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번역소설 보다보면, 수조가두는 거의 안빠지고 나오는 듯

09/20/2025, 07:50:30
잡담
709 views · 1 likes

무슨 시 이야기 할 장면만 나오면

거의 모든 소설에서 수조가두는 안빼고 나오는 것 같네요.


진짜 농담아니라, 거의 모든 소설에서 나오는 듯

이예 시가 언급이 안되면 모를까

1
10 comments
09/20/25
진짜 안빠지고 나오는시 30년강동 30년 강서
09/20/25
이제 남은게 그것뿐이니까요 ㅋㅋㅋ 저것들에게 남은게 뭐가있겠음
09/20/25
현대 학교 배경 보면 글 암송하는 과제도 나오던데 학교에서 배우는 고전 시 중 하나인가 봄
09/20/25
고대 배경에서 현대시 나오는 것도 이상하고
09/20/25
부제후부국(不第後賦菊)도 많이 나옴
09/20/25
문혁때 다 태우고 겨우 남은게 그거인가봄
09/20/25
중국 역사 유물이나 진짜 보물들은 다 대만에 있어요 국민당이 도망가면서 싹슬이 한거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박물관도 엄청나게 유명하고 문혁때 태웠다고 해봐야 빼돌린 유물이나 보물이 얼마나 많은데
09/20/25
장제스 관련해서 보면, 중국유물에 대한 애착이 엄청나서 진짜 전국각지에 빼돌린 문화재급 유물이 엄청남 그래서 중일전쟁때부터 빼돌림
09/21/25
그럴수도 있고 교과서에서 배우는 거라 그럴수도.. 한국웹소에도 어떤 소재 가볍게 치고 갈땐 교과서에서 나온게 많이 쓰임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255.txt
[패러디]
kone1133
05/17 3787 26
[유희왕] 여자 듀얼리스트와 미소녀 카드! 다 갖고 싶어! 1-366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5/16 4640 27
삼국 10배 속도, 초선이 내가 너무 빠르다고 말했다 1-627
일반
Sorkim
05/16 3643 27
[명일방주] 누가 욕구불만이라는거야说谁X压抑呢!1-423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5/16 1920 18
마블 지옥의 군주 1-3518
[패러디]
kone1133
05/16 3414 48
나뭇잎 마을의 고아가 배고픔을 해결하는 방법 2026 05 16
[일반]
金日成綜合大學
05/16 3701 42
[원피스] 100미터 거인 아가씨, 거프의 철권을 계승하다 1-82
[패러디]
야돈
05/16 4022 18
[다크소울] 다크소울,그러나 이카리 신지 1-133
[패러디]
야돈
05/16 2623 18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6
[일반]
tassdar
05/16 6687 111
[AI번역]《내가 아버지와 아내의 중매쟁이(월하노인)가 되었다》 (완결_외전 12편_동인 84편)
[야설]
greener-straper
05/16 5093 39
마블 나의 화신은 전부 S급 여빌런 266-291
[패러디]
tjgidskan
05/16 2314 22
[나루토] 최강의 길로 나아가자 966 火影:踏上最強之路!
[패러디]
rlawjrwnd
05/16 4683 30
쌀먹 19금 모음 (실수로 2개 빼먹어서 추가함)
[야설]
doghouse
05/16 7592 90
[나루토][횡령젠 빙의물] 눈물을 흘리며 시작한 3대 호카게 495 火影:開局含淚接任三代目
[패러디]
rlawjrwnd
05/16 5708 21
개인적인 호불호 요소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5/16 3901 16
신비의제왕 패러디 혼돈의화신 491장 완결
[패러디]
syuranian
05/16 2158 41
수선은 의외로 과학적인 면이 있다, 백련비승로, 검도지로 복구
[복구]
mars813
05/16 3082 25
신제패러디 나는 신비의제왕에서 차원의벽을 허문다 완결 검수판
[패러디]
syuranian
05/16 3126 47
코난 추리 아니 나는 빨리 풀지 702 柯南:推理?不,我直接速通
[패러디]
rlawjrwnd
05/16 2798 31
[명일방주] 내 오리지늄 각뿔은 매일 갱신된다我的源石锭每天刷新 1-47
[패러디]
naxlamas
05/15 2543 18
[다중]종합만화: 슈치인 학원에 다니는 내 성은 우치하 1-347 (완)
[패러디]
hyun6871
05/15 4332 29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515
[일반]
tassdar
05/15 7630 100
헌터x헌터 세계에서 전설적인 넨 사용자가 되어 보세요 1 - 668(완)
[패러디]
kiorls
05/15 2787 42
헌터 x 헌터 : 붉은 눈의 조르딕, 붉은 손과 파란 손으로 시작한 자 1- 297
[패러디]
kiorls
05/15 4695 34
헌터 x 헌터 : 무시무시한 짐승 1 - 427
[패러디]
kiorls
05/15 3939 32
[실지주] 실력 지상주의가 아니라 내가 천하를 지배하는 것이다! (1~326 완결)
[패러디]
assadsad
05/15 3146 19
헌터 해의 호흡으로 시작 313 全職獵人:從日之呼吸開始
[패러디]
rlawjrwnd
05/15 2847 40
쌀 부스러기 ~~~~
[일반]
afjtj4bgjejwnf
05/15 5022 94
[갱신] 연대: 시골의 느긋한 일상 [年代:从下乡后开始的咸鱼生活] (0001-1829 미완)
[일반]
kone_l9
05/15 4107 47
[복구] 워해머 40k에서 귀환한 낙오자들
[복구]
金日成綜合大學
05/14 2441 26