~984(완) 1차 검수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5/02 3504 43
마도정병 슬레이브 패러디 소설 없을까요?
일반
qkqkaqka
05/02 1741 0
번역 자체는 끝났는데 검수가 끝이 안 보임...
잡담
시라카미 후부키
05/02 1589 4
아재수선세계개농장 후반 어때요?
잡담
naru00
05/02 1182 0
속담중에 가난하면 글공부 부유하면 무예
잡담
naru00
05/02 1081 1
[패러디]원피스 박애주의가 내 장점이다 후기
후기
74839
05/02 2281 3
츠쿠요미의 진정한 사용법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02 1605 3
호그와트의 마법여정
일반
amore86
05/02 1597 -6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생검신의 개념하나
잡담
하이바라
05/02 1142 4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1-385 내용 순서가 바뀌었네요
일반
racaxom865
05/02 1340 3
자료 수급이 과하게 잘되니까 읽어서 검수할께 너무 많다 ㅋㅋ
잡담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02 1105 2
[DC] 배트맨의 트릭스터 1-270
[패러디]
야돈
05/02 2439 30
훠궈 맛있게 먹었다 정도면 이해하쥬
잡담
캔따거
05/02 2177 2
[학사신공] 나는 검조가 되었다 1-381
[패러디]
야돈
05/02 2863 26
나루토 쌀 2026 05 02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02 4196 58
[원피스] 시작하자마자 천룡인을 해치우다 1-568 (완)
[패러디]
야돈
05/02 2675 39
[코난] 난 베이커 거리야말로 천국이라고 생각해 1-468
[패러디]
야돈
05/02 1915 23
[포켓몬] 포켓몬 탐정 사건 파일 1-480
[패러디]
야돈
05/02 2254 29
[해리포터] 호그와트의 침묵의 마녀 1-325
[패러디]
야돈
05/02 2412 26
영기대도수선전 1-200
[선협]
야돈
05/02 2413 29
뭐야 나무위키에서 ㅎㅋ 뒤졌다고 나오네
일반
ujinn
05/02 3397 0
음식 중뽕은 볼 때마다 역하네...
잡담
hkrjjngndjsj1
05/02 1471 6
중국도 검열 심해지나봄
잡담
74839
05/02 2041 6
오랜만에 쌀!!!
[일반]
afjtj4bgjejwnf
05/02 4526 78
(스포 주의) 사합원에서 시대의 분위기를 느끼다 후기
후기
siuuuuuuu
05/01 199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